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현대자동차의 2013년형 '싼타페'가 재차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달부터 차량 실내를 포함한 외관디자인이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으로 노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에서 신형 산타페의 모습이 스파이샷에 잡혔다. 외관은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계승했다. 카스쿠프는 'i40'나 'i30'와 같은 유럽형 해치백의 디자인과 제네시스·에쿠스와 유사한 전면 그릴 등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파이샷으로 미뤄 봤을 때 신형 싼타페의 덩치는 전반적으로 커졌다. 싼타페 상위 스포츠유틸리티차량 (SUV)인 '베라크루즈'의 고객을 흡수키 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2013년형 싼타페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2012년 말에서 2013년 초 사이에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진 사양과 같은 구체적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경민 기자 출처-머니투데이
또 발견된 2013년형 신형 싼타페, 출시임박?
현대자동차의 2013년형 '싼타페'가 재차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달부터 차량 실내를 포함한 외관디자인이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으로 노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에서 신형 산타페의 모습이
스파이샷에 잡혔다.
외관은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계승했다. 카스쿠프는 'i40'나 'i30'와 같은 유럽형 해치백의 디자인과
제네시스·에쿠스와 유사한 전면 그릴 등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파이샷으로 미뤄 봤을 때 신형 싼타페의 덩치는 전반적으로 커졌다. 싼타페 상위 스포츠유틸리티차량
(SUV)인 '베라크루즈'의 고객을 흡수키 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2013년형 싼타페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2012년 말에서 2013년 초 사이에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진 사양과 같은 구체적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경민 기자
출처-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