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아고라에서 퍼온글입니다 알페온 사실분들 읽어보세요~ 혹시 도움 주실수 있는분들은 원본 사이트 가셔서 댓글 부탁드려요~ -원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51703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 알페온 구입 예정이신분 꼭 읽어 주세요 전 차량의 문제보다 차량의 문제를 객관적인 수치로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현재 쉐보레인가요? 이 회사의 문제에 더 분노를 느낍니다. 제가 알페온을 처음 구입한 건 2010년9월 15일 입니다. 이전에도 전 10여년간 대우 자동차만을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10년만에 차를 바꾼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차를 타고 대하는지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차량의 엔진결함 표시등의 문제로 처음 정비소를 찾을 때만 해도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소음문제로 다시 정비소를 찾을 때도 그냥 지나가는 문제려니 생각하며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차량을 구입하고 정확히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고장 또는 결함으로 방문한 서비스센타 이용건수는 --- 10회 견인회수 --- 3회 콜센타를 통한 긴급출동 --- 5회입니다. 처음 결함은 엔진등의 문제였지만 그 다음문제는 출력저하였습니다. 이어서 발생한 문제는 고속도로에서 변속기어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 였지요. 차를 구입한 지 1년도 안된 차가 고속도로 한 가운데서 변속기어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 여러분 상상해 보셨나요? 사소한 잔 문제는 하도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요즘엔 아예 언덕길, 올림픽대로.. 등에서 시동은 켜져 있는데 차가 앞뒤로 아예 움직이지 않는 희한한 상황이 주기적으로 대놓고 발생합니다. 당연히 서비스센타도 거의 매월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열거한 문제들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상황인지를,, 제가 운이 나빠서 이런 차를 사게 된 건지 아니면 이런 차를 받고도 사고가 안 난 것이 오히려 운이 좋은 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정도 되면 목숨 건 주행입니다. 제일 불안한 건 더 이상 차의 안전상태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차량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차량의 문제로 인해 생기는 2차적인 문제는 말 하지도 않겠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정말 이런 차를 가지고 가족을 태우고 운행하실 수 있겠습니까? 제가 구입한 차량은 알페온 중에서 최상위급 차량입니다. 물론 모든 알페온 차량이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고장으로 1년안에 3회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새차로 교환해 준다고 하던데,, 혹시 그런 제도는 없는지,,, 아무튼 서비스센타에서는 새차로의 교환은 힘들다고 하네요. 고장이나 결함은 고쳐주겠다고 하는데 차량을 수리하면서 결함이 완전히 제거 되었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네요.. 앞으로 계속 목숨 건 주행을 하고 운 좋게 사고가 안 나면 다시 고쳐줄 테니 지금처럼 매월 정기적으로 서비스센타를 찾으라는 이야기인지,, 어디 이런 엑스같은 말이 있습니까,, 이러다 사고라도 나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주 전에는 제가 정비소에 차를 맡겼더니 (맡긴게 아니라 견인해서) 제차보다 아래급의 2.4알페온을 렌트해 주더군요. 차라리 그 차는 편안하게 탔습니다. 오죽했으면 제 차 필요없으니 차 등급 상관없이 렌터카라도 좋으니 이걸로 타겠다고 했겠습니까? 나중에 찾아와서 엔진오일 교환권 4회를 제시하며 사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그 때는 정말 가만있지 않겠다고 이야기 하고 제차와 렌터차를 바꿔주었습니다. 위 상황이 이주 전의 일이었는데… 지금 제 차요? 당연히 서비스센타에 있지요. bb 이젠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싶어 많은 분들께 알리고 조언을 구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제 가족을 태우고 더 이상 이 차를 탈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이런 건지, 아니면 판매한 회사가 이런 건지 이렇게 사고에 노출 된 차를 그냥 타게 놔두는 것이 차를 판매한 회사의 정당한 권리인지 차를 구입한 이후 나의 권리는 없는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차와 같은 회사의 차량을 구입하실 예정이신 분은 저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 줄 건지 반드시 물어보고 확인한 후 구입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넘 억울하고 분하네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원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51703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4
알페온 구입 만 1년, 서비센타방문 10회??? [펌]
다음 아고라에서 퍼온글입니다
알페온 사실분들 읽어보세요~
혹시 도움 주실수 있는분들은 원본 사이트 가셔서 댓글 부탁드려요~
-원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51703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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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온 구입 예정이신분 꼭 읽어 주세요
전 차량의 문제보다 차량의 문제를 객관적인 수치로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현재 쉐보레인가요? 이 회사의 문제에 더 분노를 느낍니다.
제가 알페온을 처음 구입한 건 2010년9월 15일 입니다.
이전에도 전 10여년간 대우 자동차만을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10년만에 차를 바꾼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차를 타고 대하는지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차량의 엔진결함 표시등의 문제로 처음 정비소를 찾을 때만 해도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소음문제로 다시 정비소를 찾을 때도 그냥 지나가는 문제려니 생각하며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차량을 구입하고 정확히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고장 또는 결함으로 방문한 서비스센타 이용건수는 --- 10회
견인회수 --- 3회
콜센타를 통한 긴급출동 --- 5회입니다.
처음 결함은 엔진등의 문제였지만 그 다음문제는 출력저하였습니다.
이어서 발생한 문제는 고속도로에서 변속기어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 였지요.
차를 구입한 지 1년도 안된 차가 고속도로 한 가운데서 변속기어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
여러분 상상해 보셨나요?
사소한 잔 문제는 하도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요즘엔 아예 언덕길, 올림픽대로.. 등에서 시동은 켜져 있는데
차가 앞뒤로 아예 움직이지 않는 희한한 상황이 주기적으로 대놓고 발생합니다.
당연히 서비스센타도 거의 매월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열거한 문제들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상황인지를,, 제가 운이 나빠서 이런 차를 사게 된 건지 아니면
이런 차를 받고도 사고가 안 난 것이 오히려 운이 좋은 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정도 되면 목숨 건 주행입니다. 제일 불안한 건 더 이상 차의 안전상태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차량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차량의 문제로 인해 생기는 2차적인 문제는 말 하지도 않겠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정말 이런 차를 가지고 가족을 태우고 운행하실 수 있겠습니까?
제가 구입한 차량은 알페온 중에서 최상위급 차량입니다.
물론 모든 알페온 차량이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고장으로 1년안에 3회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새차로 교환해 준다고 하던데,,
혹시 그런 제도는 없는지,,,
아무튼 서비스센타에서는 새차로의 교환은 힘들다고 하네요.
고장이나 결함은 고쳐주겠다고 하는데 차량을 수리하면서 결함이 완전히 제거 되었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네요..
앞으로 계속 목숨 건 주행을 하고 운 좋게 사고가 안 나면 다시 고쳐줄 테니
지금처럼 매월 정기적으로 서비스센타를 찾으라는 이야기인지,,
어디 이런 엑스같은 말이 있습니까,, 이러다 사고라도 나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주 전에는 제가 정비소에 차를 맡겼더니 (맡긴게 아니라 견인해서) 제차보다 아래급의
2.4알페온을 렌트해 주더군요. 차라리 그 차는 편안하게 탔습니다.
오죽했으면 제 차 필요없으니 차 등급 상관없이 렌터카라도 좋으니 이걸로 타겠다고 했겠습니까?
나중에 찾아와서 엔진오일 교환권 4회를 제시하며 사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그 때는 정말 가만있지 않겠다고 이야기 하고 제차와 렌터차를
바꿔주었습니다.
위 상황이 이주 전의 일이었는데…
지금 제 차요? 당연히 서비스센타에 있지요. bb
이젠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싶어 많은 분들께 알리고 조언을 구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제 가족을 태우고 더 이상 이 차를 탈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이런 건지, 아니면 판매한 회사가 이런 건지 이렇게 사고에 노출 된 차를
그냥 타게 놔두는 것이 차를 판매한 회사의 정당한 권리인지
차를 구입한 이후 나의 권리는 없는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차와 같은 회사의 차량을 구입하실 예정이신 분은
저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 줄 건지 반드시 물어보고
확인한 후 구입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넘 억울하고 분하네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원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51703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