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힘들어도 아이와 조금더 이야기도 나누고 눈도 맞춰주고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저는 왠만하면 아이옆에 있는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아빠가 아이를 싫어하거나 아예 안놀아 준다거나 하는것은 아니예요..놀아줄때는 참 잘놀아줘요..남자아이다 보니까 아빠랑 함께 노는것을 더 즐거워 하는것도 같고요..그래서 저는 조금더 오래 잘 놀아줬으면 하는데..잠깐이네요..
오히려 아이가 느끼기에 옆에 있어주는 엄마보다 즐겁게 놀아주는 아빠가 더 좋을수도 있겠지요..
근데 제 욕심인지 항상 한공간에서 오순도순 하고싶은데..그게 안되니 속상하네요
아이도 컴퓨터가 있는방은 아빠방이라고 하고요 컴퓨터는 아빠꺼래요..하하하
그러다 저번주 일요일에 화나는 일이있었네요..
아이아빠는 자기가 일부러 잘려고 한게 아니라 누워있다 잠든거라고 항상 이야기 하네요
근데 제가 오기를 부리는건가요?아님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가요..안 누워있음 되는거 아닌가요? 잠이들수야 있지만 피곤하겠죠..
근데 이제는 말만 저러고 잘려고 눕는걸로 보이고요..
그날도 누워있었어요..그러다 자더라고요..아 모르겠어요..그냥 미워보여요..
그래서 깨워봤지만 계속자요..저는 누워있다 잠이 절로 들어도 아이가 왔다갔다 하면 신경이 쓰여서 깨는데 안그런가봐요..이게 엄마와 아빠의 차이같아요..
저 혼자 아이와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아빠는 자고있고요
그런데 잠깐 티비를 보고 아이가 후토스를 보여달라고 해서 컴퓨터를 틀어줬네요
근데 잠이깼는지 일어나더니 티비 보느냐고 아이도 안보냐고 하는데 욱하더라고요
그러는 남편은 여태 푹 주무시고..참나..그러는 오빠는 뭐했냐니깐 피곤해서 잤데요
그러면 저는 잠깐 티비도 보면 안되나요? 참 말을해도 저래요..
그냥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냥 쫌 이기적인 사람인거 같아요
아 진짜 차라리 일을 안하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싶어요
아이도 엄마와 함께 있어야 더 좋고 누구는 어린이집 차량 태워보내고 기다리고 마트도 다녀오고 하는 평범한 엄마를 꿈꾸지않겠아요.. 서로 얼른 돈모아 집이라도 사려고 이렇게 사는데
주말은 자기 혼자 쉬는날 같아요..너무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은 남편이 미워 이렇게 글을 써요..
남편과의 의견차이..누워 있는게 너무 싫어요
저희는 3년차 부부입니다.
어린나이에 아이가 생겨 서두른 결혼이었는데
그래도 이사람 아니면 안될것 같아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낳고 지금은 4살이 된 아들이 있어요!
저희는 맞벌이고 아이는 저희 부모님께서 봐주시고요..
제가 톡에 글을 쓴것은 제가 이해할수 없는 싫어하는 남편의 행동이
저만 이해 못하는것인지 궁금해서 톡커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예요~
평일에는 둘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여 아이를 볼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주말이면 눈뜨면서 부터 잠들때까지 항상 붙어있는 편이예요
그런데 남편은 주말이면 게임을 하고 졸리다고 자고 아이랑 같은 공간에 있어도 누워있네요
힘들겠지요..직장이라면 누구나 주말엔 푹 쉬고 싶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안 힘들고 안쉬고 싶겠어요?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힘들어도 아이와 조금더 이야기도 나누고 눈도 맞춰주고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저는 왠만하면 아이옆에 있는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아빠가 아이를 싫어하거나 아예 안놀아 준다거나 하는것은 아니예요..놀아줄때는 참 잘놀아줘요..남자아이다 보니까 아빠랑 함께 노는것을 더 즐거워 하는것도 같고요..그래서 저는 조금더 오래 잘 놀아줬으면 하는데..잠깐이네요..
오히려 아이가 느끼기에 옆에 있어주는 엄마보다 즐겁게 놀아주는 아빠가 더 좋을수도 있겠지요..
근데 제 욕심인지 항상 한공간에서 오순도순 하고싶은데..그게 안되니 속상하네요
아이도 컴퓨터가 있는방은 아빠방이라고 하고요 컴퓨터는 아빠꺼래요..하하하
그러다 저번주 일요일에 화나는 일이있었네요..
아이아빠는 자기가 일부러 잘려고 한게 아니라 누워있다 잠든거라고 항상 이야기 하네요
근데 제가 오기를 부리는건가요?아님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가요..안 누워있음 되는거 아닌가요? 잠이들수야 있지만 피곤하겠죠..
근데 이제는 말만 저러고 잘려고 눕는걸로 보이고요..
그날도 누워있었어요..그러다 자더라고요..아 모르겠어요..그냥 미워보여요..
그래서 깨워봤지만 계속자요..저는 누워있다 잠이 절로 들어도 아이가 왔다갔다 하면 신경이 쓰여서 깨는데 안그런가봐요..이게 엄마와 아빠의 차이같아요..
저 혼자 아이와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아빠는 자고있고요
그런데 잠깐 티비를 보고 아이가 후토스를 보여달라고 해서 컴퓨터를 틀어줬네요
근데 잠이깼는지 일어나더니 티비 보느냐고 아이도 안보냐고 하는데 욱하더라고요
그러는 남편은 여태 푹 주무시고..참나..그러는 오빠는 뭐했냐니깐 피곤해서 잤데요
그러면 저는 잠깐 티비도 보면 안되나요? 참 말을해도 저래요..
그냥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냥 쫌 이기적인 사람인거 같아요
아 진짜 차라리 일을 안하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싶어요
아이도 엄마와 함께 있어야 더 좋고 누구는 어린이집 차량 태워보내고 기다리고 마트도 다녀오고 하는 평범한 엄마를 꿈꾸지않겠아요.. 서로 얼른 돈모아 집이라도 사려고 이렇게 사는데
주말은 자기 혼자 쉬는날 같아요..너무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은 남편이 미워 이렇게 글을 써요..
하소연이라도 해보려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