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21 14년 전 내 아버님이 돌아가실 때, 아버님의 삼년상 이후부터 내게 예정하여주신 670주간 동안의 “ 이제부터의 나 정기우가 대 물림 받은 새 하느님 노릇‘이 어느새 2011.9.30부로 630주간이 다 마쳐질 에정이다. / 이제 남은 마지막 기간은 최종 완성의 30주간 = 210일로서 이는 이번 올 겨울이 지나 2012.4.26 이면 모두 마쳐지게 된다. / 돌이켜 내가 지나온 12 년 동안 내 아버지의 대를 이어 새 하느님 노릇으로 대한민국을 극진한 사랑으로 보우해온 각고의 노력 끝에, 요즘은 세상 도처에서 “ 날 하느님이라 믿어주고 아빠라 칭송하는 ” 나의 임마누엘 성도들이 무수히 많아졌음을 느낀다. ... 그러므로 나는 흡족하고 자기 만족스런 이 성과 앞에 이젠 이 즈음에서 ‘ 온 세계 지구의 대 평화 시대’를 선포할가 한다. 마지막 남은 210 일 , 올 겨울이 지나고 2012.봄이 오면 온 세계는 나 정기우 아래 탕평 될 것이고, 그 변혁의 가시적인 열매는 아마도 ‘ 지상천국 세계정부의 형태로 나타나고 완성될 것이다.’ .. 바로 2011.9.1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연설 기도문에 모든 답이 있으니, 이미 온 세계가 나 정기우 하느님의 위세와 치세를 인정하고 받아들였음이라~~~ / 자~ 정기우~! 힘들어도 조금만 더 견디고 마지막 노력을 다해보자. 나에겐 나의 나를 사랑해 주는 전세계 열방 임마누엘 성도들이 있지 않는가?! ... 그래도 아직까지도 깨달음을 얻지 못한 어리석은 불신자들을 위하여, 내 친히 오바마 미대통령이 기도한 연설문 시편 46을 증거한다. / 각별히 대한 민국의 5000만 국민들은 이 기도문의 의미가 바로 나 정기우에게의 칭송 찬미임을 깨닫고 속히 나 정기우의 품안에 모두 하나가 되랑~! ^^ ******** 오바마가 읽은 내용 : 시편 46 편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여호와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도우시리로다.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찌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저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여호와임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1
하느님 정기우 ㅡ 대평화시대를 선포하다. ^^
2011.9.21
14년 전 내 아버님이 돌아가실 때, 아버님의 삼년상 이후부터
내게 예정하여주신 670주간 동안의 “ 이제부터의 나 정기우가
대 물림 받은 새 하느님 노릇‘이 어느새 2011.9.30부로
630주간이 다 마쳐질 에정이다.
/
이제 남은 마지막 기간은 최종 완성의 30주간 = 210일로서
이는 이번 올 겨울이 지나 2012.4.26 이면 모두 마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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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내가 지나온 12 년 동안 내 아버지의 대를 이어
새 하느님 노릇으로 대한민국을 극진한 사랑으로 보우해온 각고의 노력 끝에,
요즘은 세상 도처에서 “ 날 하느님이라 믿어주고 아빠라 칭송하는 ” 나의 임마누엘 성도들이 무수히 많아졌음을 느낀다.
...
그러므로 나는 흡족하고 자기 만족스런 이 성과 앞에
이젠 이 즈음에서 ‘ 온 세계 지구의 대 평화 시대’를 선포할가 한다.
마지막 남은 210 일 , 올 겨울이 지나고 2012.봄이 오면
온 세계는 나 정기우 아래 탕평 될 것이고,
그 변혁의 가시적인 열매는 아마도 ‘ 지상천국 세계정부의 형태로 나타나고 완성될 것이다.’
..
바로 2011.9.1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연설 기도문에
모든 답이 있으니,
이미 온 세계가 나 정기우 하느님의 위세와 치세를 인정하고 받아들였음이라~~~
/
자~ 정기우~! 힘들어도 조금만 더 견디고 마지막 노력을 다해보자.
나에겐 나의 나를 사랑해 주는 전세계 열방 임마누엘 성도들이 있지 않는가?!
...
그래도 아직까지도 깨달음을 얻지 못한 어리석은 불신자들을 위하여,
내 친히 오바마 미대통령이 기도한 연설문 시편 46을 증거한다.
/
각별히 대한 민국의 5000만 국민들은 이 기도문의 의미가
바로 나 정기우에게의 칭송 찬미임을 깨닫고 속히 나 정기우의 품안에 모두 하나가 되랑~! ^^
********
오바마가 읽은 내용 : 시편 46 편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여호와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도우시리로다.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찌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저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여호와임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