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학기가 시작 되었음. 2011년도 신입생인 11학번 새내기들도 이제 곧 있으면 12학번 수시입학 몰아칠 테니 좋은 시절 다 간거임… 어딜 가나 막내가 최고이거늘.. 슬슬 기요미 11학번을 넘어선 왕기요믜 12학번들이 다가 오고 있으니 더 이상의 신입생의 찌질함은 귀여움으로 승화되지 않음…. 이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온거임.. 아.. 나의 새내기 시절을 되집어 돌아보니..정말 .. 이보다 더 찌질할 수없음 … 핫팬츠도 아니고 무릎 살짝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에 박스티, 거기다가 크로스백.. 화장을 했으나 안경을 꼭 장착하심…ㅋ…왜 그러고 다녔을까 싶기도 함…. 지금 1학년 때 사진 보면 불과 얼마 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참 .. 용됐다고들 함… ㅋㅋㅋ 자. 새내기 여러분 여러분들도 변화할 시기가 도래 하였음. 이제 더 이상 20살 풋내기가 아님! 고딩에서 대딩이 되면서 한차례 변화를 겪었고, 난 차가운 도시여자가 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기서 멈춘다면 … 그대는 뒤쳐지는 따뜻한 시골여자가 되는거임 ㅋ 새내기가 다가 오는 이 시점에서 하나씩 변화할 필요성을 느끼길 바람!!! 우선, 아직도 안경을 쓰고 있는 새내기여!! 안경을 벗으라!! 내가 본 안경쓴 여자가 10명이라면 10명중 9명은 안경을 벗었을 때가 백만 배 이쁨!!! 화장을 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게 아님. 화장을 했다면 안경을 벗어야 하지 않겠는가!!!!!! 돈이 없다면 나처럼 렌즈를 주구장창 끼자!! 어느 정도 오래 꼈다면 당연히 바꿔 줘야 하는거 잊지 마시고 관리만 잘 하면서 낀다면 나처럼 매일 껴도 눈에 아무 이상 없음!! 돈이 많으시다면 라섹이든 라식이든 눈에 돈을 들여라!!!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바꿔라!! 진짜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 될 필요가 있음. 정말 객관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다시 살피길…. 그럼 새로이 눈을 뜨게 됨. 아… 내 가방이 진짜 아니었구나.. 아… 구두 굽이 높은게 아니었구나.. 아.. 이 원피스가 나랑 어울리는게 아니었구나… 아… 이 머리스타일이 좀 답답해 보이는구나… 아.. 내 폰도 약정이 끝나가는구나.. 기타 등등 안 보이던게 보임. 바로 그 시점이 돈을 쓸 시점임! ㅋ.. 소비를 장려하는게 아님 그냥 하나씩 바꿀 시기가 된 것들 것 교체해 주자는 것임. 아직도 피쳐폰을 쓰고 있다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이처럼 ㅋㅋㅋ 센스있는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비싼옷 비싼 가방 들라는게 아니라 잡지 보고 적당히 유행에 맞춰서 지하상가나 기타 저렴한 가게에서 비슷한 디자인에 싸고 이쁜 옷 골라 입음 되는 거지 개인이 추구하는 개성이 있다면 개성에 맞게 잘 차려 입으면 되고! 아이템을 바꿈과 동시에 나의 화장법이나 나의 옷 입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한번 다시 심각하게 고민해 보길… 그럼 이제 세번째. 아르바이트를 해라!!!!!!! 위의 것들을 다 부모님한테 샬라살라 해서 얻어내기엔 …솔직히 양심이 있어야지!!! 그러니 알바를 해라. 나이도 먹을 만치 먹었고 쓸 돈은 늘어가지 않는가???? 알바를 해 !!! 걍 해!! 주말에 놀지말고 돈을 벌면 되는거임!!! 그리고 그 돈으로 놀고 먹고 옷 사고 하자는 거임!!! 노력 없는 대가는 없는 거임. 열심히 벌고 열심히 쓰고 그럼 그게 열심히 사는거임 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나이부터 돈 모으고 재테크 하고 하는거 … 무리무리… 어느 정도 돈에 대한 지독한 열정이 없으면 불가능함 ㅋㅋ 그냥 한달 벌어 한달 살만큼 !! 그렇게 하면 되는 거임. 이런 말 하는 본인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묻는다면..솔직히 할 말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직 변하는 중이에요..핳…. 이렇게 밖에..ㅋㅋㅋㅋ 아 그러나 조심할 점은 놀고 먹겠다고 알바하다가 나처럼 휴학해서까지 돈만 벌지 말라는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는거 없음… 돈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는 것도아니고 이도 저도아님. ㅋ 그냥 적당히 돈 벌면서 공부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그게 최고임 ㅜㅜㅜ 자 새내기 11학번들이여! 이제 그대들이 2학년 소포모어 sophomore !!!! 이 될 시기가 다가 오고있다. 빠짝 긴장해서 세련된 선배의 모습 진짜 대딩이란 이런 거다 하고 보여주고 싶지 않음??/ 그렇다면 변신하라!!!!!!! 그럼 남친생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고딩에게 알려주는 모두가 꿈꾸는 꿈의 대학생이 되기 위한 지침 하나 부정교합이 있는, 혹은 돌출입이 고민인 고딩들이여! 교정을 하라 ! 대학생이 되서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가 왜 고딩떄 교정을 하지 않았을까임…. 고3이 교정을 시작한다면 이런 미xxx이라고 욕을 퍼부을 테지만 1학년이라면 교정 강 추 ㅜㅜ 대학생이 되어서 교정을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핳.. 하지만 대학생이 되 보셈.. 진짜 하기 싫음. 이쁘게 화장 다~ 해놓고, 샤랄라 원피스 이쁘게 입어놓고 이에 교정기 차면..아 쒵….. 차라리 공부만 하는 고딩 시절에 이에 보철 끼고 다니는게 백만배 나음… 그리고 고1때 교정을 시작하면 좋은 점이 2가지 있음. 하나. 대학생이 되면 교정이 끝나므로… 교정후의 훨배 나아진 얼굴로 대학에 진학이 가능함! 둘. 야자를 하는 고딩에게 해당이 되는 사항이긴 하나… 한 달에 한번 혹은 일주일에 한번 치과를 핑계로 야자를 빼고 병원에 갈 수 있음!!!! 나 이런애들 진짜 부러웟음 ㅜㅜ 1
왕귀요미 12학번에 맞서는 11학번의 자세/92,93 컴온컴온
이제 2학기가 시작 되었음.
2011년도 신입생인 11학번 새내기들도 이제 곧 있으면
12학번 수시입학 몰아칠 테니 좋은 시절 다 간거임… 어딜 가나 막내가 최고이거늘..
슬슬 기요미 11학번을 넘어선 왕기요믜 12학번들이 다가 오고 있으니
더 이상의 신입생의 찌질함은 귀여움으로 승화되지 않음….
이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온거임..
아.. 나의 새내기 시절을 되집어 돌아보니..정말 .. 이보다 더 찌질할 수없음 …
핫팬츠도 아니고 무릎 살짝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에 박스티,
거기다가 크로스백.. 화장을 했으나 안경을 꼭 장착하심…ㅋ…왜 그러고 다녔을까 싶기도 함….
지금 1학년 때 사진 보면 불과 얼마 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참 .. 용됐다고들 함… ㅋㅋㅋ
자. 새내기 여러분 여러분들도 변화할 시기가 도래 하였음.
이제 더 이상 20살 풋내기가 아님!
고딩에서 대딩이 되면서 한차례 변화를 겪었고,
난 차가운 도시여자가 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기서 멈춘다면 …
그대는 뒤쳐지는 따뜻한 시골여자가 되는거임 ㅋ
새내기가 다가 오는 이 시점에서 하나씩 변화할 필요성을 느끼길 바람!!!
우선, 아직도 안경을 쓰고 있는 새내기여!! 안경을 벗으라!!
내가 본 안경쓴 여자가 10명이라면 10명중 9명은 안경을 벗었을 때가 백만 배 이쁨!!!
화장을 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게 아님. 화장을 했다면 안경을 벗어야 하지 않겠는가!!!!!!
돈이 없다면 나처럼 렌즈를 주구장창 끼자!!
어느 정도 오래 꼈다면 당연히 바꿔 줘야 하는거 잊지 마시고
관리만 잘 하면서 낀다면 나처럼 매일 껴도 눈에 아무 이상 없음!!
돈이 많으시다면 라섹이든 라식이든 눈에 돈을 들여라!!!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바꿔라!!
진짜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 될 필요가 있음.
정말 객관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다시 살피길….
그럼 새로이 눈을 뜨게 됨. 아… 내 가방이 진짜 아니었구나..
아… 구두 굽이 높은게 아니었구나.. 아.. 이 원피스가 나랑 어울리는게 아니었구나…
아… 이 머리스타일이 좀 답답해 보이는구나… 아.. 내 폰도 약정이 끝나가는구나..
기타 등등 안 보이던게 보임.
바로 그 시점이 돈을 쓸 시점임! ㅋ..
소비를 장려하는게 아님 그냥 하나씩 바꿀 시기가 된 것들 것 교체해 주자는 것임.
아직도 피쳐폰을 쓰고 있다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이처럼 ㅋㅋㅋ 센스있는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비싼옷 비싼 가방 들라는게 아니라 잡지 보고 적당히 유행에 맞춰서
지하상가나 기타 저렴한 가게에서 비슷한 디자인에 싸고 이쁜 옷 골라 입음 되는 거지
개인이 추구하는 개성이 있다면 개성에 맞게 잘 차려 입으면 되고!
아이템을 바꿈과 동시에 나의 화장법이나 나의 옷 입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한번 다시 심각하게 고민해 보길…
그럼 이제 세번째.
아르바이트를 해라!!!!!!!
위의 것들을 다 부모님한테 샬라살라 해서 얻어내기엔 …솔직히 양심이 있어야지!!!
그러니 알바를 해라. 나이도 먹을 만치 먹었고 쓸 돈은 늘어가지 않는가????
알바를 해 !!! 걍 해!! 주말에 놀지말고 돈을 벌면 되는거임!!!
그리고 그 돈으로 놀고 먹고 옷 사고 하자는 거임!!!
노력 없는 대가는 없는 거임.
열심히 벌고 열심히 쓰고 그럼 그게 열심히 사는거임 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나이부터 돈 모으고 재테크 하고 하는거 … 무리무리…
어느 정도 돈에 대한 지독한 열정이 없으면 불가능함 ㅋㅋ
그냥 한달 벌어 한달 살만큼 !! 그렇게 하면 되는 거임.
이런 말 하는 본인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묻는다면..솔직히 할 말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직 변하는 중이에요..핳…. 이렇게 밖에..ㅋㅋㅋㅋ
아 그러나 조심할 점은 놀고 먹겠다고
알바하다가 나처럼 휴학해서까지 돈만 벌지 말라는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는거 없음… 돈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는 것도아니고 이도 저도아님. ㅋ
그냥 적당히 돈 벌면서 공부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그게 최고임 ㅜㅜㅜ
자 새내기 11학번들이여!
이제 그대들이 2학년 소포모어 sophomore !!!! 이 될 시기가 다가 오고있다.
빠짝 긴장해서 세련된 선배의 모습 진짜 대딩이란 이런 거다 하고 보여주고 싶지 않음??/
그렇다면 변신하라!!!!!!! 그럼 남친생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고딩에게 알려주는 모두가 꿈꾸는 꿈의 대학생이 되기 위한 지침 하나
부정교합이 있는, 혹은 돌출입이 고민인 고딩들이여! 교정을 하라 !
대학생이 되서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가 왜 고딩떄 교정을 하지 않았을까임….
고3이 교정을 시작한다면 이런 미xxx이라고 욕을 퍼부을 테지만 1학년이라면 교정 강 추 ㅜㅜ
대학생이 되어서 교정을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핳..
하지만 대학생이 되 보셈.. 진짜 하기 싫음.
이쁘게 화장 다~ 해놓고, 샤랄라 원피스 이쁘게 입어놓고 이에 교정기 차면..아 쒵…..
차라리 공부만 하는 고딩 시절에 이에 보철 끼고 다니는게 백만배 나음…
그리고 고1때 교정을 시작하면 좋은 점이 2가지 있음.
하나. 대학생이 되면 교정이 끝나므로… 교정후의 훨배 나아진 얼굴로 대학에 진학이 가능함!
둘. 야자를 하는 고딩에게 해당이 되는 사항이긴 하나…
한 달에 한번 혹은 일주일에 한번 치과를 핑계로 야자를 빼고 병원에 갈 수 있음!!!!
나 이런애들 진짜 부러웟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