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테이젼>모르면 영화 얘기도 하지 말라면서요?! +_+ 그 만큼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컨테이젼>을 보고왔습니다 간단한 리뷰에 앞서서 우선 이 영화가 왜 사람들에게 기대1순위 영화인지 알아보도록 하죠! 기대되고 있는 첫번째 이유를 살펴보니 화려한 캐스팅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빠방한 캐스팅 조합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전 제일 먼저 생각든 영화가 있었어요 바로!~ 인!셉!션!이었어요 <컨테이젼>은 캐스팅 부터 <인셉션>을 떠올리게 하면서 제 2의 인셉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영화의 기대감을 부풀려주죠 ^^ (인셉션 보다 더 화려할 수도 있겠군요!) 두번째로 이 영화가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전세계를 무대로 한 스케일입니다 영국 런던의 한 여자, 일본 도쿄의 중년 남성 홍콩의 젊은 청년등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이들은 모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자들 그리고 전염병에 대한 공포는 그 감염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퍼져 삽시간에 전 세계인들을 두려움 속으로 몰아넣죠 <컨테이젼> 홈페이지에서도 전세계를 무대로한 인류 대재난 영화라는 점을 잘 아실 수 있을거예요 다른 재난 영화들이 허구에 기반 한 드라마와 화려한 CG기술로 스펙타클하고 드라마틱한 재미를 추구하는데 반해 <컨테이젼>은 스케일의 배경과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인 접근과 방식으로 전달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럼 기대요소는 여기까지~ 이제 영화평으로 넘어가볼까요!! <컨테이젼>은 앞서 기대요소를 통해 전세계를 통해 퍼지는 바이러스를 소재로한 영화라고 언급했듯이 홍콩에서 시작되어, 단기간에 전세계 수억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죠 그 증상은 감기와 마찬가지로 열이 오르고 기침이 나면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다가, 결국은 죽게되는 병이예요 거기에 더 무시무시한 점은 단 한번의 접촉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인거죠..ㅎㄷㄷ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 단 하나의 감정으로 인해 사회성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은 거리엔 폭도와 쓰레기가 넘쳐나 인간 스스로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공포를 만들어 내게 되고... 그리고 보건당국 의료진들 역시 이러한 긴급 상황에서도 백신 개발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치료제를 발명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백신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야기시킬 뿐...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영화가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이었어요 유인원의 뇌 기능을 진화시키기 위해 발명된 치료제가 인간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되고 급격히 전 세계 인간 세상으로 퍼져나갈 것임을 예고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이납니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서 인간의 욕심으로 결국 파멸을 맞게되는 내용은 <컨테이젼>에서 인간의 두려움으로 파멸을 맞게된다라는 것과 비교해 보자면 모든 사건의 원인은 인간에게서 비롯된 재난을 다뤘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죠!! <컨테이젼>은 독특한 소재와 인간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을 현실적인 감각으로 다루고 있으며, 재난 영화와 같은 상황이 연출되는 각 사회의 모습 덕분에 관객들은 실제로 새로운 전염병을 퍼트리는 바이러스가 발생한 것 같은 공포를 등장인물들과 함께 느끼며 이러한 질병이 전 인류의 재앙이 될 수도 있음을 다시금 인식하게 된 것 같아요 특히 각각 다른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이성과 감정을 드러낸 배우들의 열연은 이 영화의 최고 압권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 영화를 보고난 후 집에 가는길에 저는 아무것도 만질 수 없었어요..보시면 압니다 우리 앞에 진짜로 닥칠 수 있는 현실적인 공포 <컨테이젼>의 리뷰를 마칩니다!
혹성탈출을 뛰어넘는 전율!! <컨테이젼>
요즘 <컨테이젼>모르면 영화 얘기도 하지 말라면서요?! +_+
그 만큼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컨테이젼>을 보고왔습니다
간단한 리뷰에 앞서서
우선 이 영화가 왜 사람들에게 기대1순위 영화인지 알아보도록 하죠!
기대되고 있는 첫번째 이유를 살펴보니
화려한 캐스팅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빠방한 캐스팅 조합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전 제일 먼저 생각든 영화가 있었어요
바로!~
인!셉!션!이었어요
<컨테이젼>은 캐스팅 부터 <인셉션>을 떠올리게 하면서
제 2의 인셉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영화의 기대감을 부풀려주죠 ^^
(인셉션 보다 더 화려할 수도 있겠군요!)
두번째로 이 영화가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전세계를 무대로 한 스케일입니다
영국 런던의 한 여자, 일본 도쿄의 중년 남성
홍콩의 젊은 청년등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이들은
모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자들
그리고 전염병에 대한 공포는 그 감염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퍼져 삽시간에 전 세계인들을 두려움 속으로 몰아넣죠
<컨테이젼> 홈페이지에서도 전세계를 무대로한
인류 대재난 영화라는 점을 잘 아실 수 있을거예요
다른 재난 영화들이 허구에 기반 한 드라마와 화려한 CG기술로
스펙타클하고 드라마틱한 재미를 추구하는데 반해
<컨테이젼>은 스케일의 배경과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인
접근과 방식으로 전달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럼 기대요소는 여기까지~ 이제 영화평으로 넘어가볼까요!!
<컨테이젼>은 앞서 기대요소를 통해 전세계를 통해 퍼지는
바이러스를 소재로한 영화라고 언급했듯이
홍콩에서 시작되어, 단기간에 전세계 수억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죠
그 증상은 감기와 마찬가지로 열이 오르고 기침이 나면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다가, 결국은 죽게되는 병이예요
거기에 더 무시무시한 점은 단 한번의 접촉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인거죠..ㅎㄷㄷ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 단 하나의 감정으로 인해 사회성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은
거리엔 폭도와 쓰레기가 넘쳐나 인간 스스로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공포를 만들어 내게 되고...
그리고 보건당국 의료진들 역시 이러한 긴급 상황에서도 백신 개발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치료제를 발명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백신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야기시킬 뿐...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영화가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이었어요
유인원의 뇌 기능을 진화시키기 위해 발명된 치료제가
인간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되고
급격히 전 세계 인간 세상으로 퍼져나갈 것임을 예고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이납니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서 인간의 욕심으로 결국 파멸을 맞게되는 내용은
<컨테이젼>에서 인간의 두려움으로 파멸을 맞게된다라는 것과 비교해 보자면
모든 사건의 원인은 인간에게서 비롯된 재난을 다뤘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죠!!
<컨테이젼>은 독특한 소재와 인간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을 현실적인
감각으로 다루고 있으며, 재난 영화와 같은 상황이 연출되는 각 사회의 모습
덕분에 관객들은 실제로 새로운 전염병을 퍼트리는 바이러스가 발생한 것
같은 공포를 등장인물들과 함께 느끼며 이러한 질병이 전 인류의 재앙이
될 수도 있음을 다시금 인식하게 된 것 같아요
특히 각각 다른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이성과 감정을 드러낸 배우들의
열연은 이 영화의 최고 압권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 영화를 보고난 후 집에 가는길에 저는 아무것도 만질 수 없었어요..보시면 압니다
우리 앞에 진짜로 닥칠 수 있는 현실적인 공포 <컨테이젼>의 리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