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걸음마를 처음 걸을때, 자꾸 기어서 배로 밀고 오는 아들,딸을
보면서 부모가 일으켜세워주고 한걸음씩 혹은 2m 앞에서 걸어서 와보라고 기다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는 인간을 향하여서 끊임없이 사랑과 공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며 도와주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기독교인에게는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는데 이는,
"캠핑장에 야영온 것이 재밌는 이유는 돌아갈 집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집도 없이 떠도는 신세라면
즐거운 캠핑이 아니라 슬픈 일일 것이다" 라고 묘사하기도 한 글이 있습니다.
무슨 고생이든지 "좋은 추억이 될 거야" 라고 말하면서 즐거움으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 제가 이 땅에 살 동안 겪는 모든 어려움은 이 캠핑이 끝나 저 천국집에 돌아갈 때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을 압니다. 아브라함처럼 저 천국을 오늘에 즐길 줄 아는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라는 기도가 가능한 것이 기독교 신앙의 한 면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이전의 사람들의 구원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것은, 성경의 구절대로라면, 역시 그들의 편에
서주는 것보다는 오늘날 우리에게 "그들이 거울이 되니 우리는 저들처럼 하지 말자" 라는 식으로
#4.0
아버지는 판단하는 속성을 가진분이 아닙니다. 옳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묘사도, 인자가 풍부하시고, 자비로우시고, 한없는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어느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걸음마를 처음 걸을때, 자꾸 기어서 배로 밀고 오는 아들,딸을
보면서 부모가 일으켜세워주고 한걸음씩 혹은 2m 앞에서 걸어서 와보라고 기다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는 인간을 향하여서 끊임없이 사랑과 공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며 도와주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기독교인에게는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는데 이는,
"캠핑장에 야영온 것이 재밌는 이유는 돌아갈 집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집도 없이 떠도는 신세라면
즐거운 캠핑이 아니라 슬픈 일일 것이다" 라고 묘사하기도 한 글이 있습니다.
무슨 고생이든지 "좋은 추억이 될 거야" 라고 말하면서 즐거움으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 제가 이 땅에 살 동안 겪는 모든 어려움은 이 캠핑이 끝나 저 천국집에 돌아갈 때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을 압니다. 아브라함처럼 저 천국을 오늘에 즐길 줄 아는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라는 기도가 가능한 것이 기독교 신앙의 한 면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이전의 사람들의 구원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것은, 성경의 구절대로라면, 역시 그들의 편에
서주는 것보다는 오늘날 우리에게 "그들이 거울이 되니 우리는 저들처럼 하지 말자" 라는 식으로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