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가 모시는 사장님께 양해를드리고 주간에 시간좀 빼달라고하고 출퇴근만 해드린다하고... 장인어른께갔습니다.. 다 말씀드렷죠...제가 여기쓴글 처럼 전부다..... 놀래신듯...담배만 연신태시드라구요... 잘다독여서살아라 하시는데.... 그럴수없다 말햇죠.... 답답한맘 감추려 단호히 말하다가보니... 저도모르게 울컥~.... 서럽게 울었습니다.. 장인어른앞에서.... 장인어른도 눈시울 붉히시고... 믿으려하지않으시면서도... 당신딸이 한짓이라하니 충격이 크신가봅니다.... 아버님~ 제가 이혼하더라도 아버님은 제아버님입니다.. 명절때 편히찿아뵐꺼구요... 아버님어머님....돌아가시면.... 제가 산소돌볼겁니다.... 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신후부터....장인어른 장모님이... 제 부모님이십니다...라고햇죠... 등을 살짝 돌려......천정을 쳐다보시더군요.... 붉어졌던 눈가에선........ 그렇게 그렇게..두시간여 흐른뒤에... 잠시후 가보라하시더군요..... 인사를하고.....집으로 오는길....왜이리도먼지... 발걸음은 천근만근..... 따가운햇살이 왜이리도 무거운지... 어깨를 짓누릅니다... 와이프와 차분히 말좀하려....안방으로 부엌으로.....따라다니며... 말을하는데.......화를내더라구요...약간 언성도높이고.. 라면만끓일줄알면서... 애들어찌밥해먹일거냐... 애들 아프면 어찌할거냐.... 새벽에나가서 새벽에오면서..애들어찌할거냐.... 그돈으로 애들학원어찌보낼꺼냐..등등... 마구쏴대드라구요... 제 정곡을찔린듯.....한동안 말을못햇죠... 그냥 열심히 하다보면되겟지......라고만 말햇죠... 제입가에선...넌 그러는넌 얼마나 애들에게잘해줫다고.....외박하고 초저녁에와서... 겨우 저녁한번차려주고나가면서....그런말할자격잇냐~~~ 라고 뱅뱅돌기만햇습니다... 차마그말은 못하고.... 왜냐면 서로 할퀴고 물어뜯고 하기싫어서요... 그냥 좋게 보내주고해야.....나중에...나중에...애들보러와도 웃으며 맞아줄거같아서요.. 물론 저없을때만 오겠지만요... 암튼 난 애들포기못해~~라고 아내는말하고.. 전 법적으로해바라..니가 데려갈자격이되나... 부정저질러 바람핀여자....그사람과 살려는 여자.. 둘이 술집차려 살려는여자... 이런여자에게...애들데려가라할 법은 없다...이세상에... 다만 그럴수도잇는경우는 내가 술주정이나하고 애들패고... 돈벌이없을경우나 가능하다....정신차려라... 현실좀 파악해라...햇더니... 그새 법까지 다알아놓으셧네... 그러면서~ 카카오톡엔...내가살아가는이유~ 사랑하는가족? 이라구? 웃기고잇네.....앞에선 그러고....뒤에선 법조사하고그런거야? 하하하~~ 그러더라구요.... 그러는사이에...장염에걸려 학교를안갓던...큰딸이 그소릴다 들엇는지..... 안방을나와..거실에서보니.... 열려진 큰애방문틈 사이로.... 침대에누워 어깨를 들썩이는게 보이더라구요... 아차~ 다들엇겟구나.......라는생각에... 얼른 들어가 큰애손을 잡으며 그랫죠... 엄마랑헤어지면 아빠랑 행복하게살자? 아빠가 잘할께? 그랫더니.... 흐느끼던....애써울음을참던 큰애는 말을 못하고.... 돌아서누운채로 고개만 끄덕엿습니다... 반쯤 이불에 덮여진 얼굴이 끄덕일대 보엿는데...... 울고잇엇습니다... 가슴속을 도려내는기분이.... 그대로나왓습니다... 아빠회사갔다올께....힘내고? 울지말고..약먹고 ..힘내? 라고만 말해주구요.... 그래도 마음에걸려.....울지말고~ 화이팅~~ 이란 문자를보내니... 네~ 알겟어요~ 라고 답해주는 큰딸아이... 아...처벅 처벅.....전철역을향해 가는데..... 와이프에게서 전화가왓습니다... 다짜고짜~ 니가 아빠한테 말햇냐? 아빠쓰러지면 니가책임질꺼냐? 왜 아빠한테가서그런소릴다하냐!! 등등~~ 5분동안을 퍼붓더라구요... 아마 장인어른이 제가 집을나오는사이에.. 아내에게 전화를하셧나봅니다... 난생 처음 아내에게들어보는 반말...그리고 괴성.... 정신나간듯햇습니다.... 마치 귀신에 씌운듯... 딴사람같앗습니다... 이여자가 진정....며칠전까지 내가 가슴졸이고..기다려줄수잇겟다....다시올아오면 받아주겟다..... 그런생각을 햇던 여자인가..... 오는말이 곱질않으니 저도 비꼬듯말을햇죠... 너 그러고가면 잘살거같냐? 얼마못가~ㅎㅎ 왜이래..뻔히보이네`~ 그놈이 분명히 니 몸띵이보고 지금 들이대는건데....조금지나면... 니 실체를알고나면.....살아줄거같냐? 그냥 내팽겨칠껄? 등등 저도 한바탕퍼부엇죠.....것두 목동역 바로옆 길가에서....지나가는사람들 아랑곳하지않고서... 잠시 멈칫하더니...모라한마디떠들곤 끊더군요... 그 무거운마음으로 ...회사를갓죠... 사장님은 절 의식하신듯...저녁도안하시고 바로집에가자하시더라구요.... 간만에..집에가니..7시반.... 어색하기 짝이없는 분위기... 아이들에게는 평소같이웃어가며..농담해가며... 그러는 아내... 어이없어 담배피러 잠시나간사이에..저녁을 차렷는데.. 제밥이 없네요....;;; 이건모지....;;; 이제 막장인가.......ㅎㅎㅎㅎ 아내가일하러간다하며 애들보고말하고 나가고.... 저혼자 밥차려먹고..치우고....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오늘 또 회사 출근하자마자.. 업무기사에게.. 제차를넘기고 집으로가던중.... (아...제가 사장님께 이번주는 주간에 일좀보겟다고 해둔상태입니다.출퇴근은제가모신다하고 ) 우연히 들려본 부동산... 제 사정 다말하고 적당한집 있냐햇더니..... 마침 2개정도 있다하더라구요.. 그것두 한개는 지금사는집에서 걸어서 2분거리? 아주가깝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학교라도 그대로 다니게햇슴 좋겟다 생각하던차에... 당장가보자햇죠... 방2개 부엌겸 작은거실 그리고 성인세명 들어가면 꽉차보일 간이 욕실겸 화장실...ㅎㅎ 그래도 건물 외관이나....내부가 너무깔끔하고 이쁜빌라... 오래된 낡은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나 겨우구하겟냐 햇는데.... 맘에쏙들엇죠,,, 셋이서 부대끼며...살기적당한듯하드라구요... 너무 자투리 빈공간이 많으면...엄마빈자리를 느낄까봐.... 적당히 작은집.....으로 잘고른듯해서.... 계약을바로하고....제가사는집주인에게 말하고.....사는집도 같이 내놧죠... 그러고나니 이상한게요.... 몸이날아갈것 같더라구요.... 마음도 가볍고.... 몬가...큰짐 하나 덜은 기분엿나봅니다.. 혹은 앓던 이뺀 기분이랄까? 암튼 너무좋았습니다.... 큰산 하나 넘은것도같고.... 집에들려서..안방서 자는아내뒤로한채.... 혼자서 설렁탕면끓여먹고 밥말아먹고 (밥맛이 나드라구요 ㅎㅎ) 큰애 작은애 학교갓다가 오는거다보고.... 다시회사로 오는길에.... 큰애에게 문자햇죠... 너무도기쁘고 셀레이는맘에.. 아빠가 오늘 우리가 살집구햇다....작지만 너무예뻐~ 우리 거기서 엄마가 싫어해서못키우던... 예쁜 강아지하나키우자? 그리고행복하자!! 했더니.... 넹~알겟어요 ^^ 라고 답이오드라구요.... 너무나도믿음직한 큰딸... 중1 이라 아직어려~~ 세상물정도모르는데 몰.... 그렇게 제가늘~말하던 큰딸이... 제말에 순순히 호응해줄만큼 커잇엇나봅니다... 몸도 마음도 부쩍 자라잇었나봅니다... 여태 전 그걸몰랏네요.... 고맙고도...미안하고..... 지하철역 플랫홈에서 서잇다가 문자를받고는 구석으로가서...한동안 울엇습니다... 미안해서...너무미안해서... 제자존심에..제 이기적인 욕심에.....아이들힘들게하는것도같고..... 눈물이 멈추질않앗습니다.. 지하철이 3대정도 지나가고난후.....맘도추스려 회사로왓고... 잠시 짬이나서 이렇게 글을쓰고잇습니다... 잘해야지~하는 다짐 앞으로 수없이 새겨야겟죠,.. 이제 한고비...산하나넘은것뿐인데..... 애써보렵니다.....절위해? 아닙니다...아이들을 위해...올인하려합니다.. 아내 빈자리 다채워준다는건 거짓말이겟죠? 그래서 전 아빠자리를 더 키우려구요.... 그래야 이아빠믿고 살테니까요... 그렇죠? ㅎㅎ 모처럼저도 웃으며 마무리하렵니다.....^-^ 181
아내때문에5
어제는 제가 모시는 사장님께 양해를드리고
주간에 시간좀 빼달라고하고 출퇴근만 해드린다하고...
장인어른께갔습니다..
다 말씀드렷죠...제가 여기쓴글 처럼 전부다.....
놀래신듯...담배만 연신태시드라구요...
잘다독여서살아라 하시는데....
그럴수없다 말햇죠....
답답한맘 감추려 단호히 말하다가보니...
저도모르게 울컥~....
서럽게 울었습니다..
장인어른앞에서....
장인어른도 눈시울 붉히시고...
믿으려하지않으시면서도...
당신딸이 한짓이라하니 충격이 크신가봅니다....
아버님~ 제가 이혼하더라도 아버님은 제아버님입니다..
명절때 편히찿아뵐꺼구요...
아버님어머님....돌아가시면....
제가 산소돌볼겁니다....
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신후부터....장인어른 장모님이...
제 부모님이십니다...라고햇죠...
등을 살짝 돌려......천정을 쳐다보시더군요....
붉어졌던 눈가에선........
그렇게 그렇게..두시간여 흐른뒤에...
잠시후 가보라하시더군요.....
인사를하고.....집으로 오는길....왜이리도먼지...
발걸음은 천근만근.....
따가운햇살이 왜이리도 무거운지...
어깨를 짓누릅니다...
와이프와 차분히 말좀하려....안방으로 부엌으로.....따라다니며...
말을하는데.......화를내더라구요...약간 언성도높이고..
라면만끓일줄알면서...
애들어찌밥해먹일거냐...
애들 아프면 어찌할거냐....
새벽에나가서 새벽에오면서..애들어찌할거냐....
그돈으로 애들학원어찌보낼꺼냐..등등...
마구쏴대드라구요...
제 정곡을찔린듯.....한동안 말을못햇죠...
그냥 열심히 하다보면되겟지......라고만 말햇죠...
제입가에선...넌 그러는넌 얼마나 애들에게잘해줫다고.....외박하고 초저녁에와서...
겨우 저녁한번차려주고나가면서....그런말할자격잇냐~~~ 라고 뱅뱅돌기만햇습니다...
차마그말은 못하고....
왜냐면 서로 할퀴고 물어뜯고 하기싫어서요...
그냥 좋게 보내주고해야.....나중에...나중에...애들보러와도
웃으며 맞아줄거같아서요..
물론 저없을때만 오겠지만요...
암튼 난 애들포기못해~~라고 아내는말하고..
전 법적으로해바라..니가 데려갈자격이되나...
부정저질러 바람핀여자....그사람과 살려는 여자..
둘이 술집차려 살려는여자...
이런여자에게...애들데려가라할 법은 없다...이세상에...
다만 그럴수도잇는경우는
내가 술주정이나하고 애들패고...
돈벌이없을경우나 가능하다....정신차려라...
현실좀 파악해라...햇더니...
그새 법까지 다알아놓으셧네...
그러면서~ 카카오톡엔...내가살아가는이유~ 사랑하는가족? 이라구?
웃기고잇네.....앞에선 그러고....뒤에선 법조사하고그런거야? 하하하~~
그러더라구요....
그러는사이에...장염에걸려 학교를안갓던...큰딸이 그소릴다 들엇는지.....
안방을나와..거실에서보니....
열려진 큰애방문틈 사이로....
침대에누워 어깨를 들썩이는게 보이더라구요...
아차~ 다들엇겟구나.......라는생각에...
얼른 들어가 큰애손을 잡으며 그랫죠...
엄마랑헤어지면 아빠랑 행복하게살자?
아빠가 잘할께? 그랫더니....
흐느끼던....애써울음을참던 큰애는 말을 못하고....
돌아서누운채로 고개만 끄덕엿습니다...
반쯤 이불에 덮여진 얼굴이 끄덕일대 보엿는데......
울고잇엇습니다...
가슴속을 도려내는기분이....
그대로나왓습니다...
아빠회사갔다올께....힘내고? 울지말고..약먹고 ..힘내? 라고만 말해주구요....
그래도 마음에걸려.....울지말고~ 화이팅~~ 이란 문자를보내니...
네~ 알겟어요~ 라고 답해주는 큰딸아이...
아...처벅 처벅.....전철역을향해 가는데.....
와이프에게서 전화가왓습니다...
다짜고짜~
니가 아빠한테 말햇냐?
아빠쓰러지면 니가책임질꺼냐?
왜 아빠한테가서그런소릴다하냐!!
등등~~
5분동안을 퍼붓더라구요...
아마 장인어른이 제가 집을나오는사이에..
아내에게 전화를하셧나봅니다...
난생 처음 아내에게들어보는 반말...그리고 괴성....
정신나간듯햇습니다....
마치 귀신에 씌운듯...
딴사람같앗습니다...
이여자가 진정....며칠전까지 내가 가슴졸이고..기다려줄수잇겟다....다시올아오면 받아주겟다.....
그런생각을 햇던 여자인가.....
오는말이 곱질않으니 저도
비꼬듯말을햇죠...
너 그러고가면 잘살거같냐? 얼마못가~ㅎㅎ 왜이래..뻔히보이네`~
그놈이 분명히 니 몸띵이보고 지금 들이대는건데....조금지나면...
니 실체를알고나면.....살아줄거같냐? 그냥 내팽겨칠껄? 등등 저도
한바탕퍼부엇죠.....것두 목동역 바로옆 길가에서....지나가는사람들 아랑곳하지않고서...
잠시 멈칫하더니...모라한마디떠들곤 끊더군요...
그 무거운마음으로 ...회사를갓죠...
사장님은 절 의식하신듯...저녁도안하시고 바로집에가자하시더라구요....
간만에..집에가니..7시반....
어색하기 짝이없는 분위기...
아이들에게는 평소같이웃어가며..농담해가며... 그러는 아내...
어이없어 담배피러 잠시나간사이에..저녁을 차렷는데..
제밥이 없네요....;;;
이건모지....;;;
이제 막장인가.......ㅎㅎㅎㅎ
아내가일하러간다하며 애들보고말하고 나가고....
저혼자 밥차려먹고..치우고....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오늘 또 회사 출근하자마자..
업무기사에게..
제차를넘기고 집으로가던중....
(아...제가 사장님께 이번주는 주간에 일좀보겟다고 해둔상태입니다.출퇴근은제가모신다하고 )
우연히 들려본 부동산...
제 사정 다말하고 적당한집 있냐햇더니.....
마침 2개정도 있다하더라구요..
그것두 한개는 지금사는집에서 걸어서 2분거리? 아주가깝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학교라도 그대로 다니게햇슴 좋겟다 생각하던차에...
당장가보자햇죠...
방2개 부엌겸 작은거실
그리고 성인세명 들어가면 꽉차보일 간이 욕실겸 화장실...ㅎㅎ
그래도 건물 외관이나....내부가 너무깔끔하고 이쁜빌라...
오래된 낡은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나 겨우구하겟냐 햇는데....
맘에쏙들엇죠,,,
셋이서 부대끼며...살기적당한듯하드라구요...
너무 자투리 빈공간이 많으면...엄마빈자리를 느낄까봐....
적당히 작은집.....으로 잘고른듯해서....
계약을바로하고....제가사는집주인에게 말하고.....사는집도 같이 내놧죠...
그러고나니 이상한게요....
몸이날아갈것 같더라구요....
마음도 가볍고....
몬가...큰짐 하나 덜은 기분엿나봅니다..
혹은 앓던 이뺀 기분이랄까?
암튼 너무좋았습니다....
큰산 하나 넘은것도같고....
집에들려서..안방서 자는아내뒤로한채....
혼자서 설렁탕면끓여먹고 밥말아먹고 (밥맛이 나드라구요 ㅎㅎ)
큰애 작은애 학교갓다가 오는거다보고....
다시회사로 오는길에....
큰애에게 문자햇죠...
너무도기쁘고 셀레이는맘에..
아빠가 오늘 우리가 살집구햇다....작지만 너무예뻐~
우리 거기서 엄마가 싫어해서못키우던...
예쁜 강아지하나키우자? 그리고행복하자!! 했더니....
넹~알겟어요 ^^ 라고 답이오드라구요....
너무나도믿음직한 큰딸...
중1 이라 아직어려~~ 세상물정도모르는데 몰.... 그렇게 제가늘~말하던 큰딸이...
제말에 순순히 호응해줄만큼 커잇엇나봅니다...
몸도 마음도 부쩍 자라잇었나봅니다...
여태 전 그걸몰랏네요....
고맙고도...미안하고.....
지하철역 플랫홈에서 서잇다가 문자를받고는
구석으로가서...한동안 울엇습니다...
미안해서...너무미안해서...
제자존심에..제 이기적인 욕심에.....아이들힘들게하는것도같고.....
눈물이 멈추질않앗습니다..
지하철이 3대정도 지나가고난후.....맘도추스려 회사로왓고...
잠시 짬이나서 이렇게 글을쓰고잇습니다...
잘해야지~하는 다짐 앞으로 수없이 새겨야겟죠,..
이제 한고비...산하나넘은것뿐인데.....
애써보렵니다.....절위해? 아닙니다...아이들을 위해...올인하려합니다..
아내 빈자리 다채워준다는건 거짓말이겟죠?
그래서 전 아빠자리를 더 키우려구요....
그래야 이아빠믿고 살테니까요...
그렇죠? ㅎㅎ
모처럼저도 웃으며 마무리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