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50:10-12을 읽어 보아라. ‘이는 삼림의 짐승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라는 말씀이다. 학개 2:8에는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고 나와 있다.
내가 그것들을 만들었으므로 그것은 내 것이다. 그것은 나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나의 아담을 위해 만든 것들이다. 나는 ‘아담아, 너는 내가 만든 모든 것을 다스리라’ (창 1:26-28)고 말했다. 원칙대로라면 아담이 이 지상의 모든 것을 지배해야 한다. 들의 가축과 금과 은과 이 지상 모든 것들을 말이다. 하지만 아담의 죄를 저질러, 즉 나를 반역하여 사탄과 내통하게 되었다. 그 후 사탄이 이 세상 신이 되었던 것이다.”
고린도후서 4:4은 사탄을 이 세상 신이라고 말합니다. 아담이 하나님께 반역을 해서 사탄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게 된 후로 사탄은 금도 은도 그리고 들의 가축도 다 그 손 안에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그 대적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필요한 돈을 가질 수 있는 권세를 갖게 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너는 예수의 이름으로 이렇게 말해라. ‘마귀야, 내 돈을 내놓아라.’ 네게로 오는 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마귀이기 때문이다. 네 아이들을 잘 먹이지 못하게 하는 것도, 잘 입히지 못하게 하는 것도 내가 만든 일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게도 빛의 비췸을 받은 것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맨 처음 내 믿음을 썼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때 얼마나 내 안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 계시를 받았을 때 나는 텍사스 동부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일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했는데, 일주일에 57달러 15센트씩으로 계산해 집회가 열린 2주 동안 114달러 30센트를 받았습니다.
50년도 훨씬 전의 일입니다. 그때 나는 그 교회 사람들이 일주일에 57달러 지불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면, 나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수입을 늘려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교회는 작은 교회였고 그들은 한 주에 50달러면 어떤 설교자에게든 대접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좋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 교회에서 제 믿음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나는 이번 주에 150달러 받을 것을 믿습니다!”
만약 내가 75달러만 요구해도 그들은 놀라서 뒤로 넘어갈 것이 뻔했습니다. 100달러를 요구하면 “그것은 기억일 것입니다” 했을 테고, 혹 150달러를 요구하면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실 거예요.”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액수였습니다.
내가 그 교회 목사에게 내가 믿고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한다면 그는 잔뜩 겁을 낼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집회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돈에 관한 어떤 압박감도 주지 마십시오. 누구는 얼마 내고 누구는 얼마 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과거에는 교회 재정이 부족하면 목사가 헌금 문제에 많은 시간을 기울이는 일이 가끔 있었습니다.
“헌금함만 돌리세요. 사람들에게 헌금할 수 있는 기회만 주십시오. 그게 전부입니다.”
나는 내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고 명령했습니다. “사탄아, 내 돈에서 손을 떼라.” 집회를 며칠 간 인도했을 때 교회 목사님이 내게 한 주 더 있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주님은 내게 열흘 동안 머무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는 액수를 바꾸어 “주님, 저는 열흘 동안 200달러를 받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집회가 모두 끝나고 목사님이 내게 헌금을 건네 주었을 때 그 속에는 240달러 15센트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의아해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헌금한 것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예요.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군요. 어떻게 된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나는 다른 교회로 갔습니다. 그 교회도 큰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주일 학교에는 90명 정도, 밤 집회 때는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나는 이 교회 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절대로 헌금 문제로 성도들에게 압력을 넣지 마세요. 헌금함을 돌려서, 그저 헌금할 기회만 주세요.” 그 교회에 머물렀던 첫 주, 목사님이 헌금을 건네면서 말했습니다. “이럴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에서 헌금이 이렇게 많이 걷힌 적은 없었어요. 이번 주에 헌금이 얼만지 아세요? 자그마치 280달러가 넘었어요. 평소엔 90달러 정도거든요.”
그리고는 덧붙였습니다. “예전에 재정이 무척 어려운 설교자를 초청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집회에서 내가 사람들에게 헌금하라는 이야기를 45분 동안이나 했었지만 그땐 140달러 걷혔어요. 그런데 이번엔 헌금에 대해서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280달러나 되다니, 정말 알 수 없는 일이에요.”
“하지만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그렇습니다. 나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재정 문제에 관하여 당신이 이제까지 들어 볼 수 없었던 굉장한 간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복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헌금제도
이 글은 ‘믿음’을 성장시키는 법에 대하여서 해설된 책입니다.
책 출판이나 여러 집회를 다니는 것도 목회자의 수입원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유명한 목회자가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요?" 라고 말해버리면
'너무 얕은 진정성을 가진 논리'가 되어버려서 '설교 자체'나 '기독교라는 세계관 자체'로부터
한참 먼 아랫수준의 논리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어쨋튼 논리를 돈이나 세상의 어떤 문화나 여러가지로부터 탈피해서
영적인 것으로 성경으로 하나님과 교회나 사역에 관련된 것으로 펼쳐가려고 하는 것이
그것 자체가 한 차원 높은 가치에 눈을 두는 가치 있는 하나 하나의 결정이 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진정으로 신앙심으로 충성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통장에 여윳돈이 늘어가는 것을 부자가 된다고 하고, 믿음의 통장에 믿음이 쌓여가는 것을 믿음의 부자가 된다고 하는데, 부자가 되는 것엔 관심이 있으면서, 믿음의 부자가 되는데는 무관심해서야 되겠느냐는 말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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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50:10-12을 읽어 보아라. ‘이는 삼림의 짐승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라는 말씀이다. 학개 2:8에는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고 나와 있다.
내가 그것들을 만들었으므로 그것은 내 것이다. 그것은 나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나의 아담을 위해 만든 것들이다. 나는 ‘아담아, 너는 내가 만든 모든 것을 다스리라’ (창 1:26-28)고 말했다. 원칙대로라면 아담이 이 지상의 모든 것을 지배해야 한다. 들의 가축과 금과 은과 이 지상 모든 것들을 말이다. 하지만 아담의 죄를 저질러, 즉 나를 반역하여 사탄과 내통하게 되었다. 그 후 사탄이 이 세상 신이 되었던 것이다.”
고린도후서 4:4은 사탄을 이 세상 신이라고 말합니다. 아담이 하나님께 반역을 해서 사탄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게 된 후로 사탄은 금도 은도 그리고 들의 가축도 다 그 손 안에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그 대적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필요한 돈을 가질 수 있는 권세를 갖게 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너는 예수의 이름으로 이렇게 말해라. ‘마귀야, 내 돈을 내놓아라.’ 네게로 오는 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마귀이기 때문이다. 네 아이들을 잘 먹이지 못하게 하는 것도, 잘 입히지 못하게 하는 것도 내가 만든 일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게도 빛의 비췸을 받은 것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맨 처음 내 믿음을 썼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때 얼마나 내 안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 계시를 받았을 때 나는 텍사스 동부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일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했는데, 일주일에 57달러 15센트씩으로 계산해 집회가 열린 2주 동안 114달러 30센트를 받았습니다.
50년도 훨씬 전의 일입니다. 그때 나는 그 교회 사람들이 일주일에 57달러 지불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면, 나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수입을 늘려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교회는 작은 교회였고 그들은 한 주에 50달러면 어떤 설교자에게든 대접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좋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 교회에서 제 믿음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나는 이번 주에 150달러 받을 것을 믿습니다!”
만약 내가 75달러만 요구해도 그들은 놀라서 뒤로 넘어갈 것이 뻔했습니다. 100달러를 요구하면 “그것은 기억일 것입니다” 했을 테고, 혹 150달러를 요구하면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실 거예요.”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액수였습니다.
내가 그 교회 목사에게 내가 믿고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한다면 그는 잔뜩 겁을 낼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집회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돈에 관한 어떤 압박감도 주지 마십시오. 누구는 얼마 내고 누구는 얼마 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과거에는 교회 재정이 부족하면 목사가 헌금 문제에 많은 시간을 기울이는 일이 가끔 있었습니다.
“헌금함만 돌리세요. 사람들에게 헌금할 수 있는 기회만 주십시오. 그게 전부입니다.”
나는 내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고 명령했습니다. “사탄아, 내 돈에서 손을 떼라.” 집회를 며칠 간 인도했을 때 교회 목사님이 내게 한 주 더 있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주님은 내게 열흘 동안 머무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는 액수를 바꾸어 “주님, 저는 열흘 동안 200달러를 받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집회가 모두 끝나고 목사님이 내게 헌금을 건네 주었을 때 그 속에는 240달러 15센트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의아해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헌금한 것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예요.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군요. 어떻게 된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나는 다른 교회로 갔습니다. 그 교회도 큰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주일 학교에는 90명 정도, 밤 집회 때는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나는 이 교회 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절대로 헌금 문제로 성도들에게 압력을 넣지 마세요. 헌금함을 돌려서, 그저 헌금할 기회만 주세요.” 그 교회에 머물렀던 첫 주, 목사님이 헌금을 건네면서 말했습니다. “이럴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에서 헌금이 이렇게 많이 걷힌 적은 없었어요. 이번 주에 헌금이 얼만지 아세요? 자그마치 280달러가 넘었어요. 평소엔 90달러 정도거든요.”
그리고는 덧붙였습니다. “예전에 재정이 무척 어려운 설교자를 초청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집회에서 내가 사람들에게 헌금하라는 이야기를 45분 동안이나 했었지만 그땐 140달러 걷혔어요. 그런데 이번엔 헌금에 대해서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280달러나 되다니, 정말 알 수 없는 일이에요.”
“하지만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그렇습니다. 나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재정 문제에 관하여 당신이 이제까지 들어 볼 수 없었던 굉장한 간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복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케네스 헤이긴 / 당신도 산을 옮길 수 있다 / 도서출판 두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