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매일 톡을 읽다가 써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용기내서 씁니다. x-boyfriend 였던 이00가 읽지 않기를 바라며.. 때는 바야흐로 2004년, 내가 중3때 사귄 남자친구 이야기임. 누구나 알다시피 중3때이면 외모와 겉모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이임. 나름 그 나이때 두번째로 사귄 남친 이였음. 나는 손도 못잡아본 엄청 순수한 아이였음. 이00와 사귀게 된건 .. 이00의 친구랑 사귈때 롯데리아에서 만났는데 그때 이00가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음. 그때 나에게 뿅 반해서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이00의 친구랑 헤어지고 이00랑 사귀게됐음. 드디어 이00와 첫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였음. 설레이는 맘으로 예쁘게 꾸미고 나갔음. 당시에 내 집과 이00의 집은 걸어서 10분거리, 버스를 타면 한정거장 거리였음. 그래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다른 번화가에 가서 놀기로 약속하고 내가 먼저 버스를 타고 이00에게 버스를 타라고 전화를 했음. 그런데 내가 탔던 정류장에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타는 바람에 앞이 보이질 않았음. 이 버스 안에 사람이 가득해서 이00가 버스를 탔다고 햇지만 보이질 않았음. 하지만 여자의 직감이랄까.... 내앞에 점점 다가 오고 있는 거슨...................바로바로 <망사를 표현할 줄 몰라서.........그래도 얼핏비슷함> 큰 모양으로 짜여진 실오로라기 같은 망사를입고 나온 것임.!!!!!!!!!!!!!!!!!!!!!!!!!!!!!!!!!!!!!!!!!!!!! 그 큰 사각형 망사그물 정가운데 사이로 젖꼭지가 보였음 그때 난 좌석에 앉아 있어서 눈을 돌려 이00와 이야기를 나누려 하면 젖꼭지가 보였음. 도저히 대화를 나눌수가 없었음 참고로 난 안면홍조증이 있음. 그런데 젖꼭지 봐서 더 하앍하앍 정말 창피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다 쳐다보고 웃었음. 그리고 그때 당시에 유행하던 카고청바지를 입고 나왔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주머니 많이 달린 카고바지였음....................... 솔직히 스타일 보고 남자친구 사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정말.......최악이였음. 영화를 보러 갔음. 밥을 먹자고 했지만 집에 일 있다고 둘러대고 얼른 귀가했음 첫데이트를 멋지게 하고 귀가했음. 끝 91
★★★★★젖꼭지 남친★★★★★
먼저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매일 톡을 읽다가 써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용기내서 씁니다.
x-boyfriend 였던 이00가 읽지 않기를 바라며..
때는 바야흐로 2004년, 내가 중3때 사귄 남자친구 이야기임.
누구나 알다시피 중3때이면 외모와 겉모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이임.
나름 그 나이때 두번째로 사귄 남친 이였음. 나는 손도 못잡아본 엄청 순수한 아이였음.
이00와 사귀게 된건 .. 이00의 친구랑 사귈때 롯데리아에서 만났는데
그때 이00가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음.
그때 나에게 뿅 반해서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이00의 친구랑 헤어지고 이00랑 사귀게됐음.
드디어 이00와 첫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였음.
설레이는 맘으로 예쁘게 꾸미고 나갔음.
당시에 내 집과 이00의 집은 걸어서 10분거리, 버스를 타면 한정거장 거리였음.
그래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다른 번화가에 가서 놀기로 약속하고
내가 먼저 버스를 타고 이00에게 버스를 타라고 전화를 했음.
그런데 내가 탔던 정류장에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타는 바람에 앞이 보이질 않았음.
이 버스 안에 사람이 가득해서 이00가 버스를 탔다고 햇지만 보이질 않았음.
하지만 여자의 직감이랄까....
내앞에 점점 다가 오고 있는 거슨...................바로바로
<망사를 표현할 줄 몰라서.........그래도 얼핏비슷함>
큰 모양으로 짜여진 실오로라기 같은 망사를입고 나온 것임.!!!!!!!!!!!!!!!!!!!!!!!!!!!!!!!!!!!!!!!!!!!!!
그 큰 사각형 망사그물 정가운데 사이로 젖꼭지가 보였음
그때 난 좌석에 앉아 있어서 눈을 돌려 이00와 이야기를 나누려 하면 젖꼭지가 보였음.
도저히 대화를 나눌수가 없었음
참고로 난 안면홍조증이 있음. 그런데 젖꼭지 봐서 더 하앍하앍
정말 창피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다 쳐다보고 웃었음.
그리고 그때 당시에 유행하던 카고청바지를 입고 나왔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주머니 많이 달린 카고바지였음.......................
솔직히 스타일 보고 남자친구 사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정말.......최악이였음.
영화를 보러 갔음. 밥을 먹자고 했지만 집에 일 있다고 둘러대고 얼른 귀가했음
첫데이트를 멋지게 하고 귀가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