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Le Voyage! 2편 - 끼니마다 부산밥을! (부제 : 부산밥은 부산부산해!)

김하늘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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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ㅋ 매번 가장 첫번째 사진은 다음편 예고임!)

 

안녕하세요안녕 둘이서 하기도 하고 혼자 하기도 한

부산 여행(나레이션 : 이 때까지는 부산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2편이랑께요!

(3편이 혼자 여행하는거라 젤 재밌뜸!)

이번엔 부산 입갤 다음날인 여행 2일째 이야기를 써볼테이니 재밌게 봐주세요똥침

 

아, 시작하기 전에 어떤 분이 쪽지를 주셨는데

동생분도 입대한지 10개월 쯤 지나셨다고!

 

그리고 저에게도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해주셨는데 대-박 감사드려요!

파안

 

 

그리고 1편에서 평양고추가 아니라 청양고추였음ㅋㅋㅋ 하도 북한말 쓰고 놀다보니까

헷갈린듯 그리구 부산말로 땡초였네요! 댓글로 가르쳐주셨는데 감사함니다! 짱

 

↓ 요기는 중요치 않으니 안 읽으셔도 되염

전날 새벽까지 맥주 + 치즈스틱 + 암바사주로 배떼지 촛불시위대를 달랜 동생과 나는

찜질방에서 자고 담날 일어나서 목욕을 하는데 아니 웬걸! 목욕탕에 자동 때밀이가 있는게 아니겠음둥?

게다가 돈도 안 넣고 버튼만 누르고 앉아서 등만 대면 되는 거였음ㅋㅋ

안 그래도 동생이 서로 등이나 밀자는데 자꾸 빼는거임 ㅡㅡ(치사한 시키)

그래서 시원하게 등 밀고 또 동생한테 밀어라 밀어라 해서 겨우 밀었는데 얘가 너무 세게 밀어서인지

자동 때밀이에 내가 너무 심취해서 등을 문질러서 인지 등이 화상 입은 것 마냥 새빨갛게 군데 군데

섬이 생겼음 ㅠㅠ 덕분에 여행하는 내내 좀만 덥거나 땀 흘러 내리면 등 따가와 죽는 줄..

 

자 그럼 징징거리긔 끝내고 바로 사진과 함께 여행 고고씽

 

찜질방에서 부산가는 길에 본 대여 자전거들 올ㅋ 부산 좋당

 

전날 밤 해운대에서 택시타고 조금 시내쪽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 다시 맑은 해운대로

눈 정화 + 복국(짱)으로 아침을 때우기 위해 해운대로 발걸음을 향함!

 

그런데 문제는 너무 날씨가 좋은게 문제였음.. 완전 쨍쨍한데다가 위에서 징징거렸듯이

 

등까지 너무 따가운 거임 ㅠㅠ 그래도 가까우니까 그냥 걸어가자고

 

했는데 정도가 심함! 지갑엔 천원 두장과 동전 몇개.. 동생에게 제안을 했음

 

우리 이거로 바나나 우유나 하나씩 먹으면서 걸어가자, 어젯밤에 오늘아침

 

걸어가기로 하지 않았느냐, 남자가 뱉은 말은 지켜야하지라! 등등 떠들었는데

 

"딱 택시 기본요금이네 형 걍 택시타자" 에 한방에 넘어감ㅋ 등 너무아펔ㅋㅋ

 

 그래서 금방 다시 밟은 해운대 하악 날씨 너무 좋아!

 

이번 여행 베스트 샷이자 1편의 흥미를 돋구기 위해 걸었던 대문사진만족

아따 쭉 뻗은게 시원하다잉! 끝에는 바다도 있고!

그냥 보자마자 여기서 누워서 찍으면 멋진 한장 하나 나올거 같아서 바로 달려가서 누워버림파안

찍자마자 후다닥 일어나서 튀었다는 건 말 안 할거임ㅋ

 

이름도 이쁘긔 우리 태화쨔응 얼굴은 보이지도 않넹

 

유명한 복국집!

복국을 부산 싸람들은 뽁국이라고 하더라구요 뽁국은 뽁국뽁국해!

 

얼마나 유명한건지, 가게 안에 엄청나게 많은 유명 연예인들 싸인과 사진들..

이쪽벽 말고도 사방이 싸인 투성잌ㅋㅋ 기억나는게 유명한 영화 감독들하고(일단 영화 해운대 팀은

거의 다 있는듯)조여정, 강동원, 송강호, 공유 등등.. 다 보지도 못했음

 

처음 먹어보는 뽁국.. 아아.. 그 시원함과 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 미나리로 가버려엇!!!!흐흐

 

나물류 엄청 좋아하는 나에게 저 넘쳐나는 푸른 미나리와 콩나물은.. 콩나물은.. 음..

 

아 몰라 그냥 좋아남포

 

크고 아름다워..

아아.. 좋은 왕건이다..

 

뽁국 큼직한 복어살도 국물도 시원하고 나물도 많고 아침 시작하기엔 우왕ㅋ굳ㅋ!

 

요게 뭐였더라 게조림이었나? 여튼 과자같이 씹히고 고소해서 몇번씩 리필해서 먹었음여!

 

 

시원한 뽁국으로 개운하게 시작하고 다시 바다로

 

여행 내내 찍은 사진들은 제 폰, 옵티머스Z(옴레기도 아닌 옵레기)으로 찍었는데

 

얘가 사진이 좀 어둡게 찍히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하늘 사진 찍을 때는 색감이 좋아서 좋음!

 

근데 왜 같은 하늘인데 저 하늘을 찍을 땐 작품이 나오고 김하늘(나)을 찍으면 한숨이 나오는거임ㅋ

 

안 찍을수 없짘ㅋㅋㅋㅋ 이번 여행 통틀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정석 자세임짱

이거 맘에 든다고 막 따라하지마셈레카

이거 특허도 내고 막 아무나 못하게 그렇게 할거임

함부로 막 찍으면 검은 정장입은 어깨들이 찾아갈거임 

 

 

아따 좋다 푸른하늘 시원하고 좋다잉!!!

 

이거 진짜 설정 아닌데 설정 아니라고 하면 에이 설정이네 뭐ㅋ라고 할 것같으니까 그냥

 

설정이라 하겠음

 

 

 

이거 설정임

 

 해운대의 멋진 경치는 해운대를 초승달 모양으로 양쪽에서

감싸듯이 멀리 보이는 멋진 빌딩들과 집인 것 같음!

 

해운대 살면 아침마다 멋진 바다와 아침해 보고 좋을 것 같다..

(예언 : 아침해는 개뿔ㅋ 휴가철에 더럽고 시끄러움 이라는 댓글이 달림)

 

아 증말 수영복만 챙겨왔더라면.. 멍청하게도 부산에 놀러가면서 부산에 해운대가 있다는 사실은

 

잊고가다니.. 나랑 병x.. 멍청한 병x...

 

넵 앞으로도 열 몇장은 지루한 바다 사진만 계속 있음니다파안

 

 

 

 

1편에 댓글에 해운대 사람많고 더럽다구 하시는 분들 있었는데

다시 말하지만 제가 간 때는 휴가철이 아닌 9월 말기라 적당히 사람이 있어서 한적하니 좋았뜸!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깨끗했던 것 같음만족

 

해운대 휴가철은 인터넷에서 사진만 봐도 사람 너무 많아서 나중에라도 또 오려면 안 올듯

바다는 한적해야 제 맛이지라!

 

부산 갈매기 정모.jpg

 

 

 

 

제 22회 부산 해운대 사진 전시전.jpg

 

으으 바다 사진만 넘치네

 

 

 

 

 

글 쓰다가 캡쳐한겈ㅋㅋㅋ 사진의 절반 이상이 스머프 단체사진도 아니고 파랭이파안

워낙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뭐 하나를 봐도 이리저리 한 세장은 찍어대니..

아 dslr 사고싶다..

 

근데 돈이 없ㅋ엉ㅋ

 

해운대 산책으로 눈은 정화되나 온몸은 끓는 햇빛으로 자외선 샤워에 지친 동생이

더워죽겠는데 백화점이나 가자는데

좀만 더 있겠다고 떼쓰다가 결국 동생 말대로 함니다냉랭

 

어쩔 수가 엄서.. 얘가 여기서 나 버리면 난 고아ㅋ

막 인신매매로 팔려가서 탈출하고 외딴섬에서 배구공에 윌슨이라고 이름 붙이고

헤어지긴 싫단 말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실망

 

'시원한 백화점' 에 이끌렸지만 그 마저도 쉬운 길은 아니었음..통곡

 

등도 너무 따갑고 해서 그냥 웃통 벗고 가겠다는데 동생이 극구 말림ㅋ!

 

아 뭐 어때.. 거리에 사람도 별로 없고 사람 있다고 못 하는 나도 아니고

 

너무 더운데ㅠㅠ

 

 

 

 

 

 

아.. 저질 몸뚱아리..

 

저~어기 보이는 해운대역. 가까이 가서 찍고싶었으나

 

뜨거운 태양 말하길,

 

 "이 더위를 뚫고, 니가?ㅋ"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그곳은

 

무려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 타이틀에 빛나는 

 

 

 

두둥!

신세계 백화점!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 을 놓칠리 없제잉!

 

윙크

 

찰칵

 

타이틀에 걸맞게 역시

 

크고 아름다워부끄

 

기네스북 인증

 

올ㅋ

 

나이키 매장

 

아이스 링크

 

아이스 링크하니까 생각나는건데 다들 저런데 가서

 

스케이트 타다가 넘어지면 일어나려고 손 짚을 때 누가 그 옆으로 샥!오우

 

하고 지나가서 손가락 잘리는 상상 한번 쯤은 해보지 않음?

 

으으.. 생각만 해도 끔찍해ㅋㅋㅋ큐ㅠㅠㅠㅠ 엉엉

 

 

아 중간에 바보같은 짓 하나 했는데 애플 매장에서

 

아이패드2 가지고 막 놀다가 페이스북 로그인 했는데

 

헐 로그아웃 버튼이 없는 거임! 헐 나 가야하는데 이거 여기 두고가면 내 신상 털리는데 어떡함!!땀찍

 

헐 막 누가 여기 들어가서 나는 7ㅔ이다 뭐 이런 상태메시지 남기면 어떡함? 헐헐 하다가

 

옆으로 뉘인거 똑바로 세우니까 로그아웃 버튼 생김ㅋ

 

음흉

 

 

어쨋든,

 

백화점이 커봤자 뭐 백화점이짘 대충 구경하고 옥상 하늘 정원으로 올라가뜸

하늘 공원에서 하늘이가 하는건 역시나 하늘 사진찍긔

 

 

너에게 초상권은 따윈 업ㅂ어

 

 

아따 부산 멋있다잉?

 

 

 

 

1편에선 주절주절 많이도 떠들었는데 2편은 사진이 너무 많앙...

 

하지만 3편은 기대해도 되여 3편은 태종대 혼자 여행함! 하지만 재미는 두배랑께!

(내가 봐도 뭔가 지루한 감이 있어서 벌써부터 3편 홍보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슬슬 배가 고파오는데..

 

제목처럼 끼니마다 부산밥을 먹어야제!

 

다시 전철타고 향한 곳은 역시 유명한, 줄서서 기다려야한다는

 

쌍둥이 돼지국밥! 돼지 돼지

 

부산 가시는 분들 여기 꼭 가세요 두번, 세번 가서 두그릇 씩 먹어야함!짱 

 

아 생각하니까 또 침 나와.. 돼지국밥쨔응..

 

국밥도 국밥인데 더 중요한건

 

돼지 수육쨔으유ㅠㅠㅠㅠㅠ

 

하아.. 너란 돼지.. 부드러운 돼지.. 돼지

 

말 그대로 입에서 녹아내림오우

 

그리고 쌈에 싸먹어야 더 맛있음여!

 

이 근처 살면 정말 매일같이 질릴 때까지 먹고 질리면 다시 맛있어 질 때까지 계속 먹고 싶다 헤헤

 

맛있어 보이게 찍고 싶었지만 fail

 

여기저기 아는 맛집이 많은 동생 덕분에 여행 2일째 까지는 정말 잘 먹은 것 같음ㅋ

여행 2일째는 배떼지 촛불시위대가 무척 조용했음! 시위는 커녕 김하늘 배떼지 정부 만세를 외침짱

 

배 채우고 나서는 부산대 함 구경돌고

 

 

슬슬 해가 어두워지는지라 재빠르게

 

자갈치 시장 입갤! (피곤한건가? 자세가 영 별로임..)

 

하지만 이미 밤이 되서 시장 아주머니 아저씨들 퇴갤 하고 계셨음 ㅠㅠ 

 

흐잉 다시 찾을거야 자갈치 시장.. 부산하면 자갈치 시장인데!

 

늦었지만 그래도 뽕은 뽑아야지! 호떡안에 씨앗이 잔뜩있는 씨앗 호떡! 

 

 사진은 깜빡했지만 호떡 장사하시는 아저씨 키도 크시고 일본어도 되게 잘 하심

 

나도 보자마자 어디서 놀러왔구만 하시고(하긴 내 복장이..)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구분도 되게 잘 하시는데 보기만 하면 다 아심ㅋㅋ

 

자기는 딱 보면 안다고 하시면서 말 끝나기가 무섭게 내 뒤로 지나가는 노부부 두명에게

 

일본말로 막 뭐라뭐라(대충 맛있으니까 호떡 하나 드시라는 내용일 듯)하시는데

 

헐ㅋ 일본인 아니면 어떡함 하는데 정말 일본말로 대꾸하고 호떡 한개씩 구입!

 

헐 완전 호객왕 호떡아저씨였뜸!

 

어떻게 그렇게 귀신같이 아냐고 물으니

 

중국인은 덩치가 크고 일본인은 작고 한국 사람들은 중간이라고 하시면서 또 바로 뒤에

 

다른 포장마차에서 어묵인지 꼬치인지 먹고 있던 난쟁이 똥자루만한 여자 세명에게

 

말을 거는데 역시 일ㅋ본ㅋ인ㅋ

 

무슨 마술사 같음ㅋㅋ짱

 

아 그리구 아저씨 덕분에 3편, 혼자 여행하는 계기가 생겼는데

 

아저씨가 태종대를 추천해주셔서 올ㅋ 하고 가게됬음!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태종대 대박임윙크

 

쭈구리고 앉아서 먹는 떡볶이와 분식들

 

당면과 유부전골

 

아.. 먹기 전에 이쁘게 찍어놓은 사진 있는데 어디갔는지 없어짐여 ㅠㅠ

 

어쨋든! 많이 배고프진 않은데 먼가는 먹고 싶고해서 동생이 먹자고 당면과 유부전골!

 

유부전골은 처음 먹어보는데 부드러운 당면과 유부가 입에 넣으면 샤르륵 사라짐방긋

 

역시나 여기서도 친절한 식당 식구들이 이 날 잘만한 찜질방을 알려주셔서 편했뜸

 

송도 입구쪽에 찜질방이 있는데 창밖으로 경치가 멋있다고 추천 해주심

 

감사드려요!짱

 

(그래서 배 불렀는데 억지로 다 먹었음여!)

 

 

부평시장과 부천이라는 음식점

 

경기도 부천 사는 글쓴이에게 둘 다 낯설지가 않음ㅋ 지명 이름만 똑같은 거지만

 

부산 국제 영화 축제 거리

 

아.. 내 자신에게 정말 실망이다..

 

자세가 저게 뭐야... 아 김하늘.. 너 진짜 개실망 ㅡㅡ

 

자갈치 시장과는 반대로 사람이 북적 거리는 영화 거리

 

아 저기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주와 타로점을 봤는데

 

보기전에 좋은 내용은 "올ㅋ 앞으로 기대하며 살 수있게 품을 희망이 생겼당께!" 흐흐

 

그리고 안 좋은 내용은 "내가 너네 똑똑히 기억하며 쳐부수려 살아가겠다!" 버럭

 

라는 마음을 가짐 ㅋㅋㅋㅋ

 

내용을 요약하면 아직은 '제련되지 않은 금' 이고 

 

내년 1월쯤 여자친구가 생긴다하고(그 때쯤이면 군대가서 백일 휴가 나올 쯤인데 이건 무슨ㅋㅋ)

 

27살 정도쯤 결혼할 여자를 만나고

 

38살에는 직장과 내가 서로를 원한다함ㅋㅋㅋ 좀 늦게 성공하는 듯

 

나중에 한 40 넘으면 여자 무쟈게 밝히는, 결혼해서도 잘해주는 아내가 있는데도

 

바람피는 완전 슈레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핀 여자친구 세번 다 내 잘못이라며 봐주고 차인 경험이 있는 나는 어이가 없었뜸ㅋㅋㅋㅋ

 

아님 나중에 나이 먹고 숨겨진 본능이 에일리언 마냥 깨어나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더 얘기하면 뭐 애를 낳으면 둘 정도가 될 것같은데 한놈은 멀리서(유학을 간다던가)

 

속 썩이고 다른 한 아이는(딸일 가능성이 큼 하악! 항상 딸 키우고 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아빠랑 아주 쿵짝이 잘 맞고 서로를 무척 사랑한다함

 

아.. 말도 잘 듣는 이쁜 딸이라니.. 행복하닼ㅋㅋㅋㅋ

 

 외쳐!! EE!!

 

편의점에서 본 내 좌우명 '밝게 더 밝게'

 

글쓴이가 도라이 기질이 다분히 있는 이유는 저 좌우명대로 살기 때문임

 

항상 밝게 더 밝게! 아주 그냥 주위 사람들 다 녹아내릴 정도의 태양이 될 때까지 밝게 더 밝게!

 

 

다시 여행기로 돌아가서,

 

동생은 다음날 알바가 있기때문에 여기서 헤어지게됨(타로점 보기전에)

 

그리고 송도 입구에 있는 찜질방에서 다음날 하게 될 혼자만의 여행을 위해

 

잠들러 감니다!

 

사진 대충 들러보니 3편 역시나 푸른 사진만 넘쳐나네염음흉

 

그래도 에피소드가 많으니 뭐~~

 

시간이 늦어서 저도 자러가야겠네요

 

그럼 뿅!

 

(아아.. 좋은 부실한 마무리다.. 근데 뭐 계속 이어지니 끝나도 끝난게 아니랑께!)

 

3편 사진 하나 투척!

 

 

 

 

 

 

 

 

 

 

Viva Le Voyage! 1편 - 혼자보단 둘 (부제 : 부산 입갤)

http://pann.nate.com/b312910511

 

Viva Le Voyage! 3편 - 태종대는 태종태종해! (부제 : 길고도 험한 3편 작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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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e Voyage! 외전 - 짧은 서라벌 여행기 (부제 : 외전은 부실부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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