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좀말려주세요ㅋㅋ제발 도와주세요제발제발

이런염병2011.09.22
조회51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닼ㅋㅋ

편하게 음슴체로쓸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쓰기전부터 웃음만남ㅋㅋㅋㅋㅋ

저는 경기도에있는 고등학교에다니는 평범한 18살임ㅋㅋㅋㅋ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쫌 많은데 그중에 인기있는애들이 몇명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울학교 남자애들이 쫌 발랑까져가지고

소문도 않좋고 그래서 우린 신경도 안쓰고 그냥 우리끼리 다녔음 ㅋㅋ

근데 내친구중에 한명이 어뜬남자애랑 연락을 하기시작했음 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그남자애에 대해서 막 알아볼라고 같은 중학교나온애들한테 물어보고

성격은 어떠냐 막 그러고 그런것들 물어밨는데 진짜 평판이 완전좋은거

공부도 왠만큼하고 여자관계그런거 하나없고 성격진짜 좋다고 하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친구보고 잘연락하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부터 시작임 ㅋㅋㅋ일이터진거 ㅋㅋㅋ 남자애랑 연락하는애를 친구1 이라고 하겠음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애가 친구1을 납두고 내 다른친구2랑 연락을 하고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깐 이새끼가 ㅋㅋㅋㅋ둘다 연락을 하고있었던거짘ㅋㅋㅋㅋㅋ핰ㅋㅋㅋ

어케알았냐면 둘이 자기들 서로 연락하는사람있다고 신나서 얘기할려다가 ㅋㅋㅋㅋ

서로 같은 인물이랑 연락하니깐 놀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벙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둘다 연락을 안한다 어쩌다하다가 그 남자애가 진짜 번가락하면서 연락을하는겈ㅋㅋㅋ

그래서 친구1은 질렸다면서 연락안한다고하는데

친구2가 아직도 이자식에게 못빠져나와가지고ㅠㅠㅠ 진짜 많이좋아하는듯 ...친구2얘기들어보면

진짜 좋아하는것같은데 이새끼가 여태한짓을 생각하면

너무많지만 간단한것만 적자면 친구2한테

"나한테 여자는 너밖에없어"

"연락하는여자는 너밖에없다진짜"

이렇게 말해놓곸ㅋㅋㅋ친구1한테 문자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애가 친구1.2랑 문자하는걸 남자애들한테 숨기면서 했던것같은데 ㅋㅋㅋㅋㅋ친구2한테 어떡하냐고 문자한거 친구들한테 들켯다고 너랑하는거 들켯다고 해놓곸ㅋㅋ알보니깐

친구들한테 문자하다 들킨거 친구1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잘가면 먹여살린다어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음만남ㅋㅋ

이새끼가 고등학교올라와서 늦바람이불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안가도된다 자기가 먹여살리겠다 하면서 아...근데

친구2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아직도 연락하지말까할까?이럼....고1때 연락시작해서 고1거의끝날쯤에 이자식이 번가락하면서

문자하는거 알고도 지금까지 문자하고있음...친구1은 안하는것같은데 친구2가 아직도...

희롱까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친구들이 옆에서 제발그만하라고

속 아니다 괜찮은애다 진짜 착하다 문자좀 그만하고 연락그만하라고 너한테 득될꺼하나없다고 ㅋㅋ넌 그저 어항에사는 물고기일뿐이라고

ㅋㅋㅋㅋ이젠 이자식이 친구2가 자길 좋아하는게 너무 확실하니깐 대놓고

고백하라고 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 맨날떠보고 남자앤 절대 고백할생각없는것같구 ㅋㅋㅋㅋ

친구2가 지좋아하는거 아니까 친구2한테 너 나좋아하냐고 계속 무러보고 친구가 아니라고 하니까

좋아하는거 아니면 나랑연락왜해? 왜하는데? 계속 무러보고 얘를 그냥가지고 노는거 가틈

이거쓰면서 ㅋ도 옆에서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남자애 착하다곸ㅋㅋㅋ

아 진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됨.....

글로쓰면서 다시생각하니깐 화도나고 그래서 횡설수설 거리기만하고 너무긴 글 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제 친구에게 힘이 될만한 말 ㅠㅠㅠ

정신차리도록 따끔한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