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애인 학교에서 일어난 성 폭력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음슴체는 쓰지않을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도가니는 공지영 작가의 소설로도 나왔던 작품입니다. 도가니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교사와 간부들 교장이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학대한 사건으로 아이들은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학부모님들과 시위를 통해 이사실을 알렸지만 그냥 묻혀졌습니다. 그교사,간부,교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것처럼 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일이 덮어진 이유도 교사들과 간부와 교장이 다 친인척 관계라는겁니다. 그리고 그교장은 아무런 판정을 받지도 않은체 그냥 암으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들과 간부 모두 그냥 교사직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이 장애인 학교에서 전에 근무했던 교사가 아이들에게 이사실을 들은후 교장에게 알렸지만 교장과 성폭행한 교사들은 이 사실을 다른사람에게 알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실을 세상밖에 알린 전교사들은 오히려 처벌을 당했습니다. 지금 나머지 성폭행한 파렴치한 인간들이 다시 장애인 학교를 더크게 만들고 이학교에 다시 근무 하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성폭행을 당한 아이들은 고아인 아이도있었고 부보님들이 형편이 어려워 잘 챙겨주지 못하는 아이들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냥 19살 평범한 학생이고 이일과 관련이 없지만 이 이야기를 들은후 정말 화가났습니다. 이 이야기가 시간이 많이 흐른거라고 해서 그냥 덮어두고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는 파렴치한 교사들과 간부 그리고 교장은 마땅한 처벌을 받고 교사직에 물러나 다시는 교사라는 이름을 더럽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고 영화로 이슈가되자 가해자들은 벌써 끝난 일을 왜 들추어 내냐고 벌써 6년 이나 지난일이라고말하지만 피해자는 절대 끝난일이 아닙니다. 이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또다른 피해를 볼까봐 학교이름은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제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제가 이아이들 마음을 100%이해하지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고 이해하고 이글을 씁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화 보신분 추천☜ 책보신 분 추천☜ 이 이야기를 아시는분도 추천 ☜ 공감하시는 분들도 추천 ☜ 모든 분들 다 추천☜ 5
★★꼭!!!!!!! 한번만 봐주세요★★
한 장애인 학교에서 일어난 성 폭력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음슴체는 쓰지않을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도가니는 공지영 작가의 소설로도
나왔던 작품입니다.
도가니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교사와 간부들 교장이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학대한 사건으로 아이들은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학부모님들과 시위를 통해 이사실을 알렸지만 그냥 묻혀졌습니다.
그교사,간부,교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것처럼 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일이 덮어진 이유도 교사들과 간부와 교장이 다 친인척 관계라는겁니다.
그리고 그교장은 아무런 판정을 받지도 않은체 그냥 암으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들과 간부 모두 그냥 교사직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이 장애인 학교에서 전에 근무했던 교사가 아이들에게
이사실을 들은후 교장에게 알렸지만
교장과 성폭행한 교사들은 이 사실을 다른사람에게 알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실을 세상밖에 알린 전교사들은 오히려 처벌을 당했습니다.
지금 나머지 성폭행한 파렴치한 인간들이 다시 장애인 학교를 더크게 만들고 이학교에
다시 근무 하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성폭행을 당한 아이들은 고아인 아이도있었고 부보님들이 형편이 어려워 잘 챙겨주지
못하는 아이들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냥 19살 평범한 학생이고 이일과 관련이 없지만
이 이야기를 들은후 정말 화가났습니다.
이 이야기가 시간이 많이 흐른거라고 해서 그냥 덮어두고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는
파렴치한 교사들과 간부 그리고 교장은
마땅한 처벌을 받고 교사직에 물러나 다시는 교사라는
이름을 더럽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고 영화로 이슈가되자
가해자들은 벌써 끝난 일을 왜 들추어 내냐고 벌써 6년 이나 지난일이라고말하지만
피해자는 절대 끝난일이 아닙니다.
이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또다른 피해를 볼까봐
학교이름은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제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제가 이아이들 마음을 100%이해하지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고 이해하고 이글을 씁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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