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발표합니다. 1. 일본 괴담인데 그 기분나쁘게 생긴사람이 아이돌가수가 자고있던 방에 몰래 들어와서 촬영한거 2. 모포 - 죽은자에게 씌운 이불, 즉 죽음, 옆 환자가 너무 정들어서 영혼이라도 병원창문에서 배웅해줌 (숨을 쉬지 않음 - 죽었음) 3. 납치후 마취하고 장기매매를 한 것. 하얀방은 수술실 4. 여자아이과 오빠가 죽고 부모와 아기가 살아남을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암시한 그림. 1층의 부모와 아기와 2층의 남매가 손흔드는 장면은 마치 마지막 작별인사를 암시함. 아빠 엄마가 화단에 뿌리는 것은 물이 아니라 기름. 집에 불을 지르려고 낸 것 창문밖으로 손흔든 것은 살려달라는 신호.
정답자는요~ 1. *음!! 2. 별사탕 3. 럽햐♡ 4.견견이 5.괄약근힘빠짐
+ 김찬구 <- ㅋㅋㅋㅋ 이번에는 틀리셨는데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집에 들어가는 길에 뺑소니를당해 입원했다.
다행히 심한 부상은 아니어서, 퇴원 후 통원치료 받기로 했다.
퇴원하고 집에 돌아오니 친한 친구가 왔다.
-병원에 병문안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
-괜찮아. 신경쓰지마.
-범인 얼굴은 봤어?
-아니, 갑자기 당해서 못 봤어.
-그래? 그렇군.
-너도 조심해라. 사고 당하는 거 한 순간이더라.
-그래, 난 이제 돌아갈게. 다음엔 진짜로 병문안으로 올게.
-응 와줘서 고맙다.
2.
아주 친한 언니와 동생이 있었다
언니가 나갈려고 새로산 전자거울로 화장도하고 멋을내고 있었는데
언니가 동생보고 아이스크림좀 사달라고 했다
"왜 .. 슈퍼도 멀고 귀찮은데 ...에이 그냥 언니가 가~"
"야 너 맞는다 !! 빨리가!"
슈퍼에 가고 집에오니 언니는 토막나있었다
3.
일요일 점심때까지 자고 있던 나는 멍한 채 거실로 향했다.
똑똑똑 부엌칼 소리, 부엌에서 아내가 점심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TV를 켜면서 휴대전화를 보니 그저께 아내에게 비밀로 간 다과회에서 번호를 따낸 여성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1통 있었다.
잠옷 호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부엌을 가로질러 화장실로 급히 들어갔다.
작은 목소리로 그 여성과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통화중 대기 신호가 울렸다.
아내였다.
몰래 전화하다 들켜 버렸다는 생각에 당황해서 바로 전화를 받으니
"여보세요. 지금 일어났어? ○○(딸의 이름)이 클럽활동 하다 다친 것 같아서 지금 마중나가니까 점심은 냉장고에 둔 거 데워 먹어"
라고 들려왔다.
전화 저 편에서 차안의 라디오 소리도 들렸다.
전화를 끊지 않고 화장실 문을 살그머니 열고 부엌쪽을 들여다 보면
부엌의 아내는 휴대전화는 갖고있지 않고 부엌칼을 손에 든 채 아무것도 없는 도마를 단지 자르고 있었다.
내 손에 든 휴대전화에서는 "여보, 듣고 있어?"라는 아내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엌의 아내와 시선이 마주쳐 버렸다.
무서워서 겁에 질린 나는 집을 뛰쳐나와서"빨리 돌아와줘"라고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두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집 근처에서 기다렸다.
아내와 딸이 돌아오고 나서 상황을 설명하고 모두 함께 집에 들어갔지만 아무도 없다.
부엌에는 완성된 요리가 우리 가족 먹을 만큼 준비되어 있었지만 대체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었고,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5탄 BY.덜덜덜
오늘은 원래 올리는 시간 보다 쫌 늦었지만 그래고 ㄱㄱ~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14탄 BY.덜덜덜
http://pann.nate.com/b312916046 <- 여기 들어가시면 보실수 있으세영~
혹시나 1탄 부터 보고 싶으신 분은...
6탄 들어가셔서 링크 고고 ~
정답 발표합니다.
1. 일본 괴담인데 그 기분나쁘게 생긴사람이 아이돌가수가 자고있던 방에 몰래 들어와서 촬영한거
2. 모포 - 죽은자에게 씌운 이불, 즉 죽음, 옆 환자가 너무 정들어서 영혼이라도 병원창문에서 배웅해줌
(숨을 쉬지 않음 - 죽었음)
3. 납치후 마취하고 장기매매를 한 것. 하얀방은 수술실
4. 여자아이과 오빠가 죽고 부모와 아기가 살아남을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암시한 그림.
1층의 부모와 아기와 2층의 남매가 손흔드는 장면은 마치 마지막 작별인사를 암시함.
아빠 엄마가 화단에 뿌리는 것은 물이 아니라 기름. 집에 불을 지르려고 낸 것
창문밖으로 손흔든 것은 살려달라는 신호.
정답자는요~
1. *음!!
2. 별사탕
3. 럽햐♡
4.견견이
5.괄약근힘빠짐
+ 김찬구 <- ㅋㅋㅋㅋ 이번에는 틀리셨는데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집에 들어가는 길에 뺑소니를당해 입원했다.
다행히 심한 부상은 아니어서, 퇴원 후 통원치료 받기로 했다.
퇴원하고 집에 돌아오니 친한 친구가 왔다.
-병원에 병문안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
-괜찮아. 신경쓰지마.
-범인 얼굴은 봤어?
-아니, 갑자기 당해서 못 봤어.
-그래? 그렇군.
-너도 조심해라. 사고 당하는 거 한 순간이더라.
-그래, 난 이제 돌아갈게. 다음엔 진짜로 병문안으로 올게.
-응 와줘서 고맙다.
2.
아주 친한 언니와 동생이 있었다
언니가 나갈려고 새로산 전자거울로 화장도하고 멋을내고 있었는데
언니가 동생보고 아이스크림좀 사달라고 했다
"왜 .. 슈퍼도 멀고 귀찮은데 ...에이 그냥 언니가 가~"
"야 너 맞는다 !! 빨리가!"
슈퍼에 가고 집에오니 언니는 토막나있었다
3.
일요일 점심때까지 자고 있던 나는 멍한 채 거실로 향했다.
똑똑똑 부엌칼 소리, 부엌에서 아내가 점심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TV를 켜면서 휴대전화를 보니 그저께 아내에게 비밀로 간 다과회에서 번호를 따낸 여성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1통 있었다.
잠옷 호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부엌을 가로질러 화장실로 급히 들어갔다.
작은 목소리로 그 여성과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통화중 대기 신호가 울렸다.
아내였다.
몰래 전화하다 들켜 버렸다는 생각에 당황해서 바로 전화를 받으니
"여보세요. 지금 일어났어? ○○(딸의 이름)이 클럽활동 하다 다친 것 같아서 지금 마중나가니까 점심은 냉장고에 둔 거 데워 먹어"
라고 들려왔다.
전화 저 편에서 차안의 라디오 소리도 들렸다.
전화를 끊지 않고 화장실 문을 살그머니 열고 부엌쪽을 들여다 보면
부엌의 아내는 휴대전화는 갖고있지 않고 부엌칼을 손에 든 채 아무것도 없는 도마를 단지 자르고 있었다.
내 손에 든 휴대전화에서는 "여보, 듣고 있어?"라는 아내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엌의 아내와 시선이 마주쳐 버렸다.
무서워서 겁에 질린 나는 집을 뛰쳐나와서"빨리 돌아와줘"라고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두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집 근처에서 기다렸다.
아내와 딸이 돌아오고 나서 상황을 설명하고 모두 함께 집에 들어갔지만 아무도 없다.
부엌에는 완성된 요리가 우리 가족 먹을 만큼 준비되어 있었지만 대체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었고,
아내와 딸은 음식점에 주문시킨 거냐고 물었지만 절대 그런 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요리를 해본 적이 없다.
이상하다.
4.
"엄마! 어디 있는 거야?"
외치는 소녀. 하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다.
그러다 소녀는 어떤 집 앞에 간신히 도착했다.
"여기야! 여기에 있는거야!"
그러면서 소녀는 문을 열었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건 오래된 일기장 하나.
아무것도 없는 집안 깊숙한 곳에 놓여 있었다.
소녀는 일기장을 손에 들고 한장씩 읽기 시작했다.
5월 16일
내일은 즐겁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한가득~ 너무 즐거워.
5월 17일
산타가 오질 않아.
산타가 오질 않아.
산타가 오질 않아.
5월 18일
어제는 매우 즐거웠다.
산타에게서 선물을 한가득 받았다.
하지만 이상한데, 그 선물은 어디로 간 거지?
9월 33일
시계 바늘이 천천히, 천천히 내게 다가온다.
12월 65일
오늘은 바깥에 나가 보았다.
그랬더니 사람이 많이 있었어.
한가득 많이 있었어.
하지만 모두 이상한 색이었다.
어째서지?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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