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는 그여자가 너무좋다 사귀려 노력한다 들이댄다 여자는 아직 잘모르겠다 별 마음이 없다며 보류한다 남자는 끈기로 다가온다 차츰 여자는 남자의 헌신을 믿어보기로 한다 천천히 서서히 마음연다 남자는 여자가 받아줘서 너무나 기쁘다 자꾸 생각난다 주구장창 문자와 전화를 한다 십분이 멀다하고 아무리 바빠도 친구들 약속도 뒤로한채 그여자와 자꾸 만남을 가지려한다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 그여자의 싱그러운 미소가 자꾸 떠올라 두번째 세번째 .. 어느새 서로 많을걸 공유했다 갈때도 할것도 이제 할게없다 연애 중반부 여자의 사랑마음은 자리를 굳혔다 표현도 적극적이다 남자는 놀라면서 깬다 그 쉬크하던 도도하던 신비스런 여인은 어딨지 내가 그렇게 좋나 이제 별 감흥도 느낌도 없다 귀찮다 이여자만날시간에 남자친구들도 좀 만나고 싶다 바쁘다며 핑계댄다 문자 전화 독촉온다 확실히 깬다 올가미 미저리같다 울고짜고 진짜 이건 주책이다 애기면 귀엽기라도하지 만날수록 단점만보이며 지적질 하고프다 살도 좀 찐거같다 양치질은 하고 나오나 화장 떠서 지금보니 아줌마같다 잡기전이 그렇게 애틋하고 고귀하고 커보였는데 이젠 너무 저예산 같다 말은 왜이리 많아 맨날 여자친구들 험담에 먹는음식앞에서 사진이나 찍어대고 주둥이에 모터달았나 좀 쉬면서 애기해 집중하라니 듣고있냐니 나지금 심하게 경청하고 있다 나중에 그 갈굼 당하기 싫어서 작작 쪼아대 너무 처음에 많을걸 써버렸다고 이게 정상이야 짝사랑 하는 남자가 있다 여자들 절때 먼저 고백마라 졸라깬다 그남자가 너 진짜 좋아하면 니가 코딱지파고있어도 알아서 다가온다 괜히 니가 먼저 나서서 반감되지말라고 남자는 즉흥적이다 행동으로 얄짤없이 표출한다고 그리고 남자들 솔직해져봐라 나좋다고 들이대면 깨잖어 왜자꾸 거짓말하지 인간이 나좋다면 싫고 멀리하면 끌리잖아 심리전이 필요하다고 밀당은 초보들이나 하는거야 왜 여기서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멋지다 좋다 이렇게 하면 누가 혹시나 너한테 고백 할까봐 그런거 기대해서 그러는거야? 왜 받을려고만하지 먼저 베풀생각은 안하고 그런일 없다 세퀴들아 너에게 그런일 없어 거울봐라 나비가 꽃을 쫓아야지 들이대면 싫어하고 부담느껴 싫어하는데 그럼 들이대지 않고 여자와 어찌 만남을 가지죠? 라고 말하고 싶지 정답은 없어 단 가지기 어렵고 힘드니까 쟁취시 그 히얼은 엄청나게 크다 여자는 쉽게 마음 안여니까 남자야 여자를 너무 밝히니까 여자는 대주는 입장이고 남자는 쑤시는 입장이니까 그냥 좀 마음에 든다 싶으면 막 찔러보기 하잖아 그럴수밖에 하두 안만나주니까 10명정도 잡고 그중에 한명이라도 되라 이생각으로 쑤셔보는거지 잘생긴놈일수록 아쉬울꺼 없어 그여자가 싫다는 뉘앙스 약간이라고 풍기면 잠수타고 다른여자 또 물색하면 되거든 못생긴남자는 이여자 아니면 또 이렇게 예쁜여자 또 사귀기 하늘의 별따기니까 개헌신 간쓸개 다 받쳐 봉사하겠지만 그래서 여자에게 잘해주지 말라는거야 떠나거든 진짜야 그럴것이다가 아니고 예상아니고 경험을쓰고 있는거야 실화를 위에내용다 전부다 많이 아파하고 겪어봐라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는게 나니까 자기는 특별하다 다를꺼라 하지만 결국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하다 저 연애 레파토리는 무한반복이야 남자는 떠나서 다른여자에게 또 저렇게 들이대고 또 질려잠수타고 여자는 상처후 또 살아가다 또 다른남자가 또 저리 다가오고 받아주고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니까
연애하고싶으심보셔요
그남자는 그여자가 너무좋다 사귀려 노력한다 들이댄다 여자는 아직 잘모르겠다
별 마음이 없다며 보류한다 남자는 끈기로 다가온다 차츰 여자는 남자의 헌신을 믿어보기로
한다 천천히 서서히 마음연다 남자는 여자가 받아줘서 너무나 기쁘다
자꾸 생각난다 주구장창 문자와 전화를 한다 십분이 멀다하고
아무리 바빠도 친구들 약속도 뒤로한채 그여자와 자꾸 만남을 가지려한다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 그여자의 싱그러운 미소가 자꾸 떠올라
두번째 세번째 .. 어느새 서로 많을걸 공유했다 갈때도 할것도
이제 할게없다 연애 중반부 여자의 사랑마음은 자리를 굳혔다
표현도 적극적이다 남자는 놀라면서 깬다 그 쉬크하던 도도하던
신비스런 여인은 어딨지 내가 그렇게 좋나 이제 별 감흥도 느낌도 없다
귀찮다 이여자만날시간에 남자친구들도 좀 만나고 싶다
바쁘다며 핑계댄다 문자 전화 독촉온다
확실히 깬다 올가미 미저리같다 울고짜고 진짜 이건 주책이다
애기면 귀엽기라도하지
만날수록 단점만보이며 지적질 하고프다 살도 좀 찐거같다
양치질은 하고 나오나 화장 떠서 지금보니 아줌마같다 잡기전이
그렇게 애틋하고 고귀하고 커보였는데
이젠 너무 저예산 같다 말은 왜이리 많아
맨날 여자친구들 험담에 먹는음식앞에서 사진이나 찍어대고
주둥이에 모터달았나 좀 쉬면서 애기해 집중하라니 듣고있냐니
나지금 심하게 경청하고 있다 나중에 그 갈굼 당하기 싫어서
작작 쪼아대 너무 처음에 많을걸 써버렸다고 이게 정상이야
짝사랑 하는 남자가 있다 여자들 절때 먼저 고백마라
졸라깬다 그남자가 너 진짜 좋아하면 니가 코딱지파고있어도
알아서 다가온다 괜히 니가 먼저 나서서 반감되지말라고
남자는 즉흥적이다 행동으로 얄짤없이 표출한다고
그리고 남자들 솔직해져봐라 나좋다고 들이대면 깨잖어
왜자꾸 거짓말하지 인간이 나좋다면 싫고 멀리하면 끌리잖아
심리전이 필요하다고 밀당은 초보들이나 하는거야
왜 여기서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멋지다 좋다 이렇게 하면
누가 혹시나 너한테 고백 할까봐 그런거 기대해서 그러는거야?
왜 받을려고만하지 먼저 베풀생각은 안하고
그런일 없다 세퀴들아 너에게 그런일 없어 거울봐라
나비가 꽃을 쫓아야지
들이대면 싫어하고 부담느껴 싫어하는데
그럼 들이대지 않고 여자와 어찌 만남을 가지죠? 라고 말하고 싶지
정답은 없어 단 가지기 어렵고 힘드니까 쟁취시
그 히얼은 엄청나게 크다
여자는 쉽게 마음 안여니까
남자야 여자를 너무 밝히니까
여자는 대주는 입장이고 남자는 쑤시는 입장이니까
그냥 좀 마음에 든다 싶으면 막 찔러보기 하잖아
그럴수밖에 하두 안만나주니까 10명정도 잡고
그중에 한명이라도 되라 이생각으로 쑤셔보는거지
잘생긴놈일수록 아쉬울꺼 없어
그여자가 싫다는 뉘앙스 약간이라고 풍기면
잠수타고 다른여자 또 물색하면 되거든
못생긴남자는 이여자 아니면 또 이렇게 예쁜여자 또 사귀기
하늘의 별따기니까 개헌신 간쓸개 다 받쳐 봉사하겠지만
그래서 여자에게 잘해주지 말라는거야 떠나거든
진짜야 그럴것이다가 아니고 예상아니고
경험을쓰고 있는거야 실화를 위에내용다 전부다
많이 아파하고 겪어봐라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는게 나니까
자기는 특별하다 다를꺼라 하지만 결국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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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떠나서 다른여자에게 또 저렇게 들이대고 또 질려잠수타고
여자는 상처후 또 살아가다 또 다른남자가 또 저리 다가오고 받아주고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