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뉴스에서도 잘못된 정보룰 전달했군요. 서울 도봉구의 모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얼굴에 대걸1레로 문 질러 논란이 일어난 사건이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사건의 사실을 말하려합니다. YTN뉴스 와 다른 일부 기사매체에서 김 모 교사가 학생에게 잘잘못을 논하려 한 것일 뿐 직접 닿게하려할 생각은 없었다는 기사가 전달되었는데요. 상당히 왜곡되었고 인터뷰한 김 모 교사와 교육청이 사태를 막기 위해 거짓증 언을 한 것입니다. 김 교사는 교실에 오자마자 화를 내며 대수건를 가지고 오라하였고 학생들은 자리를 피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김교사는 아이들을 앉힌 뒤 맨 오른쪽 줄 부터 차례대로 대걸1레로 얼굴을 문 지른 뒤 약 10~12 학생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한 학생 만이요? 당연히 거짓된 사실이죠
교사의 대걸레 체벌 사실 논란
YTN뉴스에서도 잘못된 정보룰 전달했군요. 서울 도봉구의 모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얼굴에 대걸1레로 문
질러 논란이 일어난 사건이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사건의 사실을 말하려합니다. YTN뉴스 와 다른 일부
기사매체에서 김 모 교사가 학생에게 잘잘못을 논하려 한 것일 뿐 직접 닿게하려할 생각은 없었다는
기사가 전달되었는데요. 상당히 왜곡되었고 인터뷰한 김 모 교사와 교육청이 사태를 막기 위해 거짓증
언을 한 것입니다. 김 교사는 교실에 오자마자 화를 내며 대수건를 가지고 오라하였고 학생들은 자리를
피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김교사는 아이들을 앉힌 뒤 맨 오른쪽 줄 부터 차례대로 대걸1레로 얼굴을 문
지른 뒤 약 10~12 학생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한 학생 만이요? 당연히 거짓된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