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 편도체를 다스리는 신경 전달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조절 호르몬’, ‘행복 호르몬’, ‘공부 호르몬’ 등으로 불릴 만큼 뇌 활동에 깊이 관여한다. 그리고 온화하고, 긍정적이며, 의욕적인 마음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우울증, 강박증, 충동장애 치료에 널리 사용된다. 요컨대 세로토닌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자기조절력의 열쇠라 할 수 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세로토닌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저는 이 책을 쓰신 이시형 박사님을 찾아보다가 직접 촌주로 계신 강원도 홍천의 힐리언스 선마을이란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말에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지요.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그 곳에 직접 가보니 자연과 잘 어우러진
환경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지만 그 곳은 세상의 일을 잊게 할만큼 경관이 아름다웠습니다.
이시형 박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숲을 걸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가족들과 함께 1시간 이상씩 숲을 걸으시면 세로토닌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그 효과는 1주일 동안 지속된다고 하니 지속적인 습관을 들이면 더 좋겠죠? ^^ 지금부터 저의 선마을 체험후기를 올립니다.
제가 일기를 쓰는데 여기에 캡쳐해서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옆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천장에 창이 나있다. 또 밤 12시가 되면 소등이 되는데 저절로 창 밖에 있는 별빛과 달빛을 보게 된다.
나는 창 밖에 있는 하늘을 보며 딸 아이와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도심의 갑갑함이 아닌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혹 남편, 애인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이곳을 가보는건 어떨까?
스파
탄산수, 온열탕 스파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간날은 여탕이 온열탕이라 탄산수욕을 할 수 없었지만.. ㅠㅠ (남탕을 들어가고 싶었답니다 .. ㅋㅋ)남탕과 여탕을 하루마다 번갈아 음기와 양기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곳이라네요. 옆에 보이는 사진은 스파에서 나오면 구비되어있는 화장대입니다.
여탕 남탕 사이에 맥반석 찜질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가족과 함께 피로를 푹~ 풀고 오세요.^.^
이곳의 특징은 유리가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어 온몸으로 비타민D를 받을 수 있답니다. 탱탱 피부를 원하시나요? 미용에도 최고일 듯!
자연을 먹다.
사진은 식당 → 제 사진 → 디저트 순입니다. 특히 디저트는 여기서만이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양념에 여기서 갓구운 따끈한 고구마입니다. 맛있겠죵?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구요. 고구마가 ㅎㅎ
혹시 디저트는 식사 전에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적 있으세요? 이 곳에서는 식사 전에 디저트를 먹는답니다. 그 이유는 식사후 20분 후에 식욕억제 호르몬인 랩틴이 나오는데 디저트를 먼저 먹으면 랩틴으로 인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
이 곳의 식사는 모두 나트륨이 최소한으로 들어가 있어 몸에 좋다. 정말 웰빙 중에 웰빙이 아닌가 싶네요.
(떡을 너무 좋아해서 ~ 제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모두 스마일)
걸어라. 느껴라.
정원이 정말 아름다워요. 곰으로된 조형물 있는 계곡도 있구요. 여기야 말로 물아일체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왼쪽의 위에 있는 사진 보이시죠? 사진이 짤렸는데 여기에 올라가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네요. 저는 교회다녀서 그런걸 믿진 않지만 그래도 갔다온 이후로 힘차게 회사생활하고 있답니다. ^^
약속을 심다.
이곳에서 약속의 나무를 심었어요.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많이하고, 속마음도 알았으니 이제 남은건 다짐뿐 ! 이런 다짐을 말로 아닌 나무에 담았답니다. 나무를 1년에 한번씩 보러와 이곳에서 했던 약속들을 잊지 않기로 했습니다. 딸아이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상 체험 후기 끝>
이 곳에 다녀온 이후로 딸 아이와 나는 더 가까워지고, 우리 가정은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가끔 여행을 통해 기분전환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기왕이면 세로토닌 분비가 왕성해지는 힐리언스 선마을로 다녀오시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 불편했던 점!!!
이 곳은 휴대전화가 터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려면 스트레스 존이라는 곳으로 가야했는데... 불편했습니다. 특히 남편이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 2박 3일 동안 투덜대기도 하였습니다. 핸드폰을 켜놓으시면 배터리가 빨리답니다. 쓰지 않을 거라면 그냥 꺼 놓으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여행]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3학년 딸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저희 가족은 주말에 항상 가족여행을 가는데요. 이번주는 어딜 가나 고민을 했습니다. 항상 이것때문에 여러 블로그, 까페에 돌아다닌답니다. ㅠㅠ
그러던 중에 서점에 갔다가 아주 획기적인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세로토닌이 나오는 곳이란 거죠. 세로토닌 되게 생소하시죠? 제가 읽은 책입니다.
『세로토닌하라!』
세로토닌에 관련된 대목중 한 구절입니다.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 편도체를 다스리는 신경 전달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조절 호르몬’, ‘행복 호르몬’, ‘공부 호르몬’ 등으로 불릴 만큼 뇌 활동에 깊이 관여한다. 그리고 온화하고, 긍정적이며, 의욕적인 마음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우울증, 강박증, 충동장애 치료에 널리 사용된다. 요컨대 세로토닌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자기조절력의 열쇠라 할 수 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세로토닌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저는 이 책을 쓰신 이시형 박사님을 찾아보다가 직접 촌주로 계신 강원도 홍천의 힐리언스 선마을이란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말에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지요.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그 곳에 직접 가보니 자연과 잘 어우러진
환경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지만 그 곳은 세상의 일을 잊게 할만큼 경관이 아름다웠습니다.
이시형 박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숲을 걸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가족들과 함께 1시간 이상씩 숲을 걸으시면 세로토닌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그 효과는 1주일 동안 지속된다고 하니 지속적인 습관을 들이면 더 좋겠죠? ^^ 지금부터 저의 선마을 체험후기를 올립니다.
제가 일기를 쓰는데 여기에 캡쳐해서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옆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천장에 창이 나있다. 또 밤 12시가 되면 소등이 되는데 저절로 창 밖에 있는 별빛과 달빛을 보게 된다.
나는 창 밖에 있는 하늘을 보며 딸 아이와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도심의 갑갑함이 아닌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혹 남편, 애인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이곳을 가보는건 어떨까?
스파
탄산수, 온열탕 스파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간날은 여탕이 온열탕이라 탄산수욕을 할 수 없었지만.. ㅠㅠ (남탕을 들어가고 싶었답니다 .. ㅋㅋ)남탕과 여탕을 하루마다 번갈아 음기와 양기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곳이라네요. 옆에 보이는 사진은 스파에서 나오면 구비되어있는 화장대입니다.
여탕 남탕 사이에 맥반석 찜질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가족과 함께 피로를 푹~ 풀고 오세요.^.^
이곳의 특징은 유리가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어 온몸으로 비타민D를 받을 수 있답니다. 탱탱 피부를 원하시나요? 미용에도 최고일 듯!
자연을 먹다.사진은 식당 → 제 사진 → 디저트 순입니다. 특히 디저트는 여기서만이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양념에 여기서 갓구운 따끈한 고구마입니다. 맛있겠죵?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구요. 고구마가 ㅎㅎ
혹시 디저트는 식사 전에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적 있으세요? 이 곳에서는 식사 전에 디저트를 먹는답니다. 그 이유는 식사후 20분 후에 식욕억제 호르몬인 랩틴이 나오는데 디저트를 먼저 먹으면 랩틴으로 인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
이 곳의 식사는 모두 나트륨이 최소한으로 들어가 있어 몸에 좋다. 정말 웰빙 중에 웰빙이 아닌가 싶네요.
(떡을 너무 좋아해서 ~ 제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모두 스마일)
걸어라. 느껴라.
정원이 정말 아름다워요. 곰으로된 조형물 있는 계곡도 있구요. 여기야 말로 물아일체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왼쪽의 위에 있는 사진 보이시죠? 사진이 짤렸는데 여기에 올라가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네요. 저는 교회다녀서 그런걸 믿진 않지만 그래도 갔다온 이후로 힘차게 회사생활하고 있답니다. ^^
약속을 심다.
이곳에서 약속의 나무를 심었어요.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많이하고, 속마음도 알았으니 이제 남은건 다짐뿐 ! 이런 다짐을 말로 아닌 나무에 담았답니다. 나무를 1년에 한번씩 보러와 이곳에서 했던 약속들을 잊지 않기로 했습니다. 딸아이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상 체험 후기 끝>
이 곳에 다녀온 이후로 딸 아이와 나는 더 가까워지고, 우리 가정은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가끔 여행을 통해 기분전환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기왕이면 세로토닌 분비가 왕성해지는 힐리언스 선마을로 다녀오시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 불편했던 점!!!
이 곳은 휴대전화가 터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려면 스트레스 존이라는 곳으로 가야했는데... 불편했습니다. 특히 남편이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 2박 3일 동안 투덜대기도 하였습니다. 핸드폰을 켜놓으시면 배터리가 빨리답니다. 쓰지 않을 거라면 그냥 꺼 놓으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만약 이 곳을 가지 못하신다면 제가 세로토닌 분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참고하세요.
힐리언스 선마을 지도입니다.
주소 강원도 홍천군 서면 중방대리 7
전화번호 033-434-2772
홈페이지 http://www.healien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