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염색..★★★★★★★★★★★

탬누나2011.09.22
조회24,387

저 지금 이게 뭐죠? 응? 저 베스트 된건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별거아니여서

 

묻힐줄알앗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얼마 없지만 일일이 다 읽어바써여

 

말투 싹..아지 업다고 하시는분 잇는뎀ㅋ 저 상황에서 과연...이성을 찾고 카톡을 할수잇엇을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만 봐도 화난거티안나나여ㅋ

 

머리 손톱 궁금해 하시는 분들많아서 후기 올릴게옄ㅋㅋㅋㅋㅋ동생학교다녀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랑해여 님더라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흔한녀자입니당 맨날 판만 보다가 이렇게 쓰려니..ㅋ

 

아 뭐라고 써야 될지.. 나도 음슴체

 

내용인 즉슨 ! 동생이 방학이 끝나자 머리 염색을 해야됫엇음 ! 동생이 나한테 염색해달라고 햇음ㅋ

 

하지만 난 친구들과 노느라 안해준다 햇음 그랫더니 동생 혼자 머리염색을 함ㅋ 그것도 그 입소문 난

 

오 징 어 먹 물!!!!!!!!!!! 여친이 염색약 사다줫는데 여친이 그냥 바르고 쓱쓱하면 된다고 햇엇나봄ㅋ

 

놀고 잇는데 바로 카톡옴ㅋ 제 동생은 남동생임ㅋ 저 카톡사진은 동생여칀ㅋ

 

 

 

님드리 궁금해 할까봐 확대 샷 !

 

첫번째 사진이 염색 직후 .. 두번째 사진이 야스리..로 갈은 후 찍은 사진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지워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긴건데 안웃기면 말구여 그냥 님들과 소소한일상의 깨알재미를 공유하고자..ㅋ

 

추천좀....

 

그럼 안녕^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