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는게 세번째에요 첫번째는 읽는분은 많았지만 대부분 글이 너무 길어서 읽을수가 없다고했고 두번짼 읽는분이 별로 없드라구요 제가 글을 잘 못쓰나봐요 대부분 사람들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러고 넘길라했지만.... 저 밤에 불면증 걸린사람 마냥 잠못자고 시아빠가 저욕하는 생각에 눈물만 나고 눈만감으면 시아빠랑 싸우는생각만 들고 ..... 새벽엔 너무 우니까 뱃속에 애기가 발로 아프게 차드라구요 막달인데 .....좋은생각만 하고싶은데...... 너무피곤해서 잠만잘려하면 시아빠생각에 잠이 안와요 제발 지나가지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전처럼 쓰면 또 안보실까바 정리해서 시아빠가 어떻고 시아빠랑 살고계신 아줌마는 어떤지적을게요 1) 시아빠얘기 이번 추석에 저희 엄마가 사돈 선물챙겨주신다고하셔서 자기집에 오라하셨어요 남편이 시아빠한테 전화를 했죠 선물 챙겨주신다는데 아빠는 안챙겨주냐고 저는 줄생각없는데 전화해서 멋하러 달라하냐했지만 남편이 전화한거에요 저녁에 아줌마랑 상의해보고 전화줄게 이러드래요 시아빠가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저없는데서 받으라했죠 근데 하는말이 "ㅇㅇ엄마가 아빠 떠볼려고 선물 준다는거 아니냐 " 이랬어요 결국엔 시아빠는 저희집에 선물안챙겨주시고 저희엄마가 챙겨주신 선물 가져왔는데(양주) (저희랑 시아빠네랑 같이 안삼) 저녁에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 선물이 양주냐 아빠가 고기 사줬으면 어떻할뻔했냐 " 이러드라구요 고기선물셋트가 양주보다 두배비싸긴하지만 그런말 한다는 자체가 웃기네요 2) 추석 당일 (시아빠랑 같이살고있는 아줌마 얘기 ) 제사를 지낼때 며느리가 하루전에 와서 전부치는게 당연하지 않아요?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전부치러 오잖아요 전부치러안와서 할머님 혼자 전부치셧어요 전화도 당연 없었구요 제사상도 아침일찍 와서 차리지도 않고 저희가 다차리고 난후에 전화하니까 시아빠가 자다깬목소리로 전화받았어요 집을 들어와서도 수고했다 고생했다 이런말 한마디 없었죠 그날은 저랑 말한마디 안하셧구요 할머님이 저방에 들어가있으라해서 방에있었는데 아줌마가 설거지 했거든요 만삭인 저를 설거지시키고 싶었나바요 시아빠가 "왜니가해" 이러드라그요 아줌마는 설거지한게 배아팠는지 저 배많이 안나왔는데..... 가슴이 커서 배가더 안나와보여요 가슴이랑 배랑 같을정도니까 그런 저한테 " 방에 계속 앉아있으니까 배가 저렇게 나오지 " 이랬대요 추가로 제남편 형 할머님 시아빠 아줌마 다섯이서 살고있을때가 있었는데 맛있는거 사오면 자기들만 먹고 반찬도 침대옆에 두고 빨래 설거지 자기들꺼만 했대요 시아빠꺼랑 자기꺼만 ....... 3) 담배피러가거나 화장실갈때 저보러오는 남편한테는 오분도 못있게 계속 부르고 아주버님이랑 남편이랑 둘다 저있는방에와서 폰만지고 논시간 십분도 안됬는데 계속 부르고 저 진짜 방에서 혼자 있었어요 여섯시간동안 저희 붙어있지도 않는데 자꾸 붙어있지 말랬데요 방에서 혼자있다가 끽끽대면서 울었어요 너무 서러워서...... 전화오면 항상 하는말중에 하나에요 "너희 붙어있지마" 받는전화는 다 제욕이니까 정말 싫어요 님들은 짐작 못하실듯해요 남편 조차도 핑계대면서 안만나려고하고 전화도 하기싫어해요 어제 볼일이 있어서 남편이 만났는데 30분 정도 봤나바요 그 30분동안 다 제욕을 하드래요..... 화가 나서 저한테 얘기 하드라구요 남편은 워낙 대드는 성격이 아니고 저희가 살고있는집세를 내주시거든요 남편 벌이가 안되서.... 집세가 20만원이지만 그거 안내줄까바 저희는 아무리 머라해도 참고있죠... 물론 저희 친청은 저한테 애기있으니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 주는것만 20만원당연히 넘죠 저희집에 받는게 많아요 적어도 시아빠가 도와주는 20만원보다 열배는 되죠 남편월급도 저희아빠가 주는건데.... 이십배는되네요 그렇다고 친정에서 저희한테 집사줄 정돈 아니구요 이번에 큰돈 쓰시고 하셔서 ..... 지금까지 말한거는 그냥 에피소드라고 해야되나.... 시아빠랑 아줌마 두분 사람 됨됨이가 이렇다고 얘기하는거에요.... ( 진짜 인간이 덜된.... 동물만도 못한 생각을 많이 해서 전화할때마다 머라해요) 님들이 생각하시는거보다 휠씬더 심각하고 저는 너무 힘들어요 저진짜 나쁘게 한거 없는데..... 남편 낳아주신 어머니가 이뻐해주시고 하거든요 .... . 할머님이 말씀하신건데 얘엄마는 너귀엽다고하는데 얘계모는 (아줌마) 너 싸가지 없다고 한다고 ..... 저 두분한테 똑같이 하는데 ..... 또 말할려면 길죠..... 시아빠랑 아줌마.... 이두분한테 진짜 욕해주고 싶어요 집세 안내줘도 되니까 그쪽 말대로 인연까자고 사람이나되라고 둘이 잘먹고 잘살라고 사람피해주지말라고 막 퍼붓고 싶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되요 머라해야되요..... 속이 답답해서 잠이 안와요..... 두서없는글이죠..... 몇번을 써도 익숙치 않아서 말로하는거보다 어색하네요... 아직도 덜썼고 너무 줄여서 먼얘긴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저 속이 썩어들어갈꺼같애서 그냥 글남겨요.... 조언좀 해주세요.... 오늘은 잠좀 자고싶어요..... 6
시부모때매 산후 우울증 걸렸어요
제가 글을 쓰는게 세번째에요 첫번째는 읽는분은 많았지만 대부분 글이 너무 길어서 읽을수가 없다고했고
두번짼 읽는분이 별로 없드라구요 제가 글을 잘 못쓰나봐요
대부분 사람들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러고 넘길라했지만.... 저 밤에 불면증 걸린사람 마냥 잠못자고 시아빠가 저욕하는 생각에 눈물만 나고
눈만감으면 시아빠랑 싸우는생각만 들고 ..... 새벽엔 너무 우니까 뱃속에 애기가 발로 아프게 차드라구요
막달인데 .....좋은생각만 하고싶은데......
너무피곤해서 잠만잘려하면 시아빠생각에 잠이 안와요 제발 지나가지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전처럼 쓰면 또 안보실까바 정리해서 시아빠가 어떻고 시아빠랑 살고계신 아줌마는 어떤지적을게요
1) 시아빠얘기
이번 추석에 저희 엄마가 사돈 선물챙겨주신다고하셔서 자기집에 오라하셨어요
남편이 시아빠한테 전화를 했죠 선물 챙겨주신다는데 아빠는 안챙겨주냐고
저는 줄생각없는데 전화해서 멋하러 달라하냐했지만 남편이 전화한거에요
저녁에 아줌마랑 상의해보고 전화줄게 이러드래요
시아빠가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저없는데서 받으라했죠
근데 하는말이 "ㅇㅇ엄마가 아빠 떠볼려고 선물 준다는거 아니냐 " 이랬어요
결국엔 시아빠는 저희집에 선물안챙겨주시고 저희엄마가 챙겨주신 선물 가져왔는데(양주)
(저희랑 시아빠네랑 같이 안삼) 저녁에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 선물이 양주냐 아빠가 고기 사줬으면 어떻할뻔했냐 " 이러드라구요
고기선물셋트가 양주보다 두배비싸긴하지만 그런말 한다는 자체가 웃기네요
2) 추석 당일 (시아빠랑 같이살고있는 아줌마 얘기 )
제사를 지낼때 며느리가 하루전에 와서 전부치는게 당연하지 않아요?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전부치러 오잖아요
전부치러안와서 할머님 혼자 전부치셧어요 전화도 당연 없었구요
제사상도 아침일찍 와서 차리지도 않고 저희가 다차리고 난후에 전화하니까
시아빠가 자다깬목소리로 전화받았어요
집을 들어와서도 수고했다 고생했다 이런말 한마디 없었죠 그날은 저랑 말한마디 안하셧구요
할머님이 저방에 들어가있으라해서 방에있었는데 아줌마가 설거지 했거든요
만삭인 저를 설거지시키고 싶었나바요 시아빠가 "왜니가해" 이러드라그요
아줌마는 설거지한게 배아팠는지 저 배많이 안나왔는데.....
가슴이 커서 배가더 안나와보여요 가슴이랑 배랑 같을정도니까
그런 저한테 " 방에 계속 앉아있으니까 배가 저렇게 나오지 " 이랬대요
추가로 제남편 형 할머님 시아빠 아줌마 다섯이서 살고있을때가 있었는데
맛있는거 사오면 자기들만 먹고 반찬도 침대옆에 두고 빨래 설거지 자기들꺼만 했대요
시아빠꺼랑 자기꺼만 .......
3)
담배피러가거나 화장실갈때 저보러오는 남편한테는 오분도 못있게 계속 부르고
아주버님이랑 남편이랑 둘다 저있는방에와서 폰만지고 논시간 십분도 안됬는데
계속 부르고 저 진짜 방에서 혼자 있었어요 여섯시간동안
저희 붙어있지도 않는데 자꾸 붙어있지 말랬데요
방에서 혼자있다가 끽끽대면서 울었어요 너무 서러워서......
전화오면 항상 하는말중에 하나에요 "너희 붙어있지마"
받는전화는 다 제욕이니까 정말 싫어요
님들은 짐작 못하실듯해요 남편 조차도 핑계대면서 안만나려고하고 전화도 하기싫어해요
어제 볼일이 있어서 남편이 만났는데 30분 정도 봤나바요
그 30분동안 다 제욕을 하드래요..... 화가 나서 저한테 얘기 하드라구요
남편은 워낙 대드는 성격이 아니고 저희가 살고있는집세를 내주시거든요
남편 벌이가 안되서.... 집세가 20만원이지만 그거 안내줄까바 저희는 아무리 머라해도 참고있죠...
물론 저희 친청은 저한테 애기있으니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 주는것만 20만원당연히 넘죠
저희집에 받는게 많아요 적어도 시아빠가 도와주는 20만원보다 열배는 되죠
남편월급도 저희아빠가 주는건데.... 이십배는되네요
그렇다고 친정에서 저희한테 집사줄 정돈 아니구요 이번에 큰돈 쓰시고 하셔서 .....
지금까지 말한거는 그냥 에피소드라고 해야되나....
시아빠랑 아줌마 두분 사람 됨됨이가 이렇다고 얘기하는거에요....
( 진짜 인간이 덜된.... 동물만도 못한 생각을 많이 해서 전화할때마다 머라해요)
님들이 생각하시는거보다 휠씬더 심각하고 저는 너무 힘들어요
저진짜 나쁘게 한거 없는데.....
남편 낳아주신 어머니가 이뻐해주시고 하거든요 ....
.
할머님이 말씀하신건데 얘엄마는 너귀엽다고하는데
얘계모는 (아줌마) 너 싸가지 없다고 한다고 .....
저 두분한테 똑같이 하는데 .....
또 말할려면 길죠..... 시아빠랑 아줌마.... 이두분한테 진짜 욕해주고 싶어요
집세 안내줘도 되니까 그쪽 말대로 인연까자고 사람이나되라고
둘이 잘먹고 잘살라고 사람피해주지말라고 막 퍼붓고 싶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되요 머라해야되요.....
속이 답답해서 잠이 안와요.....
두서없는글이죠..... 몇번을 써도 익숙치 않아서 말로하는거보다 어색하네요...
아직도 덜썼고 너무 줄여서 먼얘긴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저 속이 썩어들어갈꺼같애서
그냥 글남겨요.... 조언좀 해주세요.... 오늘은 잠좀 자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