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묻혀서 이번엔 다시 소생시켜볼려고 함 ㅠㅠ 이 글좀 살려줌메 ㅠㅠ ----------------------------------------------------------------------- 안녕하세요 파릇한 슴살 남자학생임 슴살여도 아직 어른에 'ㅇ' 막 시작한 그딴 평범남임.. 서론 두줄로 만족하고 음슴체로 가겠음 어제 있었던 실화임. . 절대 허위아님 우선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위해 동생방 --------- 제방 | | | |----화장실 거실------ | | 부모님방 짝대기가 복도임 말이야 복도라 하지 동생방, 제방 문과 문 사이 3M 조금 됨 엄빠 방과는 5M 정도? ------------------------------------------------ 어젠 시험을 떡쳤음.. 아나.. 짜증나서 맘 다 잡고 공부하려니 (저녁밥먹고) 졸리기시작함.. 그냥 포기하고 8시에 잤는데 11시에 꺴음 밤잠 설쳐야됨;; 잠좀깰려고 집베란다에 나가서 바람좀 쐼.. 그렇게해서 게속 제방에서 공부했다 치지만 시험망쳐서 짜증났음 글쓴이는 주항색 귀마개 귀에 쑤셔놓고 하고있었음 근데 개뿔 공부는 무슨 시험 망쳐서 똥기분이였음 이 시절 지금 제 폰은 똥폰였음 남들 다 스맛폰 바꿀 때 글쓴이는 노예게약에 걸려있어서 폰을 못 바꿨음 잠깐 쉴겸 나왔는데 엄빠방에 있는 아빠 아이폰이 눈에 들어왔음 @@ 암튼 그 아이폰이 충전중이였는데 뜨거워질 정도로 게속 겜했음ㅋㅋㅋㅋㅋㅊ팔라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고 스테이지 끝네고 물 마실려고 거실갓다가 다시 안방에 들어와보니 읭???? 충전하고 있던 아이폰이 뽑혀있었...??(엄만 동생방에서 주무시고 아빤 엄빠방에서 주무시고 계셨음) 그니까 안방에는 폰 충전시킨 이후로 내가 들어오기 전까지 암도 안왔음... 누가 충전하는 폰 잭을 뺌??? 하고 다시 열심히 했음..'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슬리퍼끄는 소리가 들림// ...? 뭐지? 하고 화장실 문 열어봣음 계속 질질 끄는 소리가 났음 처음에는 쥐가 벽을 갉아 먹는소리인줄 알았는데 느낌이 달랐음.. 쥐가 벽긁는 소리랑 슬리퍼끄는 소리 구별 가지 않음?? 뭔진 몰라도 암튼 아니다 싶었음 ㄷㄷ 문을 열어보니까 슬리퍼가 신기 편하게 가지런하게 정돈 되있어슴 암것도 아니구나.. 하고 다시 물마시러 갔음 (나님은 많이 갈증났었음;; 먼지몰라도 아마 긴장 빨아서 그런가봄;;;) 근데 또 소리가 나는거임...................... 다시 동생한테 물어봤음. "동생아? 무슨소리 안들려??" "뭐>?" 안들리나봄;; 아무리 동생이라 해도 저걸 못듣다니;..ㅉㅉ "슬리퍼 끄는 소리...." 근데 갑자기 소리가 안들렸음.... 마치 엿듣는거 같았음.. 아니겟지 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봤는데!!!!!!!!!!! ............!!!!! !!!!!!!!!!! 슬리퍼가 누가 신었다가 맘대로 내팽개친 상태였음;;; 순간 몸에 소름돋아서 다시 제방으로 들어와 주기도문 게속 외었.. 아나 ....ㅜㅠ 순간 그런 느낌을 받게한 \귀신이 짜증남 (어디서 나온 용긴지;;) (계속 외워서 그런ㄱ???) 생각해보니 혼자 빠진 충전기도 그렇고 화장실도 그렇고 혹시나 생각했는데 추측으론 안방에 있다가 화장실로 가는 동적이는 거 같아 자고있는 아빠는 죄송하지만 불을 킴 어머니는 동생방에서 주무시고게심 보니까 베게가 2개있었음 전에도 한번 본거 같았음 잘 때는 옆에 베게를 한개 더 두지 말라고 그럼 귀신이 옆에서 잔다고;; 설마하고 1개를 그냥 치웠음 (치우기보다는 위로 세웠음) 그러니까 잠잠해지긴했는데 되게 무서웠음.. 말실력이 없어서 끝이 흐지부지한데 지금 쓰는것도 무섬 p.S 또 한번은 거실에 엄빠 두분다 계시고 나도 거실에서 쇼파에 몸에 기대서 폰보고 있었고 동생은 지 방에서 공부하고 있었음 이놈 동생은 맨날 흰색티셔츠에 회색트레닝복 입고 공부함 근데 이놈은 공부는 잘하는데 맨날 들락날락거림 간식거리가 잇어야 공부함 그러케 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흰색 사람이 엄빠방으로 들어가는게 보였음 그런거 있지 않슴?? 내가 앞을 보고 있어도 옆에 있는 물건은 초점이 안맞더라도 대충 형태라도 보이는 그런 거;; 난 동생인줄 알고 '야 00아 허리아프다고 큰방들어가냐??' 근데 아오 미ㅏ러마ㅣ럼ㅇ나럼;나ㅣㅓ ㅠㅠㅅㅂ ㅠㅠㅠㅠ 동생이 지 방에서 나온거임... '형,, 아퍼? 먼말이야?>' 부모님들도 나 이상하게 쳐다봄.. 난 분명 걸어간거 봣느데.. --------------------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여기서 끝 이면 재미없지 27
내가 겪었던 실화 (스압주의, 사진 無)
계속 묻혀서 이번엔 다시 소생시켜볼려고 함 ㅠㅠ 이 글좀 살려줌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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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릇한 슴살 남자학생임
슴살여도 아직 어른에 'ㅇ' 막 시작한 그딴 평범남임..
서론 두줄로 만족하고 음슴체로 가겠음
어제 있었던 실화임.
. 절대 허위아님
우선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위해
동생방 --------- 제방
|
|
|
|----화장실
거실------
|
|
부모님방
짝대기가 복도임
말이야 복도라 하지 동생방, 제방 문과 문 사이 3M 조금 됨
엄빠 방과는 5M 정도?
------------------------------------------------
어젠 시험을 떡쳤음..
아나.. 짜증나서 맘 다 잡고 공부하려니 (저녁밥먹고) 졸리기시작함..
그냥 포기하고 8시에 잤는데 11시에 꺴음
밤잠 설쳐야됨;;
잠좀깰려고 집베란다에 나가서 바람좀 쐼..
그렇게해서 게속 제방에서 공부했다 치지만 시험망쳐서 짜증났음
글쓴이는 주항색 귀마개 귀에 쑤셔놓고 하고있었음
근데 개뿔 공부는 무슨 시험 망쳐서 똥기분이였음
이 시절 지금 제 폰은 똥폰였음
남들 다 스맛폰 바꿀 때 글쓴이는 노예게약에 걸려있어서 폰을 못 바꿨음
잠깐 쉴겸 나왔는데 엄빠방에 있는 아빠 아이폰이 눈에 들어왔음 @@
암튼 그 아이폰이 충전중이였는데
뜨거워질 정도로 게속 겜했음ㅋㅋㅋㅋㅋㅊ팔라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고 스테이지 끝네고
물 마실려고 거실갓다가 다시 안방에 들어와보니
읭????
충전하고 있던 아이폰이 뽑혀있었...??(엄만 동생방에서 주무시고 아빤 엄빠방에서 주무시고 계셨음)
그니까 안방에는 폰 충전시킨 이후로 내가 들어오기 전까지 암도 안왔음...
누가 충전하는 폰 잭을 뺌???
하고 다시 열심히 했음..'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슬리퍼끄는 소리가 들림//
...? 뭐지? 하고 화장실 문 열어봣음
계속 질질 끄는 소리가 났음
처음에는 쥐가 벽을 갉아 먹는소리인줄 알았는데
느낌이 달랐음..
쥐가 벽긁는 소리랑 슬리퍼끄는 소리 구별 가지 않음?? 뭔진 몰라도 암튼 아니다 싶었음 ㄷㄷ
문을 열어보니까 슬리퍼가 신기 편하게 가지런하게 정돈 되있어슴
암것도 아니구나.. 하고 다시 물마시러 갔음 (나님은 많이 갈증났었음;; 먼지몰라도 아마 긴장 빨아서 그런가봄;;;)
근데 또 소리가 나는거임......................
다시 동생한테 물어봤음. "동생아? 무슨소리 안들려??"
"뭐>?" 안들리나봄;;
아무리 동생이라 해도 저걸 못듣다니;..ㅉㅉ
"슬리퍼 끄는 소리...."
근데 갑자기 소리가 안들렸음.... 마치 엿듣는거 같았음..
아니겟지 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봤는데!!!!!!!!!!!
............!!!!!
!!!!!!!!!!!
슬리퍼가 누가 신었다가 맘대로 내팽개친 상태였음;;;
순간 몸에 소름돋아서 다시 제방으로 들어와
주기도문 게속 외었.. 아나 ....ㅜㅠ
순간 그런 느낌을 받게한 \귀신이 짜증남 (어디서 나온 용긴지;;)
(계속 외워서 그런ㄱ???)
생각해보니 혼자 빠진 충전기도 그렇고 화장실도 그렇고
혹시나 생각했는데 추측으론 안방에 있다가 화장실로 가는 동적이는 거 같아
자고있는 아빠는 죄송하지만 불을 킴
어머니는 동생방에서 주무시고게심
보니까 베게가 2개있었음
전에도 한번 본거 같았음
잘 때는 옆에 베게를 한개 더 두지 말라고 그럼 귀신이 옆에서 잔다고;;
설마하고 1개를 그냥 치웠음 (치우기보다는 위로 세웠음)
그러니까 잠잠해지긴했는데 되게 무서웠음..
말실력이 없어서 끝이 흐지부지한데 지금 쓰는것도 무섬
p.S 또 한번은 거실에 엄빠 두분다 계시고 나도 거실에서 쇼파에 몸에 기대서 폰보고 있었고
동생은 지 방에서 공부하고 있었음
이놈 동생은 맨날 흰색티셔츠에 회색트레닝복 입고 공부함
근데 이놈은 공부는 잘하는데 맨날 들락날락거림 간식거리가 잇어야 공부함
그러케 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흰색 사람이 엄빠방으로 들어가는게 보였음
그런거 있지 않슴??
내가 앞을 보고 있어도 옆에 있는 물건은 초점이 안맞더라도 대충 형태라도 보이는 그런 거;;
난 동생인줄 알고 '야 00아 허리아프다고 큰방들어가냐??'
근데 아오 미ㅏ러마ㅣ럼ㅇ나럼;나ㅣㅓ ㅠㅠㅅㅂ ㅠㅠㅠㅠ
동생이 지 방에서 나온거임...
'형,, 아퍼? 먼말이야?>'
부모님들도 나 이상하게 쳐다봄.. 난 분명 걸어간거 봣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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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여기서 끝
이면 재미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