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닌 청년이며, 군대를 전역한 후 23살의 나이로 하나님을 제대로(흔이 기독교인들은 인격적으로 믿기 시작했다라고 표현합니다.) 믿기 시작한 청년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고 난 후부터 기독교라는 종교가 과거에서부터 있었던 국민의 통치 수단으로서의 신앙(불교, 성리학)이 아닌지 끊임 없이 의심해 왔으며, 의심이 확신이 되지 않았기에 아직까지 들지 않았기에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서 배우지도 않았으며, 공부하지도 않은 청년일 뿐입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녀왔고 지금껏 살아오면서 다니고 있기에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사실일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을 밝혀 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는 단 한 가지 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대속자로서 믿어지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를 비롯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실제로 만난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실제로 구주로 영접하며 삶을 통해 예수님이 원하고자 하시는 길을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자신들의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이들은 믿기 싫어도 믿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흔이 이것을 "은혜"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도저히 예수님을 구원자 즉 메시아로서 믿어지지가 않지요.
바로 이 게 기독교인들과 일반인들의 차이입니다.
즉 기독교인들은 '믿음'에 대해 일반인들과 차이가 있을 뿐 일반이과 '같다'고 해도 무방하다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기독교인들 다 돈을 좋아합니다. 명예도 좋아합니다. 성적욕구도 일반인과 비교해 덜하지 않습니다. 화도 잘 냅니다. 욕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싸움도 잘 합니다. 술도 잘 먹습니다. 머리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각종 비리를 비롯해 사악한 짓거리도 아주 깔끔하게 합니다. 일반인과 비교해 더하면 더 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예수님이 믿어집니다. 아니 믿을 수밖에 없어지지요..이들은
믿는다고는 하지만 일반인으로서의 모습으로서 살아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더 깨끗하게 더 착하게 더 정직하게 살 수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단지 예수님만 믿어지는 사람이지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기독교인들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높은 도덕률을 요구하신다면 죄송스럽지만 절대 그럴만한 육체가 아닙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기독교인들을 이해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
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닌 청년이며, 군대를 전역한 후 23살의 나이로 하나님을 제대로(흔이 기독교인들은 인격적으로 믿기 시작했다라고 표현합니다.) 믿기 시작한 청년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고 난 후부터 기독교라는 종교가 과거에서부터 있었던 국민의 통치 수단으로서의 신앙(불교, 성리학)이 아닌지 끊임 없이 의심해 왔으며, 의심이 확신이 되지 않았기에 아직까지 들지 않았기에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서 배우지도 않았으며, 공부하지도 않은 청년일 뿐입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녀왔고 지금껏 살아오면서 다니고 있기에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사실일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을 밝혀 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는 단 한 가지 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대속자로서 믿어지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를 비롯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실제로 만난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실제로 구주로 영접하며 삶을 통해 예수님이 원하고자 하시는 길을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자신들의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이들은 믿기 싫어도 믿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흔이 이것을 "은혜"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도저히 예수님을 구원자 즉 메시아로서 믿어지지가 않지요.
바로 이 게 기독교인들과 일반인들의 차이입니다.
즉 기독교인들은 '믿음'에 대해 일반인들과 차이가 있을 뿐 일반이과 '같다'고 해도 무방하다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기독교인들 다 돈을 좋아합니다. 명예도 좋아합니다. 성적욕구도 일반인과 비교해 덜하지 않습니다. 화도 잘 냅니다. 욕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싸움도 잘 합니다. 술도 잘 먹습니다. 머리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각종 비리를 비롯해 사악한 짓거리도 아주 깔끔하게 합니다. 일반인과 비교해 더하면 더 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예수님이 믿어집니다. 아니 믿을 수밖에 없어지지요..이들은
믿는다고는 하지만 일반인으로서의 모습으로서 살아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더 깨끗하게 더 착하게 더 정직하게 살 수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단지 예수님만 믿어지는 사람이지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기독교인들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높은 도덕률을 요구하신다면 죄송스럽지만 절대 그럴만한 육체가 아닙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기독교인들을 이해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모든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예수님이 믿어지는 사람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