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아..판 오랜만이라 어색어색 작년에 완전 살짝 정말 살짝 톡? 된적이 있엇던... (욕먹엇던 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 ☞ http://pann.nate.com/talk/310053926) 이제 슴살이 된 흔녀에요 어제 영화관 알바생의 커플 진상 톡 보고 저도 생각나서 대형마트 진상 좀 써볼라구요 음..그럼 음슴체 저도 갈까요? 아 참고로 나님 보안팀 출신이라 마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말할수 업듬 오 나 약속 지키는 반듯한 20살?........................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보안팀이엇듬 음 이제는 안전도우미라고 하는데 하튼 앞에서 인사하는 뇨자엿음 우리는 마트안에서 거의 대부분 안내를 맡고 있고 마트와 직접적으로 할수있는 것은 거의 업듬! 안전사고가 났을때 도움?을 드리는것 이외에 마트안내가 거의 대부분의 할일임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우리한테 환불해달라는 분들 있음 다들 아실거라 믿지만 CS(고객만족센터)에서 교환을 하셔야함 기본임 이것에 관한 진상 고객분들 너무 많지만 생각나는 몇분 끄적여 보겠음 그때 마트 입구쪽에 슬리퍼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뜯어서 신어 볼수 있는 거임 하도 많은 분들이 뜯어서 신어보고 그냥 냅두고 가느라 상품이 섞였었나봄 어머니 나이뻘인 고객분께서 갑자기 돌아오시더니(상품구매하고 나간걸 봤었음) 나님에게 슬리퍼 교환을 해달라 하시는 거임 하지만 앞에서 말했다싶이 우리는 교환해들릴수가 없고 고객센터로 안내해드려야함 그래서 "죄송하지만 고객님 교환및 환불은 여기서 힘드시구,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에 고객만족센터를 들리셔야하세요" 오 나 친절 100%찬 요자 하 지 만... 어머님 뽝치심....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딴 말도 아니고 저 한마디에.............화산폭발 하심 방금 산건데 왜 밑에 내려가야하는지 왜 사람 귀찮게 하는지 빨리 가야하는데 여기서 바꿔라 하심 마트 사람많은데......나님과 논쟁을 레디 스톼투하셨음...... 마음속에서는 이미 대답하고 있었음 바쁘다 할시간에 내려가서 바꿔 X방 (실제로 이러면 절대 안됨 ㄷ절데1!!!! 마음과 싸워야함.....ㅎ...ㅎ.....) 너님들은 한사람이지만 우리는 여러사람 하나하나 상대하면 너무 힘듬 이런쪽 일해보신 분들은 알거임 어머님에게 땀뻘뻘 흘리면서 응대하는데 어머님 결국 고정멘트 날려주심 너 담당자 누구야 내려오라해!!! 두둥 올것이 오고야 말았음... 결국 주임님 호출해서 해결ㅠㅠ 아제발 저렇게 소리좀 지르지 말아주Thㅔ 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교환 및 환불은 앞에서 당장 불가하심ㅠㅠ..... 고객센터가라할때 좀 가셨음 좋겠음 두번째로 생각나는 진상 아오 이번에 진짜 생각하면 화딱지 열불이 장난아님 우리 마트 너무 작은데다가 푸드카페가 계산을 하고 나가야 있었음 마트 내부에는 없음ㅋㅋ 그래서 많은 고객분들이 우리한테 미계산 상품을 맡기고 가셨는데 그중 한분 얘기임 인상착의 생김새 모두 기억하고 있음 두고두고 담아둬서 나님 당신같은 아줌마 안될거임 절대!!!! 쏴리 흥분이 심했음 얘기 마저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아래층에서 계산 하신 물품 가지고 들어가시려는거임 (아실거라 믿겠지만 계산하신 상품은 이중계산이 되기 쉽고 또 직원들에게 오해받기가 쉽고 많은 양을 들고 가실때엔 만에하나 안그러실거라 믿지만 미계산 상품을 섞어 가실 우려 때매 들어가시기어려움) 하튼 스티커 응대를 해드리기엔 양이 너무 많았음!! 그리고 봉지도 없어서 담아 묶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그런경우는 물품보관함에 너어놓거나 우리한테 맡기실수 밖에 없음ㅠㅠ (그러니 여러분 물품보관함 애용 부탁드려요) 하튼 그 고객분 마치 카트라이더 빙의 하신듯 뚤고 지나가실라하는 거임 "죄송하지만 고객님, 계산하신 상품은 다시 들어가시면 혼돈 되실수가 있는데 저희한테 맡기고 가시는건 어떠세요?" 친절한 미소와 함께 응대를 해드렸음 근데.. 그.. 그분....................표정................ 된장처럼 잘 썩어계셨음 이제 다쉬 논쟁 리 스톼투 "그럼 어떡해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못볼꼴 보신 표정^.^ "아, 고객님 그럼 저희한테 맡기고 가시는것은 어떠세요?" ☜나님친절뇨자이기때매 웃음한껏 "아.....꼭 맡기고 가야돼요?" ☜다시강조하지만 된장표정 "죄송합니다 고객님. 계산하신 상품은 혼돈되기가 싶고 이중계산이 되기 쉬우세요ㅠㅠ" "아....그럼 뭐 증표같은거 없어요? 불안해서 어떻게 맡겨" 짜증이 좀 났지만 계속 웃으면서 죄송하다 허리굽혀 인사드림 그리고 파트가 돌고돌다 내가 다시 돌아왔을때 그분 맡긴 물건 찾으러 오셨음 "가져갈게요 뭐 사라진 물건 없죠?" 아 이거 님들이 들었어야 함 ㅡㅡ 마치 내가 하나라도 뽀린듯이 물어보고 계셧음 사라진 물것이 없을거란 확신의 물음이 아닌 분명 저 말투속에는 "너가 못본사이, 아님 너가 뭐라도 가져갔겠지" 가 들어있는 말투였음 ㅎㅎㅎㅎ..ㅎㅎ...잊지않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히 보인팀인 나님을 의심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번째로는...ㅋㅋㅋㅋㅋ 잊지 앗겟음...못잊겟음........ㅎㅎ...ㅎㅎ.. 평범한 할머님 할아버님이 들어오셧음 평범하...게...물품을 찾기 시작하셧음....... 그러자 나한테 물어보셧...으...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빠른 말투라서 못알아 듣겟는 거임 다시 재차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그림 ㅈㅅ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님 나의 친절이 매우 감사해서 침으로 되갚아 주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수가 없을것 같음...... 할머님 미안하단 한마디 없이 chic하게 가셧음 아 시크하단 뜻임(오덕소개받은톡따라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가셧음 "에구머니 그게 왜 글로 가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가셧음 할머님 ㅃ2 아 일하다가 이용대 선수 만난적잇음!!!!!!! 이러면 절대 안되지만 정말 안되지만.........이용대선수 싸인과 사진찍음....하악 이용대선수님...민폐를 끼쳐 무릎꿇고 사죄하게 한번만더 만나게 해주thㅔ요..... 이용대선수 실물 완전 장난아님 하악 나 진짜 앞에서 다리풀려 쓰러질뻔 심장이 그렇게 뛴건....첫사랑이후로 첨이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잘생기심 굳 잘생긴 얼굴만큼 우승 많이 따세요 네번째 진상으로는 .... 학생들.....^^ 들어라 너희 너희 얘기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란것쯤 나님 매우 잘알고 있음 근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끗나고 그만좀 뛰댕겨 촛딩들아 내가 너희만 생각하면 열불이 차올라서 고갤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품은 계산후에 먹어줄래↗ 너네가 먹으면서 들어갈건 내 본적이 없건만 계산대에서는 계산하고 먹은척좀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고싶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쓰면서 좀 웃겻는데...안 웃겻음....? 그러기 힘들겟지만....음.. 이판이 톡이 된다면 일하던 도중에 이용대선수랑 찍은 사진과 마트에서 일했었다는 인증샷 올리겠둡... 그와더불어 2탄 제공........2탄은 이마트 내부에 있엇던 얘기 끄적이겠음 그러니까 추천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와 이용대선수까지 던졋는데 추천 안해주실거임...? 315
●대형마트 알바후기 그리고 진상들!!!!●
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아..판 오랜만이라 어색어색
작년에 완전 살짝 정말 살짝 톡? 된적이 있엇던...
(욕먹엇던 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 ☞ http://pann.nate.com/talk/310053926)
이제 슴살이 된 흔녀에요
어제 영화관 알바생의 커플 진상 톡 보고 저도 생각나서 대형마트 진상 좀 써볼라구요
음..그럼 음슴체 저도 갈까요?
아
참고로 나님 보안팀 출신이라 마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말할수 업듬
오 나 약속 지키는 반듯한 20살?........................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보안팀이엇듬 음 이제는 안전도우미라고 하는데 하튼 앞에서 인사하는 뇨자엿음
우리는 마트안에서 거의 대부분 안내를 맡고 있고 마트와 직접적으로 할수있는 것은 거의 업듬!
안전사고가 났을때 도움?을 드리는것 이외에 마트안내가 거의 대부분의 할일임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우리한테 환불해달라는 분들 있음
다들 아실거라 믿지만
CS(고객만족센터)에서 교환을 하셔야함
기본임
이것에 관한 진상 고객분들 너무 많지만 생각나는 몇분 끄적여 보겠음
그때 마트 입구쪽에 슬리퍼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뜯어서 신어 볼수 있는 거임
하도 많은 분들이 뜯어서 신어보고 그냥 냅두고 가느라 상품이 섞였었나봄
어머니 나이뻘인 고객분께서 갑자기 돌아오시더니(상품구매하고 나간걸 봤었음)
나님에게 슬리퍼 교환을 해달라 하시는 거임
하지만 앞에서 말했다싶이 우리는 교환해들릴수가 없고 고객센터로 안내해드려야함
그래서
"죄송하지만 고객님 교환및 환불은 여기서 힘드시구,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에 고객만족센터를 들리셔야하세요"
오 나 친절 100%찬 요자
하 지 만...
어머님 뽝치심....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딴 말도 아니고 저 한마디에.............화산폭발 하심
방금 산건데 왜 밑에 내려가야하는지
왜 사람 귀찮게 하는지
빨리 가야하는데 여기서 바꿔라 하심
마트 사람많은데......나님과 논쟁을 레디 스톼투하셨음......
마음속에서는 이미 대답하고 있었음
바쁘다 할시간에 내려가서 바꿔 X방
(실제로 이러면 절대 안됨 ㄷ절데1!!!! 마음과 싸워야함.....ㅎ...ㅎ.....)
너님들은 한사람이지만 우리는 여러사람 하나하나 상대하면 너무 힘듬
이런쪽 일해보신 분들은 알거임












어머님에게 땀뻘뻘 흘리면서 응대하는데 어머님 결국 고정멘트 날려주심
너 담당자 누구야 내려오라해!!!
두둥 올것이 오고야 말았음... 결국 주임님 호출해서 해결ㅠㅠ
아제발 저렇게 소리좀 지르지 말아주Thㅔ 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교환 및 환불은 앞에서 당장 불가하심ㅠㅠ.....
고객센터가라할때 좀 가셨음 좋겠음
두번째로 생각나는 진상 아오 이번에 진짜 생각하면 화딱지 열불이 장난아님
우리 마트 너무 작은데다가 푸드카페가 계산을 하고 나가야 있었음 마트 내부에는 없음ㅋㅋ
그래서 많은 고객분들이 우리한테 미계산 상품을 맡기고 가셨는데 그중 한분 얘기임
인상착의 생김새 모두 기억하고 있음 두고두고 담아둬서 나님 당신같은 아줌마 안될거임 절대!!!!
쏴리 흥분이 심했음
얘기 마저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아래층에서 계산 하신 물품 가지고 들어가시려는거임
(아실거라 믿겠지만 계산하신 상품은 이중계산이 되기 쉽고 또 직원들에게 오해받기가 쉽고
많은 양을 들고 가실때엔 만에하나 안그러실거라 믿지만
미계산 상품을 섞어 가실 우려 때매 들어가시기어려움
)
하튼
스티커 응대를 해드리기엔 양이 너무 많았음!!
그리고 봉지도 없어서 담아 묶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그런경우는 물품보관함에 너어놓거나 우리한테 맡기실수 밖에 없음ㅠㅠ
(그러니 여러분 물품보관함 애용 부탁드려요
)
하튼 그 고객분 마치 카트라이더 빙의 하신듯 뚤고 지나가실라하는 거임
"죄송하지만 고객님, 계산하신 상품은 다시 들어가시면
혼돈 되실수가 있는데 저희한테 맡기고 가시는건 어떠세요?"
친절한 미소와 함께 응대를 해드렸음
근데..
그..
그분....................표정................ 된장처럼 잘 썩어계셨음
이제 다쉬 논쟁 리 스톼투
"그럼 어떡해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못볼꼴 보신 표정^.^
"아, 고객님 그럼 저희한테 맡기고 가시는것은 어떠세요?" ☜나님친절뇨자이기때매 웃음한껏
"아.....꼭 맡기고 가야돼요?" ☜다시강조하지만 된장표정
"죄송합니다 고객님. 계산하신 상품은 혼돈되기가 싶고 이중계산이 되기 쉬우세요ㅠㅠ"
"아....그럼 뭐 증표같은거 없어요? 불안해서 어떻게 맡겨"
짜증이 좀 났지만 계속 웃으면서 죄송하다 허리굽혀 인사드림
그리고 파트가 돌고돌다 내가 다시 돌아왔을때 그분 맡긴 물건 찾으러 오셨음
"가져갈게요 뭐 사라진 물건 없죠?"
아 이거 님들이 들었어야 함 ㅡㅡ
마치 내가 하나라도 뽀린듯이 물어보고 계셧음
사라진 물것이 없을거란 확신의 물음이 아닌
분명 저 말투속에는
"너가 못본사이, 아님 너가 뭐라도 가져갔겠지"
가 들어있는 말투였음
ㅎㅎㅎㅎ..ㅎㅎ...잊지않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히 보인팀인 나님을 의심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번째로는...ㅋㅋㅋㅋㅋ 잊지 앗겟음...못잊겟음........ㅎㅎ...ㅎㅎ..
평범한 할머님 할아버님이 들어오셧음
평범하...게...물품을 찾기 시작하셧음.......
그러자 나한테 물어보셧...으...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빠른 말투라서 못알아 듣겟는 거임 다시 재차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그림 ㅈㅅ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님 나의 친절이 매우 감사해서 침으로 되갚아 주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수가 없을것 같음......
할머님 미안하단 한마디 없이 chic하게 가셧음 아 시크하단 뜻임(오덕소개받은톡따라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가셧음
"에구머니 그게 왜 글로 가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가셧음 할머님 ㅃ2
아 일하다가 이용대 선수 만난적잇음!!!!!!!
이러면 절대 안되지만 정말 안되지만.........이용대선수 싸인과 사진찍음....하악
이용대선수님...민폐를 끼쳐 무릎꿇고 사죄하게 한번만더 만나게 해주thㅔ요.....
이용대선수 실물 완전 장난아님 하악 나 진짜 앞에서 다리풀려 쓰러질뻔
심장이 그렇게 뛴건....첫사랑이후로 첨이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잘생기심 굳
잘생긴 얼굴만큼 우승 많이 따세요
네번째 진상으로는 .... 학생들.....^^ 들어라 너희 너희 얘기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란것쯤 나님 매우 잘알고 있음
근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끗나고 그만좀 뛰댕겨 촛딩들아
내가 너희만 생각하면 열불이 차올라서 고갤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품은 계산후에 먹어줄래↗
너네가 먹으면서 들어갈건 내 본적이 없건만
계산대에서는 계산하고 먹은척좀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고싶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쓰면서 좀 웃겻는데...안 웃겻음....?
그러기 힘들겟지만....음.. 이판이 톡이 된다면
일하던 도중에 이용대선수랑 찍은 사진과 마트에서 일했었다는 인증샷 올리겠둡...
그와더불어 2탄 제공........2탄은 이마트 내부에 있엇던 얘기 끄적이겠음
그러니까 추천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와 이용대선수까지 던졋는데 추천 안해주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