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구년 오월 이십삼일 꽃이 졌다. 산등성이에 무심코 피었던 찔레꽃 같았던 그가 이 모든일을 마치 자기가 안고 간다는듯.... 무수한 찔레꽃 속에서 홀로 저버렸다. 비록 곱고 아름다운 장미는 아니였을지라도. 의연한 찔레꽃은 지고야 말았다. 왜 꺽여 져야만 했는가...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분의 죽음보다.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온다.
이천구년 오월 이십삼일 꽃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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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구년 오월 이십삼일 꽃이 졌다.
산등성이에 무심코 피었던 찔레꽃 같았던 그가
이 모든일을 마치 자기가 안고 간다는듯....
무수한 찔레꽃 속에서 홀로 저버렸다.
비록 곱고 아름다운 장미는 아니였을지라도.
의연한 찔레꽃은 지고야 말았다.
왜 꺽여 져야만 했는가...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분의 죽음보다.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온다.
한번 가슴에 손을 가슴에 놓고 이야기봐라.
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손가락질 할수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