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도 며칠전부터 넌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라.. 내가 항상가는 곳에 너도 언젠가부터 오더라.. 사실 너가 나 관심있어하는지 아니면 나혼자 착각하는건지 모르겠어 그래도 직감이라는게 어느정도는 맞을거라 생각하고있어 살짝씩 보이는 너의 오버하는 말투와 행동같은것도.. 그것도 나를 의식해서 그런거라고 믿고싶어^^;; ..... 난 너가 날 쳐다보는게 느껴질때마다 솔직히 쳐다보는거 알면서도 모른척하고있어 너가 내가 가는곳에 올때..그때도 나도 너 의식하고있어 무척많이. 근데 나도 너 쳐다보면서 여우같이 내 마음도 이렇다..라는걸 알리고싶은데 그게 안돼.. 이러다가 너가 날 쳐다보는것도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것도 포기할까봐 무지무지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 지금 너도 나도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인거 알아 그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조급해하지말자라고 계속 되뇌이고있어. 아침마다 너 생각하면서 최대한 예쁘게 하고 가려고 하고 거울보는 횟수도 많아졌다는거 그만큼 나도 널 의식하고 있다는거.. 알아줘 261
나도 너한테 관심있는데..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도
며칠전부터 넌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라.. 내가 항상가는 곳에 너도 언젠가부터 오더라..
사실 너가 나 관심있어하는지 아니면 나혼자 착각하는건지 모르겠어
그래도 직감이라는게 어느정도는 맞을거라 생각하고있어
살짝씩 보이는 너의 오버하는 말투와 행동같은것도.. 그것도 나를 의식해서 그런거라고
믿고싶어^^;;
.....
난 너가 날 쳐다보는게 느껴질때마다 솔직히 쳐다보는거 알면서도 모른척하고있어
너가 내가 가는곳에 올때..그때도 나도 너 의식하고있어 무척많이.
근데 나도 너 쳐다보면서 여우같이 내 마음도 이렇다..라는걸 알리고싶은데
그게 안돼..
이러다가 너가 날 쳐다보는것도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것도 포기할까봐
무지무지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
지금 너도 나도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인거 알아
그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조급해하지말자라고 계속 되뇌이고있어.
아침마다 너 생각하면서 최대한 예쁘게 하고 가려고 하고 거울보는 횟수도 많아졌다는거
그만큼 나도 널 의식하고 있다는거.. 알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