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패밀리랜드

김민규2011.09.23
조회156

 

 

 

간만에  쉬는날이라~ 여동생과 패밀리 랜드 다녀왔습니다~

여동생 표정이 않좋네요 더워서그런거임

귀찮아서 그런거 아닐듯

이런 오빠 없음

 

 

 동심으로 돌아가 열차도 타고~

 

 

 

 

 

 

 

 

 씽씽보트도 타고~

 

 

 

 

 재밌는 서커스 관람

 

 

 러시아 아저씨 야성미 넘쳤음

 

 

 

 

 

 

바이킹도 탔어요~ 여동생 무섭다고 해서 가운데 탔음~

 

 

 미니 마우스 이것도 탔음

이거 타고 더위를 피해 해양박물관으로 들어갔습니다~

 

 

 

 

물고기들 너무 예뻤음.

나는 수족관만 들어가면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도 심장 쿵쾅됨.

 

 

 

 

 

귀여움 신기한것도 있고 

 

진짜 나중에 집에 큰 어항 하나 살것임

 

 

 

 

 엘리게이터가 피쉬? 주둥이가 악어 같이 생겼다해서 그렇게 불른데요~

 

 

 

 

 

가오리~ 8월달에 가오리전시 기간이라 여러종류 가오리있었음

 

 

 

 

 

 

 

장어구이 생각남

 

 

 

 

 

 

마지막 여동생이랑 펭귄~

 

이거 보고 집에 왔어요~

 

가끔 패밀리 랜드 오니까 어릴때 기분 들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