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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2011.09.23
조회59,393

똥차가고 나면 벤츠가 온다.라는 말이 있다.

 

 

똥차의 의미=나쁜남자.

 

나쁜남자란 매우 이기적이고 철이 없어 여자에게 배려심이라곤 찾아볼수가 없고

받을줄만 알며 베풀줄 모르고. 돈을 쓰는것에도 매우 인색해서 여자친구가 돈쓰게 만드는 그런부류의 남자들.(여자친구에게만 돈을 아낌)

그리고 사회생활을 한다며 술자리가 잦고, 잠수를 잘타거나 연락을 잘 해주지 않고,

여자친구가 뭐했냐고 물어보면 자기를 구속한다고 말하며 의붓증 취급을 잘하는 남자,

기타등등이 있겠다.

 

위와 같은 여러가지 이유로 철딱서니 없는 못된남자를 만나던 여자들에게 나중에

왜 벤츠가 오느냐.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기 전에 간단하게 남자들의 심리를 먼저 알아보자.

알아듣기 쉽게 매우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남자에게는 체질적으로 헌터기질이 있다.

사냥꾼, 즉 잡으러 다니는것을 좋아한다.

끝까지 안잡히는것같은걸 잡는 모험을 좋아하고,여자들과 반대로 안정된것에 매우 지루함을 느끼며 실증을 잘낸다.

 

잡힌 물고기에겐 밥을 주지 않는다라는 말 아마 지겹도록 들어보았을것이다.

 

연애 하기전에 첨에 여자에게 데쉬할때에 남자들 여자에게 얼마나 잘하였는지 생각해보면 알수있다.

자주 전화하고 연락하고 반응 떠보고, 여자가 반응이오고 넘어올때까지

계속 마음을 사로잡으려  끊임없이 시도한다.

 

이때 여자가 마음을 열고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을때,

여자들의 반응에 따라서 나쁜남자가 되기도 하고, 매우 착하고 좋은남자가 되기도 한다.

남자는 세살바기 어린아이처럼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걸 매우 즐긴다.

앞서 말했듯 남자는 태생적으로 잡는걸 좋아라 하는데,

 

아주 쉽게 설명을 해보겠다. 말안듣는 똥차같은 넘을 가지신 여자분들은 잘 새겨 들으시길.

 

본인이 지금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본인이 술래다. 근데 숨어야 할사람이 숨지도 않고, 중간에 딱 서서

나 항상 여기 있어. 지금 잡아, 나 안움직이고 너를 바라보고 있을거야.

이러고 있으면 술래는 재미도 없고 전혀 잡을 맛이 나지 않는다.

 

연애도 그거와 같다.

남자가 잡는것을 좋아라 하는데 여자는 안정적으로 한자리에서서 남자만 바라보고있으면

그여자에 대한 집중력과 흥미가  떨어지게 된다 이말이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부탁할것은

그 남자가 정말 좋아서 본인에게 연락을 자주 하게 하고 싶다거나,

항상 자기만을 생각하고 집중하도록 하고 싶다라면은 술래를 지루하게 하지 말것을 권한다.

 

어떻게 지루하게 하지 않느냐.

이걸 말해주기 앞서 부탁할것은

남자를 술래를 시켜야지 여자가 술래가 되어서는 안된다. 남자는 너무나 꼭꼭 잘숨는다.

 

즉,

여자가 아무리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잘해주고 마음을 다 퍼주고 싶더라도

먼저 나서서 지 어미 처럼 거둬주고 챙겨주면 흥미가 없어진단말이다.

처음엔 남자와 여자 둘다서로 비슷하게 사랑하기 시작한다.

그때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를 챙겨주면서 엄청난 기쁨을 얻는다.여기서 포인트 여자는 남자의 그 기쁨과 재미를 절대 빼앗아 가면 안되는것이다.

 

괜히 오바해서 아침마다 모닝콜 해주고 도시락 싸다 주고 선물 사다 바치고

너밖에 없어 사랑해. 하고 사랑을 맹세 해봤자 여자에게 결국 돌아오는것은 배신이다.

남자는 하루종일 잠만자고 전화하면 연락두절에 문자한통도 없고.

자기하고만 놀아주길 바라며 징징대는 여자가 지겨워 져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전화는 꺼두며

핑계대기 바쁘다. 본인이 잡혔기 때문에 매우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가 너무 한자리에 가만 있었기 때문에 남자의 마음이 자동으로 멀어지게 된것이다.

그 여자한테 한시도 눈을 못떼도록 왜 현명하게 굴지 못하는가.

눈이 띠요요용~ 하도록 말이다.

 

 

여기서 감이 올란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절대로  여자는 남자한테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선 안되는것이다, 마음만은 올인했다 하더라도

자기의 모든모습을 다 드러내 까뒤집어서 보여주면 다 망치게 되는것이다.

여자 그 자체가 너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제 더이상 알것도 없고 캐낼것이 없어졌기 때문에.

선물상자 안에 뭐가 있을지 기대가 되서 열어보았을때,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하면 다 나올때 까지

거기서 눈을 못뗀다.

마치 오락할때 끝판대장 넘길때 처럼. 여자가 미리 자 여깄어 하면서

모든 마음을 다주고,재빨리 남자에게 다 넘어와 버리면 절대 안된다 이런말이다.

 

남자와 달리 여자는 본인에게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사랑을  느끼고 더욱 호감을 느낀다.

그리고 감사할줄 안다. 하지만 남자는 다르다.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싫증을 느끼고 재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본인이 사귀는 남자가 나한테 소홀해졌다라고 느끼게 되면 갑자기 여자가

어떤 문제점을 해결해 보기위해 더욱 잘해주기 시작한다.

혹시나 남자가 감동받고 돌아올까 싶어서.

 남자가 아무리 본인에게 못되게 굴어도 내가 착하게 혼자서 더 잘해주면 남자의 마음을 되돌릴것이라 생각하고 온갖 물질공세에 남자가 하라면하고  하지말라면 하지 않고, '꼭두 각시가 되어 자기 본래의 매력있었던 모습을 그때 다 잃어 버리게 된다.

그까지 가버리면 이미 늦었다.

 

시기가 너무 늦지만 않았다면 되돌리게 하는 방법도 있긴 하다.

세살짜리 애들 말안들을때  엄마들이 쫒아댕기면서 밥먹이고 따라다니고 하면 더 말썽피는데,

엄마간다 하고 놔두고 가버리면 지가 엄마 쫒아오는걸 본적이 있을것이다.

 

남자들도 세살짜리 어린애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그냥 놔두고 가버리면 어? 하고 본인이 쫒아 오기 시작한다.

남자가 이제 더이상 본인에게 흥미가 없어지고 권태기를 느끼고 연락도 잘안되고 한다면

전화해서 어디갔느냐. 뭐하느냐. 왜 전화 안받았느냐. 하면서

맨날 천날 찾아가서 만나려고 애를 쓴다라던지. 울고불고 왜 나 안바라 봐주냐고 외친다던지 하지말고

일절 모르는척을 해야만 남자가 돌아올 확률이 높다.

 

왜냐. 다시 게임이 흥미진진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잡을거리가 생겨났다 이말이다.

 

 

본인이 남자를 궁금해 하면 할수록 남자는 본능적으로 방어를 한다.

본인이 사냥꾼이 되고 싶지 잡히는 목표물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남자에게 매달리고 다 오픈하고 매력없는 여자가 되기 보다는

남자가 본인에 대해 궁금할 시간을 주고, 잘할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면 여자는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다.

 

하루종일 같이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궁금할수가 있겠는지 생각해봐라.

데이트를 하다가 함께 같이 있을줄만 알았는데, 여자는 서둘러집으로 간다던지

 전화를 끄고 잠들어 버리면 남자는 여자를 궁금해한다.

그리고 자기가 컨트롤 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여자에게 흥미를 잃지 않는다.

만약 전화하다가  여자가 먼저 알았어 그래 수고해. 하고 마무리하고 끊는다던지, 남자가

먼저 전화하고 끊을려고 했을때, 쿨하게 밝게 그래 알았어 안녕 하고 끊어주면  이때 남잔 이여잘 궁금해 한다.

대체 뭘하는지. 왜 나에게 반응을 보이지 않지? 하면서

여자를 잡기위해 또 노력을 하기 시작하는것이다.

 

예전에 내가 만나던 남자는 내가 먼저 전화를 하지 않으면 전화를 안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떤방법을 썼냐면,

내가 전화했을때에 즉시 받지 않으면 절대로 전화통화가 될수 없도록 했다.

내가 매우 바빴고, 그남자가 전화했을땐 항상 난 받지 못했고

내가 시간이 되어서 잠시 전화했을때에 그남자가 받지 못하면 연락이 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고나니까

그남자는 나중에 나에게 전화가 올까봐

전화기를 진동으로 해서 팬티속에 넣어두고 잤다고 한다.

혹시나 나의 전활 놓치게 될까봐.

 

 

스크롤 압박으로 인하여.

 

1편은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다.

남자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여자스스로 보석이 되면

남자를 벤츠로 만들수도 똥차를 만들수도 있는것이다.

 

연예인 정혜영 션부부를 보면 션이 와이프 정혜영씨 에게 매우 지극정성으로 잘한다.

마누라를 아낀다고 음식물 쓰레기는 손조차도 못대게 한다고 한다.

션이 정혜영이 아니라 아마 다른여자를 만났더라면 그 정도까진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한다.

난 개인적으로 그부부와 안면이 없지만

티비에서 잠깐 보았을때 정혜영씨는 사랑하는 남자를 다루는 능력이 매우 뛰어남을 알수가 있었다.

나쁜쪽으로  상처를 주는등.,

싸구려 밀당을 해서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노는것이 아니라,

남자로 하여금 스스로 사랑을 샘솟게 해서 여자를 위해줄줄 알도록 하는

그런 능력이 정혜영씨에게 있어 보였다 이말이다.

 

지금 남자들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여자들, 내가 어디가 모자라서

사랑을 받지 못하는것인가 도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었던 여자분들,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는 가치가 있고 자격이 있다.

쓰레기는 버리라고 있는것인데 쓰레기를 움켜쥐고 더이상 집착하지도 말고, 쓰레기에게 애정을 주지도 말아라. 단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게 쓰레기가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라는것.

본인이 얼마나 조련을 잘하느냐에 따라서 남자들은 얼마든지 바뀔수 있다.

 

아직도 왜 어디가서 모자라지 않은 본인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받지 못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여자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싶어 이글을 쓴다.

대체  똥차를 몇대나 지나 보내야지만 벤츠를 만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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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가고 나면 벤츠가 오는 원리2 편

 

 

 

어제 못되고 이기적이고 여자친구에게만 돈 아끼고 배려없는 나쁜남자에 관해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지에 대해 글을 썼다.


  이어 2편을 쓰고자 한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최대한 알아듣기 쉽고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이며 간단하게 적고자 한다.

말 안듣는 똥차같은넘을 만나 정신이 피폐해지고 마음이 아프신 여자분들은 잘 새겨듣고 행복녀로

거듭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껏 글을 작성하겠다.


 

 


 

사랑과 이별 카테고리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글중


어떤글이 내눈에 띄었다.


 

내가 이렇게 잘해주는데 , 잘해줄려고 계획했는데 왜 남자친구는 나를 외면하는것일까요.

내가 질리는 여자인가요?


라는 글 말이다.


 

아주 쉽게 설명하겠다.


 

남자에게 접근하는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다.


 

테레비젼을 보고싶으면 테레비 리모컨으로 작동을 해야햐는데 에어콘 리모컨들고 아무리

아무리 눌러봤자 반응이 없듯이.

똑바로된것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반응이 온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해주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라는것.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만만해져서 지금 본인에게 흥밋거리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남자는 그런거 고마운것 모른다. 고마운것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고마울 짓을 하면 안된다.


 

지나가다 어떤 사람을 도와줬는데 그 사람이 고마운줄을 몰라한다면 계속 도울것인가?

아마도 돕지 않겠지?


그것과 같다.


 

잘해주는데 고마움을 모른다면 끊어야 하는것이다.


 

잘해줌을.


 

그래서 다음에 도와주면 아 그게 진짜 고마운거였구나. 하고 고마움을 깨닫게 될때까지

그런 호의는 끊어야 한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길것이다. 아니 왜 잘해줬는데 고마움을 느끼지 않고

나에게 왜 흥미가 떨어져? 라고.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


같은 사람이라도 근본적인 머리 시스템이 남자와 여자는 조금 다르다.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부모님같은 사람을 만나는걸 원치 않는다.

매사에 간섭하고, 물어봐서 귀찮게 하고, 챙겨두는 그런 스타일의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


 

더 나아가서 계속 더 챙겨주다보면 그여자는 한없이 귀찮아지고 이젠 싫어지기 까지 하게 된다.

잘 명심해야 된다.

남자는 정신연령이 분명 여자보다 어리기 때문에 그런걸 전혀 고마워할줄 모른다.

(말은 고맙다. 라고 잘하기도 함)


 

그래서 그걸 진정으로 고맙게 여길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겠다.


 

이 방법을 알았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남자가 되지않았을 것이고

 나만을 사랑하는 매우 훌륭한 남자친구가 될수가 있었을것이다.


 

 이런 상황에 당신은 슬퍼하지만 말고 기뻐하라.


 

 당신은 열나 행운녀다. 지금 이라도 이글을 발견 했으니까.^^

내가 만나는 남자를 나에게 집중하고 싶게끔 길들이고 싶다면 이글을 정독하고 외우길 바란다.

 

근데 왜 남자가 알아서 나한테 잘해주면 되지

내가 귀찮게 길이란것을 들여놓아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할것이다. 


일단 남자는 본인의 여자친구를 어떻게 다뤄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 사용법을 모르는 상태다.


그러므로 본인에게 맞도록  알려줄 필요성이 있는것이다.


 

학교 다닐때 학교 선생님이 맨날 뭐라하고 강압적으로 말하며

 뭐던 못하게만 하면 반항심이 생기지 않나? 그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남자친구를 다룰때에도 아주 알아듣기 쉽게  때론 칭찬을 해줘가며

여자친구에게 잘하고 싶은 마음과 충성심이 저절로 샘솟도록 만들어줄수 있는

현명한 여자친구가 되어보자.


 남자에게 열심히 잘해주기만 하는것으로 남자를 절대 컨트롤 할수 없다.

그건 남자로 하여금 여자를 업신여기도록 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그 지름길에서 어서 벗어나도록 해라.


 

지금 잘해주던것을 일절 끊도록 해라.


잘해주는것을 끊으면 남자친구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을것 같다라는

쓸데없는 걱정은이제 집어치우도록 하자.

 

그렇게 따진다면 이세상에서 제일 착한여자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받겠네.


 

동성친구의 관계에서도 잘해주기만 하는 친구는 보통 상대방에게 항상 이용당하거나 무시당한다.


남여사이에서도 예외가 없다.


평등한 선에서 출발했으면 끝까지 평등하게 가야한다.


아주 쉬운 법칙이다.


 

남자는 실험을 하길 좋아한다.


내가 만약 전화나 연락을 안한다면 이여자는 어떻게 반응할것인가에 대해서 남잔 궁금해한다.

난 밀당같은거 못해 그런거 귀찮고 싫어. 라고 말을 하는 남자일수록 밀당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미 밀당을 하지 않는 남자는 그런 밀당이라는 용어를  쓰지도 않는다.

그냥 어떻게든 여자에게 잘해주려고만 하지.


 

그러므로 밀당을 하지않는다는 남자의 말에.

아 이 남자는 밀당을 싫어하는 남자로구나. 하고 순진하게 넘어가지 말고.

그때부터 촉각을 세우고 여자도 당하지만 말고 계획을 짜야 한다.


 

상대편에서 지금 나의 마음을 가지고자 전략을 막 세우는데 여자혼자만 바보처럼

 상대방말만 믿고 가만 있다가  속수무책으로 가지고 놀기쉬운 여자취급을 당할것인가  말것인가는

 본인이 행동하기 나름이다.

 

여기서 나쁜남자를 만들수도 있고 나한테 충성하고

 착한남자친구를 만들지 결정이 된다 이말이다. 

 

본인 사용설명을 잘 가르친다면 좋은 남자친구가 될것이고,

머리쓰는건 천하에 귀찮은 것이야 라며,

될데로 되라고 방치하고 나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고 맨날 삐지고 화만 내다보면

 남자친구 마음은 이미 강을 건너서

다른 재미날것같은 여자나 만나고 있는 남자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그렇게 남자 마음 사로잡는 방법이 귀찮으면서 어떻게 사랑받기를 원하는가?

잘못된것은 뜯어고치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팜므파탈이니 뭐니 남자 마음 가지고 놀고 물주 호구 취급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여자친구도 되지말자.


그게 뭔가.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 그러고들 싶나? 안그래?


 

그리고 그 반대로

제발 착하고 시키는 데로 말잘듣는 여자친구가 되려고 하는 노력을 그만두어라.


 그건 그냥 착해서 매력없는 여자 밖에 안되는것.

노래 가사중에서 제일 말도 안되는 노래. 내가 제일 증오하는 노래가 하나 있다.


 마음이 예뻐야 여자지~ 하는 그 재숫대가리 없는 노래. ㅡ.ㅡ


 이제 우리 그런건 싹 집어치우자.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사랑하면서 지겨워하지 않고 행복한 남자가 될수있도록 하는

현명한 여자가 되어보자.

 

사랑하면 함께 행복해야지

일방적으로 한쪽만 행복하거나 지루하면 안되는것이다.

그런 연애는 오래가지도 못하며

결국 시간낭비이며 극도로 정신적인 소모로 인해서 생활만 피폐해질뿐이다.

 

그럴빠에야 남자친구 안 만들고 돈이나 열심히 버는게 더 났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잘해줘서 해준만큼 나도 받는다 라는 공식은

이제 머릿속에서 싹 지우도록 하자.


 

이런말 들어본적 있는가?

 

여자가 먼저 잘해주고 받으려 하지말고,

남자가 잘해주면 여자는 행복해 하면서 잘받아야 한다라는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남자도 여자에게 잘해주는것을 정말 큰 기쁨으로 여긴다.

 

여자친구에게 잘하고 싶은 그런기쁨을

뺏아가는 못된짓을 그동안 착한여자라는 명목으로 해왔던것이다.

 

남자가 원하지도 않는데,

여자가 알아서 마음과 몸과 물질을 가져다 바치는 그런것은

분명 잘못된 길이며 마음이 착한여자는 커녕.

남자친구가 즐겁게 여자친구를 만날수 있도록


하는것을 방해 하는 아주 나쁜 여자라는걸 명심해라.

잘못된것을 이제부터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다음과 같은 흔한 상황에서 남자와 여자의 반응에 따라서 남자는 나쁜남자가 되기도


여자에게 충성하는 착한남자가 되기도 하니 밑줄긋고 잘 보길 바란다.


 

남자에게 약속이 생겼다.


잠시 혹은 몇시간, 혹은 그날 저녁에 남자가 연락을 못했을시 상황에 대해서 적어보겠다.


남자는 실험하길 엄청 좋아라 한다.


 

본인이 연락을 안했을시 여자의 반응에 따라서 점점 그 강도를 키워간다.

첫판부터 여자가 반응을 격렬하게 해준다라거나 삐진다라거나 추궁하면.

그때 남자는 착각한다.


 

아 이여자는 나에게 다 넘어왔구나

이제 함부러 내가 해도 나를 이미 좋아하니까 내맘대로 해먹을수 있겠구나 라고.


그래서 절대로 그런생각이 들지 못하도록 애초부터 그런 나쁜행동자체에 반응을 해주면 안된다.

 

사고방식이 성숙한 남자가 아닌

 어린아이 같이 떼쓰기를 좋아라 하는 나쁜남자는 보통 다음의 예와 비슷하게 군다.

 

말안듣는 세살바기 어린아이는 마트가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조르고 땡깡부리고


하면서 엄마의 관심을 얻으려 노력해본다. 그때 마다 엄마가 아이고 알았어 알았어

다사줄께 하고 사주면

 그 아이는 엄마가 사준 모든 물건에 대해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당연시 여기게 된다.


말 안듣는 남자도 이와 비슷하다.

 

초반부터 여자를 함부러 대하는 행동을 근절하도록 여자사용법에 대해서

센스있게 알려주어야 하는것이다.

 

그런데 말로해서 알아듣는 남자는 극히 일부다. 그래서 말로 해선 안된다.

그래서 그렇게 오랜시간 연락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면서 잔소리를 한다라던지 하지말고,


 

이제부터 더욱 효과적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연락을 잘받고 잘하게 되는 그런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주려고 한다.


 

잘 새겨 듣길.


지금 남자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놀고 있다.


 

맘먹고 다른여자 만나러 가는 쓰레기가 아닌이상

보통은 진짜 남자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즐거워하면서 놀고 있다.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연락하고 싶지만 친구들과 같이 있기 때문에 그냥 참는다.

여기서 여자친구가 먼저 궁금하다고 전화를 하면 망한다.


 

남자친구가 더욱 기세 등등하게 말할것이다.

 

이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집착증있는 여자로 몰고갈것이다.


 전화해서 어디야? 누구랑 있어? 술많이 마셨어?

조금만 마셔야 해. 그동안 왜 전화안했어? 손가락 부러졌어?


 이런말은 이제 그냥 집어치워라.


 그 시간에 아무리 남자친구가 궁금해서 돌아버리겠고 다른 여자만날까봐 걱정이 되서 미치겠더라도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에는 내비둬라.


 왜냐. 가정1.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다= 다른여자나 만나는 놈이므로 연락해선 안되므로.


 

        가정2.다른여자랑 안 만나고 진짜 친구를 건전하게 만나고 있다= 어짜피 여자 안만나고 진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기 쉽게 더욱 풀어서 설명을 해주겠다.

어짜피 연락을 안해도 될놈은 안해야 되고, 진짜로 친구를 만나고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연락해서


 본인이 귀찮은 여자라는 마이너스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가 없지 않은가.


 여기서 연락을 안했을때에 두가지 효과를 얻을수 있다.


 

남자는 생각한다


 첫번째효과


 '..이상하다.왜 내 여자친구는 오랜시간 연락을 안했는데 먼저 전화하지 않지? 하고 궁금하게 생각되어져 본인한테 관심이 없나?' 라고 느끼게 된다.


 1편에서 설명했듯 남자는 아직 정복하지 못한 여자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게 되므로

여자친구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생겨나게 된다.


 

두번째 효과


 궁금한 나머지 남자가 저절로 전화가 온다.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뭐하는지 묻는다.


 

뭐해? (속뜻; 나 뭐하는지 안궁금해?)


지금 어디야? (속뜻: 야. 나말고 더 뭐 중요한거 있어? 그게 뭐야?)


 

이때 여자의 반응이 매우 중요하다.


 

남자에게 먼저 전화가 왔다고 기뻐하며 응 하루종일 너  전화 기다렸지ㅜㅜ.라고

하면서 남자를 여기서 절대 안심시키지 말라.


1편에서 언급했듯 안정적이고 지루한 게임을 싫어하는 남자들을 위해


재미있는  먹잇감이 되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서 주의 할점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리는 행동을 해선 절대 안된다.


 어설픈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서

학교 동창 남자친구랑 놀러를 왔다라던지. 아는 오빠랑 논다 라던지 그런식으로 둘러대면

남자는 이 여자 진짜 내가 상종못할 싸구려. 대접해줄만한 여자가 아니다라고 단정지어 버린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좋다.


 (매우 밝고 유쾌하게 전화를 받는다.그동안 남자친구가 연락이 없어서 서운한게 하나도 없다라는 뜻이기도하다. 이렇게 되면 상대 남자가 되려 서운해 지면서 난 관심을 받지 못하나? 라고 생각해서 더욱 여자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동성친구와 같이 너무나 재밌는것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니가 연락 안한줄도 모르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유쾌하게 밝은 목소리로 말을 하는것.


 

혹은,

지금  너무 재밌는 책에 빠져있었다.


라는등 남자관계가 복잡해 보이는 추잡한년말고,

밝고 건전하게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었던것


처럼 보이게 하라 이말이다.


기다리던 남자에게 전화가 오자마자. 일초만에 받으면서 하는말이


야. 왜 연락안했어? 거기서 뭐해? 라고 따지자마자. 여자는 매력을 깎아 먹게 된다.

매력있어 보이고 싶어서  남자 만날때 마다 화장하고 치마입고 나가면서

 

 왜 전화할때는 매력있어 보이도록 노력하지 않는가?


항상 남자친구에게만 의존해서 만날 친구도 없고, 하루종일 남자 전화만 기다렸다는 여자

뭐가 매력이있겠나. 안그런가?


그래서 아무리 궁금해도 묻지 말고 가만 있으면 남자는 어떻게던 이 매력있는 여자와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본인이 알아서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남자:응 자기야. 나 여기 어딘데 친구 누구랑 만나서 놀구 있어.


여자:아 그렇구나.^^

 (약간 시큰둥하게 관심없다는듯. 삐진것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밝고 시큰둥 한게 포인트)


 

그런뒤


여자: 그런데 잠시만 있다가 전화하면 안될까?  있다 전화할께. 라고 밝게 말한뒤 전화를 종료한다.


 그러면 남자는 아 진짜 뭐야 내가 연락안하면 같이 연락도 없고, 기껏 내가 전화했더니만

지는 딴거 하고 있어서 나한테 관심도 없고. 아놔 진짜.


라고 혼자서 오만생각 떼만생각에 빠진다.


 이것을 몇번 학습시키게 되면 효과는 정말 놀랍다.


 

내 여자친구는 간섭도 구속도 안하는 짱 쿨한 여자 친구에다가.

내가 없어도 혼자 독립적으로 자립적으로 행복하게 지내는 여자 이기 때문에

지나왔던 찡찡대던 여자와는 다른 진짜 멋있는 여자이다.


이런 멋진 여자를 다른 남자가 채가면 정말로 좋지 않다.

그러므로 내가 더 잘해주어서 꽉 잡아야 하겠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고,

그리고 어디가면 알아서 본인이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보고하는것은 기본이고

되도록이면 여자친구 곁에서 놀기를 원한다.


 

여자친구가 대체 어디서 뭘하며 자기보다 뭔데 그게 더 중요해서

 지금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에 대해서 남자는 매우매우 궁금해지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가 남자를 궁금해 하기 보다는


남자가 그 여자를 궁금해 할수 있도록 만들줄 알도록 교육만 시켜도

절대로 마음고생 따위는 할일이 없다.


 

 이렇게 교육을 잘 시켜놓은뒤

 

이미 본인의 매력에 빠져있는 남자친구에게 먼저 전화해서


이렇게 가끔 물어봐라.


 

 


 "자기 어디야?"


 

여자 만나는거 아니지?^^

 

 라고 한마디만 물어봐주면 남자는 너무나 황송해 한다.


 

' 아싸 내 여자친구가 나를 드디어 궁금해 하는구나.

 

진짜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잘해준 보람이 있구나~!!!'

 

이런식으로  남자친구가 열심히 여자친구에게 충성을 했기 때문에

 본인때문에 여자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라고 느끼게끔

 

아주 가끔 먼저 물어봐 주는것이다.


 

 


스크롤 압박으로 여기까지만 쓰겠다.

 

다음편에도

그동안 내가 해왔던 연애 경험을 여기다 아주 탈탈 털어주겠다.^^


 

그럼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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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착각의 일인자다.


 

당신이 좋아하는 그 남자를 길들이라.

 

 

★똥차가고 나면 벤츠가 오는 원리 3편

 

 

 

 

 

1,2편에 이은 3편을 올리도록 하겠다.


 

 분명 이글로 인해 한분이라도  말안듣는 똥차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사랑받고 배려받는 여자분이 한분이라도 생긴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내가 사랑받는 남자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글을 한번쯤 생각하며 진지하게 읽어보면 좋을것이다.


 

 


 

보통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난 여성의 심리는 이러하다.

빨리 부모님에게로 부터 벗어나 본인만의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한다.

어릴적의 아픔이나 환경으로 인해서 항상 나만 바라봐 주는 내 남자와 내 가정을 빨리 가지고 싶은것이

목표인것이다.


 

여기서,


 

가정을 가지려면, 남자친구가 있어야 하고 그 남자친구는 여자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존재인것이다.

남자는 과시욕이 있기 때문에 주로 예쁘다고 생각되어지는 여자랑 만나려고 하지만,

여자는 비록 모자라고 덜 생겨도 나만 사랑해줄것 같은 남자에게 더욱 끌리는 경향이 있다.


 

 


 

여기서 여자들의 첫번째 착각이 있다.


 

못생긴 남자는 나만 바라볼것이다. 라는 착각.

돈이야 내가 벌어도 되니 남자가 바람을 안피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막 기생오라비 처럼 생기고 너무 학벌좋고 능력이  뛰어나서

 여자가 꼬이는 그런남자는 안된다라고 흔히 생각한다.

 

그리고 본인이 어디가서 꿀리진 않고 센스있고 이정도면 아름다운 여성이지만


 

너무 본인하고 맞지 않는 부담스런 남성을 만나면 왠지 차일것만 같은 불안감에,

항상 안정적으로 뭔가 하자가 있는듯한, 예를들면 외모가 좀 여자에 비해서 떨어지는


 그런 남자와 엮이게 될때에 여자는 생각한다.


 내가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이남자는 여자가 안꼬일테니까 나만바라볼것이고

내가 원하는대로 막 부려먹어도 될거 같고 뭔가 여튼 외모빼고는 막 다 괜찮을것만 같다.


 

 근데 그건 여자들의 착각이다. 엄청난.


 

 못생긴 그 남자는 본인이 못생긴줄 잘 모른다. 절대 모른다.

 

 어렸을때 부터 어머니로 부터 세뇌받은,

'아이고 천하에 잘생긴 귀한 우리아들'

 하면서 컸기 때문에 본인이 엄청 잘 생긴줄 안다.


 살만 좀 빼고 키만 좀더 컸으면 조인성같이 생겼을텐데. 하면서 착각들을 잘하는 종족이다.


 

 

놀랍지 않은가?


 

ㅎㅎ


 

옥동자이건 조인성이건 어쨋든,

남자 본인 스스로 본인은 엄청난 킹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못생긴 사람을 선택했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킹카에게 정성을 들이듯 아주 세심하게 남자친구를 컨트롤 해야한다 이말이다.


 1편 2편에서 말했듯 스스로 몸과 마음과 나의 모든순정과 물질을 바치는 여자가 아닌

남자 스스로 여자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게 만드는 그런여자가

 못생긴 남자편에도 예외는 없다.


 

뭐 강동원 같은 남자 만나다가 차이면 이해라도 가지

 꼭 옥동자 거지 삼바리 양아치 같은놈 때문에

마음주고 몸도주고 순정바쳐 사랑하고 공들였는데 바람나서 가버리면 진짜로 억울하지 않은가?


 

 

그런데 현실에 이런일이 비일비재 하다.


 

남자를 너무나 몰라서 그렇다.


 

나한테 비해서 좀 떨어지는 못생긴 남자를 사겼기 때문에 나한테 잘할거 같은가?

절대 아니다. 방금 말했듯 남자는 지가 지못생긴줄 모른다니까.


 그러므로 잘생긴 남자나, 못생긴 남자나

 첨부터 말 안듯고 길들여지기 전에 하는짓은 보통 다 똑같단말이다.


 그리고 그 남자가 객관적으로 아무리 못생겼다 하더라도,

 

사실 그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의 눈에는 연예인 그 이상 아닌가?

 

자기가 좋아하는 콩깍지 낀 그 남자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보인다 이말이다.


 

 그래서 객관적으로는 못생겼지만 주관적으로는 매우 잘생긴 이남자라면,

다른여자에게 한눈을 팔지도 않고, 여자가 들러붙지도 않고 주제에 나같은 여자를 만났으므로


 정말 잘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흔히들 방심하다가. 눈물 콧물 다 짜게 된다.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지 않고 나를 잘 배려해주는 충성심 깊은 착한남자는


못생긴 남자도, 타고난 남자도 아니다.


 

가식적으로 매너가 몸에 배어, 다른온갖 여성들에게도 오지랖 떠는 그런 카사노바 말고


 오직 나에게만 매너있고 친절한 그런남자는 없는것일까?

 

 사실 그런남자는 찾는것이 아니다. 온 세계 남성을 다 뒤질수도 없지 않은가


 

그래서 멋진남자를

 

 이젠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만들어질수도 있다라는것이다.


 

 


 클린턴이 힐러리의 첫사랑남자가 주유소사장이 된걸 보고


 저 남자랑 결혼 했으면 주유소 사장 마누라가 되었겠네. 라고 말하자


 힐러리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주유소 사장을 만났더라면 아마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있을 거라고.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당신은 뙇 !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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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클럽에서 자신의 똥차 남자친구를 말잘듣는 벤츠로 업그레이드 시킨

 

주인공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수 있다.

 

 

그리고 당신도 이제 그 주인공이 될수가 있다.

 

 

 

그 대신 만 20세 이상의 여자만 가입이 허가되니 이점 양해 바란다.

 

 

그럼 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