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귀진 않았지만 서로 좋아했었지.너가 겉으로는 조카 쿨한척하고 카톡 메세지에다가손발 조카 오글거리는거 써놓고 그래서 토나올거같았지만!!솔직히 좋았어 난. 왜냐고? 널 좋아했었으니까.그래. 거기까진 좋다고 치자고. 근데 넌 인간이 자존심이 얼마나 세길래머하나 잘못말햇다고 조카 용가리처럼 입에서 불뿜어나올것처럼 화를내냐?진짜 느낀건데. 너 진짜 인간되려면 한참 멀었다.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다 고민털어놓고 너에대해서 막 칭찬하고그랫는데 사람들이 다 반대햇엇지. 너 성격호구같다고. 근데 이제서야 난 이해가가. 너 같은 호구를 맨날 꿈속에서 꾸고 만나고 싶어 죽겟고 연락안되면 답답하고. 너에게 투자한모든시간이 너무 아깝다. 니가 그딴식으로 나에게 뱉는 순간 난 다짐햇어.다시는 연락안할거라고. 너처럼 입에 수건 물은 남잔 첨이다진짜.. 니 불같은 성격대로 살면 아무도 너 좋아해줄사람없거든?그리고 너 이해하는것도 이제 한계다. 너가 진짜 이글을보고 정신차렷으면 좋겟다. 니는 아무생각도 안하고 말하겠지만 상대방은 많이 화가나거든?뭐 니주제에 이런 말이 먹히겟냐.. 휴.. 발이나닦고 잠이나자라.
너가 꼭 봤으면 좋겠어
너처럼 입에 수건 물은 남잔 첨이다진짜.. 니 불같은 성격대로 살면 아무도 너 좋아해줄사람없거든?그리고 너 이해하는것도 이제 한계다. 너가 진짜 이글을보고 정신차렷으면 좋겟다. 니는 아무생각도 안하고 말하겠지만 상대방은 많이 화가나거든?뭐 니주제에 이런 말이 먹히겟냐.. 휴.. 발이나닦고 잠이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