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친구가 어제전화로 한말

알송달송2011.09.23
조회11,541

남자친구: "자기야 근데 오늘 다른 선임들이랑 동기들 택배 받앗더라"

 

나: " 무슨택배?"

 

남자친구: " 필요한것들이랑 과자~먹을것들~ 부러워ㅠㅠ"

 

.......이러는데

기운이 확..빠지면서,,,,

내가도대체뭐라해야할지모르겟어서,,

자대받은지 아직2주도 안됬는데..

과자택배보내는건 너무 빠른것같아

안보내고있었는데

저런말을하네요..

섭섭함니다.휴

다른곰신님들은 제상황 어떡해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