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매일 일하면서 판 즐겨보는 22살 남자입니다. 가정폭력 때문에 얘기가 많아서 가족이야기좀 적어보려구요.. 그럼 시작할께요~~!!(글은 재미없고.. 스압은 심해요..) 아!! 음슴체.... 대세된지는 한 1년6개월은 넘은건 알고 잇으니 그냥 나도 따라쓸께요.. -------------------------------------------------------------------------------------------- 음.. 시작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음.. 일단 우리 엄마의 소개를 하겟음.. 우리 엄마는 부산에서 태어나 5남매중 삼녀로 태어나셧음.. 우리 엄마는 어렸을때 책을 엄청 좋아햇고 공부를 좋아하셧다고 들었음.. 특히 주산(?) 나는 잘 모르겟지만 그거 엄청 잘해서 상도 엄청 많이 타셧다고 들었음.. 우리 엄마 어렸을때는 (70년대쯤?) 그동네에서 외갓집만 TV가 있을정도로 집도 부자엿다고 들었음.. 그리고 우리 엄마 그때는 수녀가 되고싶었다고 하셔서 결혼을 안할 생각을 가지고 계셧다고 함.. 그러다 지금 아빠를 만나 어떻게되서 결혼을 하셧다고 함.. 지금까지는 다 들은얘기이고.. 그때부터가 문제인것임.. 결혼을 어떻게든 하긴 했는데.. 할머니랑 엄마가 서로 생각이 안맞은거임.. 할머니는 옛날생각을 가지신 분이었고.. 엄마는 자유스러운 분이셔서.. 엄청 사이가 나쁘다가 엄마는 이혼까지 생각을 하셧는데 그때 임신(저요!)이 되어 버린것임..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단 힘들게 계속 사셨음.. 엄마는 점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시작하셧음.. 그래서 주 목표는 나였음.. 엄마의 스트레스 풀이용이었는지 모르겟지만 어릴때부터 정말 많이 맞았음..(솔직히 기억은 안남) 그러다가 4년후 동생이 태어났음.. 이때까지만 해도 잘 기억이 안남.. 근데 아빠가 말씀하시길 동생이 태어나고 부터는 내가 말썽을 엄청 피웠다고 했음.. 나 초등학교때 아빠 돈 훔치고 학교 안가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청 맞았음.. 솔직히 그만큼 맞았는데도 왜 그랬는지 모르겟음.. 아직까지도 솔직히 많이 기억남.. 일단 방에서 정말..(개잡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사정없이 맞은건 일도아님..) 그리고 전깃줄에 목 감겨서 같이 죽어버리자는 엄마도 기억남.. 엄마손 잡혀서 경찰서가서 유치장에 들어갓던 적도 있고.. 저보다 더 심한 경우도 많이 있으시겟지만.. 저는 이것도 많이 심햇다고 생각함.. 그렇게 맞고도 다음날 또 아빠 지갑에 손대는 그런아이였음.. 정말 진짜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내가 참 왜그랬는지 모르겟음.. 그러다가 이제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이되고.. 점점 덩치도 많이 커지고.. 아직까지 철들진 않앗지만 철도 점점 들어갔음.. 아마 마지막으로 혼난건 거의 중학생 초중반쯤.. 일꺼라고 생각함.. 그렇게 자라왔음.. 그리고 군대까지 갔다오고 나서 엄마아빠랑 술을 한잔 하면서 다시 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음.. 엄마는 그때 엄청 힘들었다고 함.. 할머니 문제부터 아빠 사업문제까지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 라고 하셧음 그걸 이제 풀 곳이 없으니 나한테 풀게 된거임.. 그렇게 때리다 때리다 안되니깐 그때부터 공부를 시작하셧음.. 그러다 보니 내가 애정결핍증세가 있고 (동생이 있고부터) 애정결핍 증세가 관심을 더 보이고 싶어서 그런거였다고함..(사실 저는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겟음..) 그렇게 공부를 계속 하시다가 성상담쪽에서도 공부 하시고 내가 알기로는 지금 미술치료이런거로 공부하신다고 들었음.. 대학도 다시 다니고 대학원에 학사? 이런거까지 하시고 계심.. 진짜 아들 2명은 공부.. 안햇는데 그걸 엄마가 다하시는거 같음.... 보통 이렇게 가정폭력으로 크면 부모님말 안듣고 삐뚤어진다고만 들었는데.. 막상 나는 그렇지 않음.. 이상하게 더 좋음.. 참.. 말이 왜이렇게 딱딱하지..;; 원레 안이러는데.. 무튼 중요포인트는 가정폭력하시던 엄마가 그것때문에 다시 공부하셔서 지금 노력하고 계시다는거예요.. 아 머리속에서는 진짜 막 이야기가 나올꺼같은데.. 재미없게 써서 죄송합니다 ㅜㅜ 아! 그리고 정말 죄송한데.. 글 재미없게 써서 또 죄송하긴 하지만 절대! 우리엄마한테는 욕 안하셧으면 좋겟습니다..ㅜㅜㅜㅜㅜㅜ 진짜 화날꺼같아요..ㅜㅜ 아 그리고 할머니가 잘못하신것도 없는게.. 원레 옛날에는 그렇게 하셧다잖아요^^ 지금은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휴우 ㅜㅜ 음.. 이제.. 뭐하지?? 안녕히계세요^^
가정폭력을 일삼던 우리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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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ㅋ
매일 일하면서 판 즐겨보는 22살 남자입니다.
가정폭력 때문에 얘기가 많아서 가족이야기좀 적어보려구요..
그럼 시작할께요~~!!(글은 재미없고.. 스압은 심해요..)
아!! 음슴체.... 대세된지는 한 1년6개월은 넘은건 알고 잇으니 그냥 나도 따라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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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작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음..
일단 우리 엄마의 소개를 하겟음..
우리 엄마는 부산에서 태어나 5남매중 삼녀로 태어나셧음..
우리 엄마는 어렸을때 책을 엄청 좋아햇고 공부를 좋아하셧다고 들었음..
특히 주산(?) 나는 잘 모르겟지만 그거 엄청 잘해서 상도 엄청 많이 타셧다고 들었음..
우리 엄마 어렸을때는 (70년대쯤?) 그동네에서 외갓집만 TV가 있을정도로 집도 부자엿다고 들었음..
그리고 우리 엄마 그때는 수녀가 되고싶었다고 하셔서 결혼을 안할 생각을 가지고 계셧다고 함..
그러다 지금 아빠를 만나 어떻게되서 결혼을 하셧다고 함..
지금까지는 다 들은얘기이고..
그때부터가 문제인것임.. 결혼을 어떻게든 하긴 했는데.. 할머니랑 엄마가 서로 생각이 안맞은거임..
할머니는 옛날생각을 가지신 분이었고.. 엄마는 자유스러운 분이셔서..
엄청 사이가 나쁘다가 엄마는 이혼까지 생각을 하셧는데 그때 임신(저요!)이 되어 버린것임..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단 힘들게 계속 사셨음..
엄마는 점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시작하셧음.. 그래서 주 목표는 나였음..
엄마의 스트레스 풀이용이었는지 모르겟지만 어릴때부터 정말 많이 맞았음..(솔직히 기억은 안남)
그러다가 4년후 동생이 태어났음..
이때까지만 해도 잘 기억이 안남.. 근데 아빠가 말씀하시길 동생이 태어나고 부터는 내가 말썽을 엄청
피웠다고 했음..
나 초등학교때 아빠 돈 훔치고 학교 안가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청 맞았음.. 솔직히 그만큼 맞았는데도 왜 그랬는지 모르겟음..
아직까지도 솔직히 많이 기억남..
일단 방에서 정말..(개잡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사정없이 맞은건 일도아님..)
그리고 전깃줄에 목 감겨서 같이 죽어버리자는 엄마도 기억남..
엄마손 잡혀서 경찰서가서 유치장에 들어갓던 적도 있고..
저보다 더 심한 경우도 많이 있으시겟지만.. 저는 이것도 많이 심햇다고 생각함..
그렇게 맞고도 다음날 또 아빠 지갑에 손대는 그런아이였음..
정말 진짜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내가 참 왜그랬는지 모르겟음..
그러다가 이제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이되고.. 점점 덩치도 많이 커지고..
아직까지 철들진 않앗지만 철도 점점 들어갔음..
아마 마지막으로 혼난건 거의 중학생 초중반쯤.. 일꺼라고 생각함..
그렇게 자라왔음.. 그리고 군대까지 갔다오고 나서 엄마아빠랑 술을 한잔 하면서
다시 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음..
엄마는 그때 엄청 힘들었다고 함.. 할머니 문제부터 아빠 사업문제까지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 라고 하셧음
그걸 이제 풀 곳이 없으니 나한테 풀게 된거임..
그렇게 때리다 때리다 안되니깐 그때부터 공부를 시작하셧음..
그러다 보니 내가 애정결핍증세가 있고 (동생이 있고부터)
애정결핍 증세가 관심을 더 보이고 싶어서 그런거였다고함..(사실 저는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겟음..)
그렇게 공부를 계속 하시다가 성상담쪽에서도 공부 하시고
내가 알기로는 지금 미술치료이런거로 공부하신다고 들었음..
대학도 다시 다니고 대학원에 학사? 이런거까지 하시고 계심..
진짜 아들 2명은 공부.. 안햇는데 그걸 엄마가 다하시는거 같음....
보통 이렇게 가정폭력으로 크면 부모님말 안듣고 삐뚤어진다고만 들었는데..
막상 나는 그렇지 않음.. 이상하게 더 좋음..
참.. 말이 왜이렇게 딱딱하지..;; 원레 안이러는데..
무튼 중요포인트는 가정폭력하시던 엄마가 그것때문에 다시 공부하셔서 지금 노력하고 계시다는거예요..
아 머리속에서는 진짜 막 이야기가 나올꺼같은데..
재미없게 써서 죄송합니다 ㅜㅜ 아! 그리고 정말 죄송한데..
글 재미없게 써서 또 죄송하긴 하지만 절대! 우리엄마한테는 욕 안하셧으면 좋겟습니다..ㅜㅜㅜㅜㅜㅜ
진짜 화날꺼같아요..ㅜㅜ
아 그리고 할머니가 잘못하신것도 없는게.. 원레 옛날에는 그렇게 하셧다잖아요^^
지금은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휴우 ㅜㅜ
음..
이제..
뭐하지??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