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남자 입니다. 원래 아고라 같은데서 시간나면 글좀 읽고 하다가 톡톡 거리길래 얼마전부터 이곳에 들어와서 글 들을 많이 읽습니다. 오전 시간에 할일이 워낙 없어서요. 저 고졸입니다. 뭐 정확히 말하면 대학 중퇴구요. 일 합니다. 뭐 일이라하기 그렇고. 그냥 장사 합니다. 월급받는 사람들 처럼 연봉으로 계산하면 한달에 이삼천 벌고 있습니다.. 처음 중장비 건설 기계 딜러로 시작할때 종자돈 부모님 도움 받았습니다. 그뒤로 초창기 키스방도하고 호프집도 했었습니다. 쏠쏠했고 키스방은 일산에서 딱 1년 3개월만에 10억 좀 넘게 뽑았습니다. 물론 후에 영업정지 맞고 세금관련해서 집유한번 있었구요. 추징금 빼고도 많~이 남는 장사였습니다. 천만원가지고 10억 만들어본사람이 10억가지고 50억 만드는게 어려울거 같나요? 어짜피 돈은 돈놓고 돈먹기 입니다. 뭐 믿든 말든~ 그렇다고 번거 다 꼬박꼬박 모아놓는 편도 아니고 별로 많이 모아논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남은돈 다 부동산으로 돌려놓고 월세 받고 주업으로 수입차 딜러 하고 있습니다. 뭐 그저그런 돈 따라다니는 중간은 가는 인생이라고 자위합니다. 근데 솔직히 대학나오고 대학원나와 학사 석 박사님들 돈때문에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본인이 뭔가 이루고 만들어 성취감? 그런거 느끼면서 살려고 공부그렇게 해서 좋은 회사 취직 하는줄 알았는데 뭐가 이런가요?? 이곳 글 읽어보면 가관이네요 ㅋㅋ 진짜 ㅋㅋ 솔직히 그렇게 돈돈 거릴거면 학교는 왜 다녔는지도 모르겠고 ~ 솔직히 돈벌거면 학교 보다는 나와서 장사하거나 돈되는거 만지는게 훨씬 나은 선택 아닌가? 나와보면 돈 될거 많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또 읽으신 분들이 키스방같은거 해서 돈번게 자랑이냐고? 제가 뭐 키스방같은거 천년만년해서 무슨 지하창고 같은데서 숨어 사는것도 아니고 ~ 돈 벌꺼면 뭔짓을 하든지 확실하게 벌고 빠지는게 맞습니다. 이건 충고구요. 꼭 답답하게 이짓 저짓하다가 말아 먹는 사람들? 어중간하게 참 사업하고 일합니다. 남밑에서 받는돈 적다 어쩐다 하면서 툴툴거리면서 말이죠. 그렇게 돈이 좋으면 그래서 돈을 벌꺼면 확실히 돈되는걸 해야지 돈을 벌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 여기 사람들 ㅋㅋ 결국 돈 때문에 빌빌 거리면 이런 글들이나 싸질르는 거 같구요. 성격이 원래 가만히 있는걸 싫어하고 얽메이는 것도 싫어하고 고지식하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강단있다고 생각하구요. 연애관이나 사업쪽에서는 깨어? 있는 편입니다. 나? 철이 덜 들었어요. 아직도 멋부리는거 좋아하고 노는게 더 좋습니다. 근데 글들을 읽다보니까 정말 작태가 너무도 한심해서 글 남김니다.. 연인들? 부부간? 사이에 이렇게 물질에 얽메여 감정상해가며 사는줄 저는 여기와서 처음 알았습니다.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속으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나? 뭔 염병났다고 다들 여기서 죽네 사네 위자료네 뭐 받으네 하면서 이러는줄 모르겠네요. 뭐 거기서 돈 몇억더 받으면 행복할거 같나요? 그렇게 쉽게 이혼하고 헤어지란 이야기가 나오나? 진짜 여기는 무슨 히스테리 강박증 환자들만 모인데인지,,,,,, 좀 이성을 가지고 삽시다? 네? 남들 이야기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말고 그리고 여기서 글쓰는거 보면 무슨 삶을 이렇게 비관적이고 살맛 안나게 만드는 글들만 올라오는지 ... 에혀 ~ 이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가 봅니다. 나는 내가 무식하고 공부한 사람들은 영리하고 고상할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거 같고 ~ 그럴거면 차라리돈이나 잘 버는게 좋겠네요~ 정신 차리세요 . 부부가 뭡니까? 시발 이기적인 인간들 같으니라고.. ㅡㅡ;; 825
월 이천 삼천씩 버는게 특별한가? 위자료? ㅡㅡ;;
31살 남자 입니다.
원래 아고라 같은데서 시간나면 글좀 읽고 하다가 톡톡 거리길래 얼마전부터 이곳에 들어와서
글 들을 많이 읽습니다. 오전 시간에 할일이 워낙 없어서요.
저 고졸입니다.
뭐 정확히 말하면 대학 중퇴구요. 일 합니다. 뭐 일이라하기 그렇고. 그냥 장사 합니다.
월급받는 사람들 처럼 연봉으로 계산하면 한달에 이삼천 벌고 있습니다..
처음 중장비 건설 기계 딜러로 시작할때 종자돈 부모님 도움 받았습니다.
그뒤로 초창기 키스방도하고 호프집도 했었습니다.
쏠쏠했고 키스방은 일산에서 딱 1년 3개월만에 10억 좀 넘게 뽑았습니다.
물론 후에 영업정지 맞고 세금관련해서 집유한번 있었구요. 추징금 빼고도 많~이 남는 장사였습니다.
천만원가지고 10억 만들어본사람이 10억가지고 50억 만드는게 어려울거 같나요?
어짜피 돈은 돈놓고 돈먹기 입니다.
뭐 믿든 말든~
그렇다고 번거 다 꼬박꼬박 모아놓는 편도 아니고
별로 많이 모아논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남은돈 다 부동산으로 돌려놓고 월세 받고 주업으로 수입차 딜러 하고 있습니다.
뭐 그저그런 돈 따라다니는 중간은 가는 인생이라고 자위합니다.
근데 솔직히 대학나오고 대학원나와 학사 석 박사님들 돈때문에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본인이 뭔가 이루고 만들어 성취감? 그런거 느끼면서 살려고 공부그렇게 해서 좋은 회사 취직 하는줄
알았는데 뭐가 이런가요?? 이곳 글 읽어보면 가관이네요 ㅋㅋ 진짜 ㅋㅋ
솔직히 그렇게 돈돈 거릴거면 학교는 왜 다녔는지도 모르겠고 ~ 솔직히 돈벌거면 학교 보다는
나와서 장사하거나 돈되는거 만지는게 훨씬 나은 선택 아닌가?
나와보면 돈 될거 많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또 읽으신 분들이 키스방같은거 해서 돈번게 자랑이냐고?
제가 뭐 키스방같은거 천년만년해서 무슨 지하창고 같은데서 숨어 사는것도 아니고 ~ 돈 벌꺼면
뭔짓을 하든지 확실하게 벌고 빠지는게 맞습니다. 이건 충고구요.
꼭 답답하게 이짓 저짓하다가 말아 먹는 사람들? 어중간하게 참 사업하고 일합니다. 남밑에서
받는돈 적다 어쩐다 하면서 툴툴거리면서 말이죠.
그렇게 돈이 좋으면 그래서 돈을 벌꺼면 확실히 돈되는걸 해야지 돈을 벌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 여기 사람들 ㅋㅋ 결국 돈 때문에 빌빌 거리면 이런 글들이나 싸질르는 거 같구요.
성격이 원래 가만히 있는걸 싫어하고 얽메이는 것도 싫어하고 고지식하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강단있다고 생각하구요.
연애관이나 사업쪽에서는 깨어? 있는 편입니다.
나? 철이 덜 들었어요. 아직도 멋부리는거 좋아하고 노는게 더 좋습니다.
근데 글들을 읽다보니까 정말 작태가 너무도 한심해서 글 남김니다..
연인들? 부부간? 사이에 이렇게 물질에 얽메여 감정상해가며 사는줄 저는 여기와서 처음 알았습니다.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속으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나?
뭔 염병났다고 다들 여기서 죽네 사네 위자료네 뭐 받으네 하면서 이러는줄 모르겠네요.
뭐 거기서 돈 몇억더 받으면 행복할거 같나요? 그렇게 쉽게 이혼하고 헤어지란 이야기가 나오나?
진짜 여기는 무슨 히스테리 강박증 환자들만 모인데인지,,,,,, 좀 이성을 가지고 삽시다? 네?
남들 이야기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말고 그리고 여기서 글쓰는거 보면 무슨 삶을 이렇게 비관적이고
살맛 안나게 만드는 글들만 올라오는지 ... 에혀 ~ 이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가 봅니다.
나는 내가 무식하고 공부한 사람들은 영리하고 고상할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거 같고 ~ 그럴거면 차라리돈이나 잘 버는게 좋겠네요~ 정신 차리세요 .
부부가 뭡니까? 시발 이기적인 인간들 같으니라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