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원본지킴이로 그글 본적이 있어서(캡쳐뜬것도 올라왔었고)대충 내용은 아는데 결국 그여자 다 지어낸 얘기였나보네... 저런 미친종자들이 없을것같지만 의외로 주변에 있다...그것도 생긴것도 멀쩡하게;; 내가 20대초반에 만났던 남친한테 그런 미친여자애가 붙은적이있어서 아직도 생생하다 사귄지 한달정도 남짓됫을때인가?어떤여자애가 남친누나 문제로 나랑 얘기좀 하고싶다고 싸이쪽지를 보내왔고 내가 쪽지를 확인하고도 답을 안보내자 사실은 당신 남친이랑 내사이의 문제라면서 좀 다른 뤼앙스의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보내와서 반신반의 전화를 했었다 첨엔 아주 소설을 쓰더이다;; 그때 사겼던 남친과 자신이 동거까지 했던사이이고 아이도 지운적이 있으며(이게 만약 사실이였다면 여자로써 굳이 이런얘기를 왜 밝히는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서로 집안끼리 왕래하는 사이였고 뭐 남친 어머니도 자기를 예뻐하고 며늘아가라고 불럿었다는둥;;; 자기는 다른건 하나도 안아쉬운데 걔가 자기이름으로 카드쓴거랑 현재 남친이 쓰고 있는폰이 자기가 사준거라서 그거 돈 받을생각밖에 없다고 당신들 사귀는거 관심없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기에 내가 쏘쿨하게 그러시냐고 남친한테 물어보겠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렸다 솔직히 이때만해도 그래도 전부가 거짓말이라곤 생각안했다 사겼던 여자인데 다른여자 만나게 되니까 질투나서 이러는건가?싶은정도 완전히 믿지 못하겠던 이유가 싸이자체를 나한테 쪽지보내기 일주일전쯤?그때 만든거였다;; 그래놓고는 마치 계속 하던 싸이를 닫아놓은것처럼 메인에 '친구들아 나 이제 싸이안해' 뭐 이런식으로 적어놓고...싸이 만든날짜를 볼수 있는걸 몰랐나보다... 거짓말을 하려면 좀 알고 x라를 치든가;; 그래서 그날저녁 남친을 만나 이런이름의 여자한테 전화가 왔었다는 얘기를 하니 남친도 기겁을 했었다 설마걔가?진짜?이런반응 알고보니 엄마친구 딸이라서 중학교때인가?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앤데 자기 연락처 바뀔때마다 남친네 엄마나 누나한테 남친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서 끊이지 않고 쭉 연락하던 사이란다 물론 엄마친구 딸이니까 별 다르게 생각안하고 연락오면 받아줬겠지 그여자도 속내는 숨기고 일상적인 얘기들만 했을테고 그래서 그당시 남친도 뭐 이런 미친애가 다있냐면서 내가 보는 앞에서 걔한테 전화를 해서 "내가 언제 너랑 살았냐 내가 너랑 사귄적이 있냐?내가 널 좋다고 해본적이라도 있냐??" 막 이렇게 물었더니 그여자애 반응이 더 기막힘;; 그여자왈 "니네 누나가 나한테 돈꿔갔으니까 그거나 갚어" 이런식의 대답;할말없으니까 계속 돈 달라는 식의 대답만 주구장창 해댐 나한테는 자기가 피해자인척 버림받은척 쏘를 다하면서 자기는 진짜 바라는것없고 휴대폰해준 돈만 받고싶어서 이러는거라 하더니 휴대폰도 남친 엄마가 사준거 확인하고 내가 왜 그런거짓말까지 하면서 나한테 연락했냐고 나랑 아는사이도 아니면서 도대체 나한테 뭘 바라고 그런거냐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본색을 드러냄 " 너엿먹일라고 거짓말좀 했는데 왜 그게뭐 어때서 ㅇㅇ이가 좋아하는 여자 만나는 꼴은 못보겠다. 내가 니네를 무슨수를 써서라도 찢어놓겠다"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 처음에 불쌍한척 나한테 하던 말투랑 전혀다름 진짜 진심 무섭다는 느낌을 받음;;; 글이 심하게 길어졌는데 진짜 지금도 이런여자가 존재한다는걸 믿기싫지만 그런 여자가 있다는걸 내가 직접 경험해봐서 그런지 저렇게 없는 글 지어내는 여자애가 있다는게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진심 왜저러고 사는지 궁금하다;; 2
대박글 관련해서 내 경험
어젠가?원본지킴이로 그글 본적이 있어서(캡쳐뜬것도 올라왔었고)대충 내용은 아는데
결국 그여자 다 지어낸 얘기였나보네...
저런 미친종자들이 없을것같지만
의외로 주변에 있다...그것도 생긴것도 멀쩡하게;;
내가 20대초반에 만났던 남친한테 그런 미친여자애가 붙은적이있어서 아직도 생생하다
사귄지 한달정도 남짓됫을때인가?어떤여자애가 남친누나 문제로 나랑 얘기좀 하고싶다고
싸이쪽지를 보내왔고 내가 쪽지를 확인하고도 답을 안보내자
사실은 당신 남친이랑 내사이의 문제라면서 좀 다른 뤼앙스의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보내와서
반신반의 전화를 했었다
첨엔 아주 소설을 쓰더이다;;
그때 사겼던 남친과 자신이 동거까지 했던사이이고
아이도 지운적이 있으며(이게 만약 사실이였다면 여자로써 굳이 이런얘기를 왜 밝히는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서로 집안끼리 왕래하는 사이였고
뭐 남친 어머니도 자기를 예뻐하고 며늘아가라고 불럿었다는둥;;;
자기는 다른건 하나도 안아쉬운데 걔가 자기이름으로 카드쓴거랑
현재 남친이 쓰고 있는폰이 자기가 사준거라서
그거 돈 받을생각밖에 없다고 당신들 사귀는거 관심없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기에
내가 쏘쿨하게 그러시냐고 남친한테 물어보겠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렸다
솔직히 이때만해도 그래도 전부가 거짓말이라곤 생각안했다
사겼던 여자인데 다른여자 만나게 되니까 질투나서 이러는건가?싶은정도
완전히 믿지 못하겠던 이유가 싸이자체를 나한테 쪽지보내기 일주일전쯤?그때 만든거였다;;
그래놓고는 마치 계속 하던 싸이를 닫아놓은것처럼 메인에 '친구들아 나 이제 싸이안해'
뭐 이런식으로 적어놓고...싸이 만든날짜를 볼수 있는걸 몰랐나보다...
거짓말을 하려면 좀 알고 x라를 치든가;;
그래서 그날저녁 남친을 만나 이런이름의 여자한테 전화가 왔었다는 얘기를 하니
남친도 기겁을 했었다
설마걔가?진짜?이런반응
알고보니 엄마친구 딸이라서 중학교때인가?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앤데
자기 연락처 바뀔때마다 남친네 엄마나 누나한테 남친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서
끊이지 않고 쭉 연락하던 사이란다
물론 엄마친구 딸이니까 별 다르게 생각안하고 연락오면 받아줬겠지
그여자도 속내는 숨기고 일상적인 얘기들만 했을테고
그래서 그당시 남친도 뭐 이런 미친애가 다있냐면서
내가 보는 앞에서 걔한테 전화를 해서
"내가 언제 너랑 살았냐 내가 너랑 사귄적이 있냐?내가 널 좋다고 해본적이라도 있냐??"
막 이렇게 물었더니 그여자애 반응이 더 기막힘;;
그여자왈 "니네 누나가 나한테 돈꿔갔으니까 그거나 갚어"
이런식의 대답;할말없으니까 계속 돈 달라는 식의 대답만 주구장창 해댐
나한테는 자기가 피해자인척 버림받은척 쏘를 다하면서
자기는 진짜 바라는것없고 휴대폰해준 돈만 받고싶어서 이러는거라 하더니
휴대폰도 남친 엄마가 사준거 확인하고 내가 왜 그런거짓말까지 하면서 나한테 연락했냐고
나랑 아는사이도 아니면서 도대체 나한테 뭘 바라고 그런거냐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본색을 드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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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가 좋아하는 여자 만나는 꼴은 못보겠다. 내가 니네를 무슨수를 써서라도 찢어놓겠다"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 처음에 불쌍한척 나한테 하던 말투랑 전혀다름
진짜 진심 무섭다는 느낌을 받음;;;
글이 심하게 길어졌는데 진짜 지금도 이런여자가 존재한다는걸 믿기싫지만
그런 여자가 있다는걸 내가 직접 경험해봐서 그런지
저렇게 없는 글 지어내는 여자애가 있다는게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진심 왜저러고 사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