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전역은 23살에 해서 첫 직장이 엘지 물류센터에서 배송 설치 부기사로 1년 정도 근무를 한뒤...
여러가지 가구,쇼파,현장직,설비직...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무 근속은 짧지만.. ㅜㅜ
그후에 제과제빵 재료 영업/배송하는 회사를 만나서 2년을 다니다 퇴사후에... 택배차사서 택배도 했지만
그만두고...
일회용 도시락 용기만드는 회사를 취직하게 되고 3년을 다니다가...
여자친구랑 1년동안 동거중에.. 크게 싸우는 바람에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게 되고.. 저도 일이 손이 안잡히고 찾아 다니느라... 회사 결근을 하루 정도해서 개인사정이 있어서 3~5일정도 못 나갈꺼 같다고 했지만
결국 퇴사를 하라는 식으로 말을 돌리더군요... 제 월차는 6일이나 남아 있었는데 월차로 대체하자는 말이
아니라 퇴사 권유를 했고 전 여자친구를 찾아야하고 또 같이 살아가야하는 방법을 찾아야했기에 사직서를
쓰고 나왔습니다. 그후 일주일 지나서 제 입사하라고 전화가 왔지만...제가 다시 거부를 했고...
왜냐면 여자친구가 집에 들어온지가 일주일밖에 안되서 또 그럴까봐 불안해서 거부를 어쩔수없이 했습니다.
퇴사후에 3년동안 고생했으니깐 한달은 쉬게되였습니다. 퇴직금으로 한달 돈을 쓰구요..
퇴직금은 다쓰고 없어지는 ㅜㅜ
한달쉬고나서 두달동안 여러회사 입사를 했지만 적응이 안되고 다시 시작하려니 힘들고 급여 230정도 받아가면서 살았는데 처음부터 140이라는 돈을 받고 다닐려고하니 화가나고 퇴직했던 곳으로 다시 들어갈까하는 생각도 들고... 미치겠습니다.
퇴직했던 곳은 주간조 아침7시부터 저녁7시까지 말로만 주5일... 토요일 특근비는 나오지만 평일처럼 똑같이 하고... 바뿌면 일요일도 하는식으로 합니다. 야간조도 저녁7시부터 아침7시까지.... 공휴일은 안쉽니다. 3년 내내 다니면서 항상 바뿐식으로 패턴이 돌아가서 직원들 표정도 안좋고 힘들다고만 얘기하고 재미도 못느끼면서 일하고... 실장이라는 사람은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때리기도 하지만 전혀 재제를 안합니다. 그냥 넘어가는식....
마침 오늘 제 입사할 기회로.. 저녁8시에 면담하자고 전화가 왔지만...
야간조했다가 주간조했다가... ㅜㅜ 이렇게 할수 있겠느냐가 먼저 물어보고... 환경도 안좋앗지만
급여는 쌔고... 다시 들어가야 하나요???
전 아직까지 새 직장을 못잡고 방황중이고 돈은 점점 빚만 생겨나고 모아둔 돈도 점점 없어지는 상태고 일잡는다해도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고민되네요....
퇴직햇던 곳에서 이미지도 안좋게 잡혀있을텐데 자존심 내리고 다시 들어가서 열심히 하는척을 해야하는지 걱정되기도하고 고민이됩니다.
퇴사했던 회사 다시 들어가야 하나요 ㅜㅜ
나이는 29살입니다.
군전역은 23살에 해서 첫 직장이 엘지 물류센터에서 배송 설치 부기사로 1년 정도 근무를 한뒤...
여러가지 가구,쇼파,현장직,설비직...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무 근속은 짧지만.. ㅜㅜ
그후에 제과제빵 재료 영업/배송하는 회사를 만나서 2년을 다니다 퇴사후에... 택배차사서 택배도 했지만
그만두고...
일회용 도시락 용기만드는 회사를 취직하게 되고 3년을 다니다가...
여자친구랑 1년동안 동거중에.. 크게 싸우는 바람에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게 되고.. 저도 일이 손이 안잡히고 찾아 다니느라... 회사 결근을 하루 정도해서 개인사정이 있어서 3~5일정도 못 나갈꺼 같다고 했지만
결국 퇴사를 하라는 식으로 말을 돌리더군요... 제 월차는 6일이나 남아 있었는데 월차로 대체하자는 말이
아니라 퇴사 권유를 했고 전 여자친구를 찾아야하고 또 같이 살아가야하는 방법을 찾아야했기에 사직서를
쓰고 나왔습니다. 그후 일주일 지나서 제 입사하라고 전화가 왔지만...제가 다시 거부를 했고...
왜냐면 여자친구가 집에 들어온지가 일주일밖에 안되서 또 그럴까봐 불안해서 거부를 어쩔수없이 했습니다.
퇴사후에 3년동안 고생했으니깐 한달은 쉬게되였습니다. 퇴직금으로 한달 돈을 쓰구요..
퇴직금은 다쓰고 없어지는 ㅜㅜ
한달쉬고나서 두달동안 여러회사 입사를 했지만 적응이 안되고 다시 시작하려니 힘들고 급여 230정도 받아가면서 살았는데 처음부터 140이라는 돈을 받고 다닐려고하니 화가나고 퇴직했던 곳으로 다시 들어갈까하는 생각도 들고... 미치겠습니다.
퇴직했던 곳은 주간조 아침7시부터 저녁7시까지 말로만 주5일... 토요일 특근비는 나오지만 평일처럼 똑같이 하고... 바뿌면 일요일도 하는식으로 합니다. 야간조도 저녁7시부터 아침7시까지.... 공휴일은 안쉽니다. 3년 내내 다니면서 항상 바뿐식으로 패턴이 돌아가서 직원들 표정도 안좋고 힘들다고만 얘기하고 재미도 못느끼면서 일하고... 실장이라는 사람은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때리기도 하지만 전혀 재제를 안합니다. 그냥 넘어가는식....
마침 오늘 제 입사할 기회로.. 저녁8시에 면담하자고 전화가 왔지만...
야간조했다가 주간조했다가... ㅜㅜ 이렇게 할수 있겠느냐가 먼저 물어보고... 환경도 안좋앗지만
급여는 쌔고... 다시 들어가야 하나요???
전 아직까지 새 직장을 못잡고 방황중이고 돈은 점점 빚만 생겨나고 모아둔 돈도 점점 없어지는 상태고 일잡는다해도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고민되네요....
퇴직햇던 곳에서 이미지도 안좋게 잡혀있을텐데 자존심 내리고 다시 들어가서 열심히 하는척을 해야하는지 걱정되기도하고 고민이됩니다.
오늘 결정내려야 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