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우창수2011.09.23
조회51

전문대학 식품영양조리계열 쪽으로 졸업을 한후 취업전선에 뛰어든지 3년.......

 

그리고 내 나이 27

 

요리를 시작하고 사람대접 못받고 남들 쉴때 못 쉬고

 

부모님 형제에게 용돈을 못주는게 철천지 한이 될까봐...

 

이직을 할려고 취업 사이트를 알아보는도중 안좋은 글들을 여럿 읽게 되었습니다

 

"월급을 당연하게 늦게 주는 회사"

 

"처음임에도 불구 꿋꿋히 고수하는 윗 대가리가 지x 같은 회사"

 

등등  한 숨밖에 안나오네요

 

나름 추석포함 15일여의 기간을 두고 인터넷 신문 등 일자리를 알아봐두....

 

상여금300%~700%에 급여에 포함이더군요  실수령액은 200에 (안되는회사도 있음)..

 

일이 많으면 주말에도 풀 특근 가능해야 된다면서..

 

그러면 휴무가 한달에 적게는 1번 내지는 많게는 3번이지 않나요?

 

이렇게 된다면 이직을 고려하기전 했던 요식업이나 생산제조쪽일이나 다를꼐 없으니 하

 

부모님께서는 형편 어려운거 애써 내색 안하시려 꾹꾹 참으시며 계시는데 장남으로서 볼려니 미치겠네요

 

진로를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질 않네요...

 

눈물이 납니다..

 

 

p,s 어떠한 악플도 환영입니다 (욕은 좀 자제 바라구요) 

 

다만 따끔한 충고 해주십시요 새로운 환경에 대하여 도전하는 사람에게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