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재미있어 하길래 글제목 확 튀게 해서 올려봄 중딩때 이야긴데 난 쫌 살았다 건물주 아들이였그든~ (여서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들 어서 반말질이냐 찍찍xx 사양바람) 우리집은 3층이였고 반지하 1층 2층은 월세 놓고 좀 떵떵거리며 사는 중딩이였다 여름방학 어느 날씨 좋은날! 친구들과 축구 졸래게 하고 허기진 몸으로 집으로 갔다 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는데 아~ 조낸 맛나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것 아닌가!? 아 ㅅㅂ 나도 집에가서 맛있는거 시켜먹어야지 1층 반을 돌아 2층으로 올라가는데 한계단 올라갈때마다 내눈앞에는 탕수육대짜리가 3/1? 정도 남아있는 그릇이 보이는거 아닌가! 아 ㅅㅂ 한개만 먹을까? 하는 생각 애 ㅅㅂ 내가 거지새끼냐 ? 하는 생각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수록 나는 2가지 생각을 십칠만번은 더 한거 같다 결국 나도모르게 귀신들린거 마냥 탕슉그릇쪽으로 걸어갔다~ 나도 모르게 손이 갔다 뒤적 뒤적 가장 크고 양념이 가장 많이 발린 놈을 집었다 그리곤 나도 모르게 내손은 입으로 갔고...한임 베어 먹는 순간! 아 졸래 맛있네 어디지? 중국집 그릇 확인하는데 갑자기 2층 사는사람이 문을열고 나오는것 아닌가!!! 아 xx 난 경직이 되었고 2층 사는 사람도 경직이 되었다..... . . . . 정적이 흐르고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다.. "그릇 치우러 왔습니다" 그러곤 그릇을 들고 조낸 달렸다 얼마나 달렸는지 심장은 터질것 같았고 쪽팔림에 어쩔줄 몰랐다! ㅅ...x . . . 생각해보니 1층 2층 사는 사람들 다 내가 건물주 아들인거 다안다... 아 ㅅx 탕슉 재미 있으면 추천! 재미 없어도 추천! 비슷한일 있음 댓!글 ㄱㄱㄱㄱ 1
■■■■ 아 탕 수 육.. ■■■■■
다들재미있어 하길래 글제목 확 튀게 해서 올려봄
중딩때 이야긴데
난 쫌 살았다
건물주 아들이였그든~ (여서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들 어서 반말질이냐 찍찍xx 사양바람)
우리집은 3층이였고 반지하 1층 2층은 월세 놓고 좀 떵떵거리며 사는 중딩이였다
여름방학 어느 날씨 좋은날!
친구들과 축구 졸래게 하고 허기진 몸으로 집으로 갔다
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는데 아~ 조낸 맛나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것 아닌가!?
아 ㅅㅂ 나도 집에가서 맛있는거 시켜먹어야지
1층 반을 돌아 2층으로 올라가는데 한계단 올라갈때마다 내눈앞에는
탕수육대짜리가 3/1? 정도 남아있는 그릇이 보이는거 아닌가!
아 ㅅㅂ 한개만 먹을까? 하는 생각
애 ㅅㅂ 내가 거지새끼냐 ? 하는 생각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수록 나는 2가지 생각을 십칠만번은 더 한거 같다
결국 나도모르게 귀신들린거 마냥
탕슉그릇쪽으로 걸어갔다~
나도 모르게 손이 갔다 뒤적 뒤적 가장 크고 양념이 가장 많이 발린 놈을 집었다
그리곤 나도 모르게 내손은 입으로 갔고...한임 베어 먹는 순간! 아 졸래 맛있네
어디지? 중국집 그릇 확인하는데 갑자기 2층 사는사람이 문을열고 나오는것 아닌가!!!
아 xx 난 경직이 되었고 2층 사는 사람도 경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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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고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다..
"그릇 치우러 왔습니다"
그러곤 그릇을 들고 조낸 달렸다
얼마나 달렸는지 심장은 터질것 같았고
쪽팔림에 어쩔줄 몰랐다!
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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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1층 2층 사는 사람들 다 내가 건물주 아들인거 다안다...
아 ㅅx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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