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학교에서 개념없는 학생들 [중딩공감 99.99999999999%]☆★

ㅋㅋ2011.09.23
조회74,978

 

 나님 이런 관심 처음임 ㅋㅋ

학원가기전 30분만에 쓴 글이 이렇게 될줄 몰랐음.ㅋㅋ

그냥 3번 같은 애들이랑 싸우고 나서 짜증나서 이런 글 쓴건데

ㅋㅋㅋ

그리고 나님이 포동포동 쿠션이라고 하던데 진심 아님.

하늘에 손가락 꼭 걸겠음 !!!!!!

그리고 나 왕따도 아님 ㅠㅠ

나 학교가면 나불나불거리는 그런 아이임.

강호동 사진은 그냥 '못생긴 사진'치니까 나오길래

그걸로 아무 생각없이 정했는데 강호동 은퇴 이제 생각났음

내리겠어요 ㅠㅠ 죄송스러움 ㅠㅠ

정말정말 죄송스러움 ㅠㅠ

이런 관심 받아본적이 없어서

악플이란 거 몰랐는데

보니까 넘 상처 받았음 ㅠㅠ

댓글 하나하나 읽기에는 너무 많아서 못읽어 봤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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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개념 소지한 샤랄라 중딩이에요부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혹~~~~~~~~~~~~~시나

톡이 될수도 있으니 음슴체 ㄱㄱ

 

중딩들 공감  99.99999999999% 임 ㅋㅋ

개념없는 중딩들 보고있나?음흉

 

 

 

 

 

 

 

 

1. 쌤이랑 친구먹는 걸로 만족 못하고 대드는 애들

      울 학교 예를 들어보겠음

      수업에 열공을 하고 있으면 갑자기 뒷문이 드르륵 소리를 내며 열림

      그럼 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애들(?)이 떡하니 들어와서 '쌤안녕?'이라 말하고 나감

      이러면 수업 열공 분위기는 이미 곱게접어 하늘위로임.

      개념없는 내친구중에서도 자기 어머니뻘 되시는 선생님께 '쌤하이?,안녕?'이라고 말함

      우리학교는 약함거임. 딴 학교는 쌤 바로 앞에서 쌤한테 욕하는 애들있다고 들었음.

 

 

 

 

 

2.  얼굴로 평가하는 애들

    울 반에 얼굴로 딴 애들 평가하는 개념없는 인간들이 있음.

        우리반에 쫌 뚱뚱한애가 있는데 개 얼굴앞에서 ㅈㄴ뚱뚱하다고 살빼지말고 내 쿠션이라 

        하라고 하고 뱃살이 포동포동하다하고 심한말 많이 들었음.

        또 어깨 쩍 벌어졌다고 대놓고 말한 적도 많음.

        솔직히 지들이 얼굴이 김태희 뻑가게 예쁘면서 그런말 하면 봐주겠는데 지들도

        오크족들임. 도대체 누가 누굴 평가하겠다는 거임???지들도 만만치 않게 못생김.  

 

 

 

 

3. 딴사람 기분 생각 없음, 지 할말 다하는 애들

    글쓴이 얘네들 너무 실음 ㅠㅠ 나 이런 개념 없는 인간들때메 많이 울었음 ㅠㅠ. 

      근데 나 이런애들땜에 2년만에 싸우게 됐음.

      나님 옷잘입지 못함. 그래서 그냥 티쪼가리에 청바지 입고 가디건 걸치고 어딘가를 갔는데

      개를 만났음. 개가 나를 한번 쭉 훑어 봄.

       썩은 표정으로 옷이그게 뭐냐라고 물음 ㅋㅋ

       나도 개 옷을 봤음. 그냥 프린트티에 청바지임. 나도 옷으로 평가하는 건 아닌데

       그렇게 입으면서 나한테 이런말 하는 건 쫌 아니지 않음?

       이런애들보면 못배고 무식한 애들같음. 

 

 

 

 

4.  허세쩌는애들

        이건 딱봐도 개념없음.

 

 

 

 

 

추천하면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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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