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많이봐줄주는몰랐어.. 정말고마워!! 그리고 내가분명히 제목에다가 동성애 라고 써놨는데 굳이 들어와서 글읽어보고 욕하는사람은.. 뭐하는사람이지?ㅠㅠ 시간이남아도는거야?ㅠㅠ 나한테 그시간 투자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니까 이번글은 보기싫으면 안봐두대 그러니까 너네나 그리구 내가 아는누나가 지적을해줬는데 좀더 화려하게 쓰고 이모티콘도 쓰고 개그고치라는데 잘될지는 모르겠어 ㅠㅠㅠ 점점쓰면서 발전할지도모르니까 지켜봐줘 ------------------------------------------- 2탄 시작할게 이번 이야기는 나의 중학생 시절얘기야!! 그리고.. 19금 기대하는데 엄청나게 자르고 순화해서쓸꺼야 안그러면.. 언더월드로가야해.. 그러니까 너무 야한건 기대하지마 음.. 내가 중학교에 막 입학했을때였어 초등학교 근처에있는 중학교라서 같은 학교 출신이 대부분이었어 근데 우리반에 한..초등학교4학년때 같은반했었던애가 있었어 걔가 그냥 키크고 평범한애였는데 중학교올라오니까 슬슬 뭔가 남자가...되어가고있었어... 그래서 바로 난 말걸었었지 그애를 이번화에서 A라고 칭하려구.. 지난번에 A형은 잊어줘.. 내가 초등학교때 기억이 별로없어서.. A는 그리고 나는 비글이라고 칭할거야 비글 A A생김새:안경을 썼는데 키도크고 그렇다고 마르진않고 그렇다고 통통한건아니었어 왜냐면.. 배에 王자가 있었던거 같았거든.. 약간 성시경 같은 이미지라고 생각해줘 남자같은성시경? 그런거야 비글: 어? 너 4학년때 나랑같은반아니었나? A맞지? A: A맞는데..미안 나 너기억이.. 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 내가기억이안나다니!!!!!!!!!!!!!!!!!!!!!!!!!!!!! 나그때 엄청나게 슬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땐 무슨자신감이었는지 괜찮다고 생각했어 왜냐면 친해지면되니까! 1년동안 같은반인데 그리고 A는 성의 자음이ㅊ이고 나는 ㅈ이어서 ㅋㅋ 번호도 거의 앞뒤였지 그애랑 친해지기 시작했었어 항상 내가 먼저 말걸었거든 ㅋㅋ 근데 우리사이에 진짜 한명이 더들어와서 셋이친해졌거든.. 그애를 B라고칭할거야 또 등장인물이 있어 A를 4학년때부터였나? 좋아했던 여자애일꺼야 그여자애가 평범하게생겨서 A는 거들떠도안봤지만 솔직히 중학생때 기억도 잘안나서 약간의 허구도 첨가될거라는거 알아줘~ 흠흠 그래 어디까지얘기했더라 우리학교에서는 봉사활동을 할때 근처 동사무소에서 쓰레기봉지를 받아서 했었어 그땐 조편성이있었는데 약 4명?이었을꺼야 그때 앞에서부터 4명씩 짜르다보니까 난 A랑 같은팀이됬찌!!!! 그렇게 우리가 쓰레기 줏으면서 청소를 하고있는데 막 따갑게 뭐가 날라와!! 짜증나서 옆건물 옥상을 확!하고 뒤돌아봤다? 그랬더니 거기에 남자 2명이서 비비탄을 들고 우리를쏘고있는거야 ㅡㅡ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이해가 안됬어 A가 갑자기 어딜가는거야 그래서 어..?어딜가지 하고 생각했는데 A가 진짜.. 거짓말하나도안하고 각목에 못박힌거? 그걸 들고온거야 진짜 깜짝놀랐어 그건물이 빌딩같은건데 1층2층이있고 2층과3층사이에 대문이있는 이런집있자나? 그런집이었는데 걔가 거길올라가더니 대문을 각목으로 막치면서 A: 야이 씨**끼들아!! 나와 *발!!!!!!!!! 이러는거야,, 누가보면 그냥 성격드러운건데.. 내가보기에는 진짜멋있었어.. 그때부터 좋아한게 시작된거같아 그렇게 문을 두드려도 아무도 대답도없고 나오지도 않는거야 밖에나왔는데 뒤에서 누가 부르는소리가들렸어 뒤돌아보니까 딱봐도 고등학생 2명이 서있는거야 그래서 A가 A:ㅇ..왜요 그랬는데 그 고딩들이 고딩들: 니들이 나와보라며 시*! 이러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바로다 튀었지 근데 튀고나니까 3명밖에없어... 분명히 조원은 4명인데.. 없는사람이.. A였어.. 그래서 황급히 A가 있던 곳으로 가봤지 근데 이상한소리가 들려 대화하는소리였어 A의 멱살이 잡혀있고..ㅠㅠ(A야미안..) A가 형들한테 뭐라뭐라 했는데 그말이 안들렸었어.. 진짜 너무 걱정되서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A가 얘기 끝내고 오자마자 괜찮냐고 막 계속 물어봤어 진짜.. 너무 미안하고 걱정되고.. 뭔가 꽁기꽁기한 느낌이들었거든 물론 선생님들불러서 해결하긴했지만 그때 기억은 진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3탄에서는 학교생활내용을쓸거야 학원 얘기가 나와야 야해지니까 기다려 아직까진 난 건전하다고 그리고 너무 짧다고 하는사람들있는데 미안해 ㅠㅠㅠ 점점 가면서 길어지겠지.. 그리고 아직 야해지려면 멀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 얘기 듣고싶으면 저기 밑에 빨간 동그랑땡 알지? 언제나그렇듯 나궁서체야 진지해 3탄 잘하면 오늘밤에 올릴수도있으니까 기대해줭..ㅎ 그럼 64039
(동성애)안녕?내얘기를해볼까해 2
우와
이렇게 많이봐줄주는몰랐어..
정말고마워!!
그리고 내가분명히
제목에다가 동성애 라고 써놨는데
굳이 들어와서 글읽어보고 욕하는사람은..
뭐하는사람이지?ㅠㅠ
시간이남아도는거야?ㅠㅠ
나한테 그시간 투자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니까 이번글은
보기싫으면 안봐두대
그러니까
너네나
그리구 내가
아는누나가 지적을해줬는데
좀더 화려하게 쓰고 이모티콘도 쓰고 개그고치라는데
잘될지는 모르겠어 ㅠㅠㅠ
점점쓰면서 발전할지도모르니까
지켜봐줘
-------------------------------------------
2탄 시작할게
이번 이야기는
나의 중학생 시절얘기야!!
그리고.. 19금 기대하는데
엄청나게 자르고 순화해서쓸꺼야
안그러면.. 언더월드로가야해..
그러니까 너무 야한건 기대하지마
음.. 내가 중학교에 막 입학했을때였어
초등학교 근처에있는 중학교라서
같은 학교 출신이 대부분이었어
근데 우리반에 한..초등학교4학년때 같은반했었던애가 있었어
걔가 그냥 키크고 평범한애였는데
중학교올라오니까 슬슬 뭔가 남자가...되어가고있었어...
그래서 바로 난 말걸었었지
그애를 이번화에서 A라고 칭하려구..
지난번에 A형은 잊어줘.. 내가 초등학교때 기억이 별로없어서..
A는 그리고 나는 비글이라고 칭할거야
비글 A
A생김새:안경을 썼는데 키도크고 그렇다고 마르진않고 그렇다고 통통한건아니었어 왜냐면.. 배에 王자가 있었던거 같았거든..
약간 성시경 같은 이미지라고 생각해줘 남자같은성시경? 그런거야
비글: 어? 너 4학년때 나랑같은반아니었나? A맞지?
A: A맞는데..미안 나 너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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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기억이안나다니!!!!!!!!!!!!!!!!!!!!!!!!!!!!!
나그때 엄청나게 슬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땐 무슨자신감이었는지 괜찮다고 생각했어
왜냐면 친해지면되니까! 1년동안 같은반인데
그리고 A는 성의 자음이ㅊ이고 나는 ㅈ이어서 ㅋㅋ
번호도 거의 앞뒤였지
그애랑 친해지기 시작했었어
항상 내가 먼저 말걸었거든 ㅋㅋ
근데 우리사이에 진짜 한명이 더들어와서 셋이친해졌거든..
그애를 B라고칭할거야
또 등장인물이 있어
A를 4학년때부터였나? 좋아했던 여자애일꺼야
그여자애가 평범하게생겨서 A는 거들떠도안봤지만
솔직히 중학생때 기억도 잘안나서 약간의 허구도 첨가될거라는거 알아줘~
흠흠
그래 어디까지얘기했더라
우리학교에서는 봉사활동을 할때 근처 동사무소에서 쓰레기봉지를 받아서 했었어
그땐 조편성이있었는데
약 4명?이었을꺼야
그때 앞에서부터 4명씩 짜르다보니까
난 A랑 같은팀이됬찌!!!!
그렇게 우리가 쓰레기 줏으면서
청소를 하고있는데
막 따갑게 뭐가 날라와!!
짜증나서 옆건물 옥상을 확!하고 뒤돌아봤다?
그랬더니 거기에 남자 2명이서 비비탄을 들고 우리를쏘고있는거야 ㅡㅡ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이해가 안됬어
A가 갑자기 어딜가는거야
그래서 어..?어딜가지 하고 생각했는데
A가 진짜.. 거짓말하나도안하고
각목에 못박힌거? 그걸 들고온거야
진짜 깜짝놀랐어
그건물이
빌딩같은건데 1층2층이있고 2층과3층사이에 대문이있는 이런집있자나?
그런집이었는데 걔가 거길올라가더니 대문을 각목으로 막치면서
A: 야이 씨**끼들아!! 나와 *발!!!!!!!!!
이러는거야,,
누가보면 그냥 성격드러운건데..
내가보기에는 진짜멋있었어.. 그때부터 좋아한게 시작된거같아
그렇게 문을 두드려도 아무도 대답도없고
나오지도 않는거야
밖에나왔는데 뒤에서 누가 부르는소리가들렸어
뒤돌아보니까 딱봐도
고등학생 2명이
서있는거야
그래서 A가
A:ㅇ..왜요
그랬는데 그 고딩들이
고딩들: 니들이 나와보라며 시*!
이러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바로다 튀었지
근데 튀고나니까 3명밖에없어...
분명히 조원은 4명인데..
없는사람이..
A였어..
그래서
황급히 A가 있던 곳으로 가봤지
근데 이상한소리가 들려 대화하는소리였어
A의 멱살이 잡혀있고..ㅠㅠ(A야미안..
)
A가 형들한테 뭐라뭐라 했는데 그말이 안들렸었어..
진짜 너무 걱정되서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A가 얘기 끝내고 오자마자
괜찮냐고 막 계속 물어봤어
진짜.. 너무 미안하고 걱정되고..
뭔가 꽁기꽁기한 느낌이들었거든
물론 선생님들불러서 해결하긴했지만
그때 기억은 진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3탄에서는 학교생활내용을쓸거야
학원 얘기가 나와야 야해지니까 기다려
아직까진 난 건전하다고
그리고 너무
짧다고
하는사람들있는데 미안해 ㅠㅠㅠ
점점 가면서 길어지겠지..
그리고 아직 야해지려면 멀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 얘기 듣고싶으면
저기 밑에 빨간 동그랑땡
알지?
언제나그렇듯
나궁서체야 진지해
3탄 잘하면 오늘밤에 올릴수도있으니까 기대해줭..ㅎ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