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똥예기가 유행인가봐 내이야기도 들어줄래

교똥녀 2011.09.23
조회45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ㅎㅎ... 요즘 똥예기가 대세를타는것같아서

저도 똥예기 하나 써볼게요

 

편하게 음슴채로가겠슴

 

때는 초등학생6학년. 난 이게 너무 임팩트있어서 못잊겠다 진짜

이거 진짜 레알 ㅋㅋㅋㅋㅋㅋㅋ 내 모든걸걸고 자작아님

 

 

 

-

 

 

그떄 아마 급식으로 겁나맛있는게 나와서 내가 줄을몇번을서서 세번을먹었던거같음.

 

근데 초등학생의 위란 .. 변비따위 업ㅋ성ㅋ .. 막 아 진짜 쾌똥함

 

내가 진짜 지금생각하면 진짜 아련돋고 소름도돋는다 세그릇째 먹을때 나 먹을떄까지

 

기다려 주던 친구가 막 "너 똥싸는거아냐? 너무많이먹는데?" 이랬던듯

 

아 여튼 그래서 내가 점심쉬는시간에 막 뛰어다니면서 놀았지..

 

그 있잔아.. 반에 하나씩있는 좀 친한 남자애.. 초6이니까 거리낌없이 걍 놀았지..

 

내가 잡으러가고 걔는 도망가면서 조폭아줌마!!!! 이러면서 .

 

근데 ㅋㅋ..ㅋ.. 이렇게 뛰어다니던게 나으 관장에 도움이됐던거같아 ^^..

 

 

마지막교시때 뭔가 뱃속이 울렁이는 느낌이 났다 진짜.

 

그 .. 온몸이 차가워지고 몸에흐르는피가 진짜 차가워지고 오들오들떨리고 오금저리고

 

머리가 백지상태가되고 약간의 두통도 있는 느낌이랄까

 

그런느낌이 들면서  무언가가 내 항문에 노크를하는거야

 

 

똑똑~ 드디어 똥이 내 항문을 두드리기시작했어

 

 

아 근데 내가 학교화장실에서 똥은 절대 안눴던 더러

 

좋아하는 남자애도 잇었기 때문에 쌤한테 화장실간다는 소리를 안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따른 똥예기올리신 분들과는 다르게 내가똥싼거 몇명몰랐다..?

 

다행인가?..ㅎㅎ..ㅎㅎ..

 

여튼 그렇게 무언가가 내 항문에 노크를하기시작햇어 . 난 참았지

 

좀 참다 보니까 괜찮아졌음. 아 괜찮겠다 집에가서 싸야지~

 

이러고 한 10분?정도 있엇는데

 

우르르으르을ㅇ코아코아카옹ㅋㅋ아ㅗㅋㅇ캌ㅇ캉!!!!!!!!!!!!!!!

 

내 배안에서 천둥소리가 들렸음.

 

얼마나 크면 나만들은게아니고 짝지가 "야 너 배고파..? 천둥소린지 알았어.." 이럴정도로 크게..

 

와 .. 내가 그때 진짜 화장실을 갔어야해 이건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후회다.

 

막 배에서 우르릉쾅쾅 하는거야 . 난 꾹 참고 한 이십분? 만있으면 청소하고 집에 가겠구나

 

싶어서 배 꼭 잡고 참고있었음.

 

와 근데...신은..나한테..없나봐 ^.^ㅋ

 

똥빵구가 피식피식 나오기시작했음.

 

뿌우웅 도 아니고 뽕 뽕 뽕 뽕 피식 뽕뽕 피식 뽕 이렇게

 

짝지가 웃으면서 쪽지에 "방구끼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나? 여튼

 

이렇게 적어서 보여주는데 난 똥때문에 정신없어서 뭐라햇는지 기억이안남.

 

배잡고 조카게 버텨서 오분?.. 남앗을때

 

드디어 올게 온거야

 

방구가 좀 멈췃다 싶어서 긴장을 풀었더니

 

뿌우웅 하는 작은소리와함께

 

딱딱한 돌같은 똥들이 쏟아져나왓음.

 

아 양은 어찌나 그렇게 많던지 진짜..

 

딱딱한 돌같은 똥 다음에는 약간 밀가루반죽같은똥 그다음엔 설사....

 

진짜 똥을 한번싸니까 멈출수가없었음

 

그때 내 심정이 아마 아....ㅅ1발 ... 이왕싼거 다싸버리자

 

미쳣지 진짜.

 

여튼 그상태로 계속 쌋는데 양이 얼마나 많으면 앉은키가올라가고있었음 . 장난아니고

 

진짜 몸이 딱 굳은채로 다 싼거 같아서 책상에 엎드렷는데 또나오는거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또 계속 쌋다..... 포로록포로록 뿡뿡 뿌직 뽁 푸다닥 푸다닥

 

내가진짜 그떄 화장실만 갔었어도..

 

여튼 내가 그렇게 똥을 다 싸자 짝지가 "너 또 방구꼇어? 냄새심하다.." 이거비슷하게 말했던듯

 

차라리 방구면 좋지 .... 지금 내 팬티 안에는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정신으로 6교시 수업이 마쳤음.

 

청소시간에 난 청소안하고 화장지들고 바로 화장실로 뛰었다.

 

뛰어가서 문을 닫고 바지랑 팬티를 끌어내려보니까

 

똥이 산만큼 쌓여있는거야

 

아 우짜지... 하다가

 

 

아 지금도 생생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린다음에

 

팬티 아래쪽을 손으로 꾹 누르니까

 

똥이...똥이..ㅋ.ㅋ....떨어져 나가더라고..

 

그렇게 난 변기로 내 팔뚝만한 똥을 떨어뜨렸음.

 

 

하..

 

 

나도 울고 팬티도울고 엄마도 울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