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양의 초코무스케이크 만들기

샤이2011.09.23
조회516

 

 

 

 

 

 

상현이 생일로 만들어본 무스케이크...

( 첨으로 도전해봤는데.. 후후.. 반응좋았음 꺄악)

어떤 케이크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 초코" 라고 당당히 대답해서... 첨에..... 히겁했다는...

무스종류는 먹어본적없어서..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 레시피따라서 열심히 해봤다...

 

* 초코무슨 케이크 (2호) *

 

재료- 초코시트 -2호 두장

         젤라틴 3장 ( 젤라틴이 없을경우 버터와 계란을 사용하는방법이 있는데... 과연우리집이 사람사는집이 맞는지 두개다 없어서 그냥 젤라틴사용)

         생크림 500 ml ( 넉넉히 준비하는게 좋다... ㅠ.ㅠ 1차로 무스를 넣고 모자라서 더 넣었는 결과가.... )

         시럽 ( 1:2의 비율료 설탕 50 : 따뜻한물 100 에 넣고 녹여서 준비 - 커피를 추가하면 커피시럽이 됨)

         다크초컬릿 200g

         스노우데코/ 코코아가루/ 데코를 위한 크런키 / 블라섬 ( 초컬릿을 칼로 긁어서 준비해도됨 ) 벌스데이 초코판 등등등

도구- 저울

         스패츌러

         무스틀 2호

         유산지

         분당체

         케이크 돌림판

         시럽붓

        테두리를 두를수있는 무스띠     

 

 

 

 

 

 

 

요래조래.. 준비용품 모아놓구 찍은것임.... ( 원래 만들려고했떤 케이크가 아닌관계로 서브리모는 사용안함)

 

 

 

 시럽만들기

설탕 50g을  따뜻한물 100g 에 넣구 녹여서... 준비해 놓는다.. ( 빵에 크림을 바르기전 발라주는 용도이다 .. 생략두 가능함)

그러나 끔양은 언제나 시럽을 바르기때문에.. 준비 ( 쫌더 촉촉하다구할까?? 방긋)

 

 

초코무스 만들기....

1. 생크림과 초컬릿을 양은 2:1로.. 준비  ( 400-500 : 200-250 ) 없다면 코코아가루를.. 사용

( 넉넉히 하는것이 좋다.... 200g생크림으로 준비했으나.. 너무 모자라서 한번 더만들었는데.. 젤라틴 양이 적어서... ㅠ.ㅠ 굳지않구 전부 흘러버린 난감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일.. 생일인데.. 순간.... 멍해졌다는... )

 

-> 따끈하게 데운 생크림에 중탕으로 녹인 초컬릿을 투하

 

2. 판젤라틴 3장은 찬물에 10분가량 넣어놓으면... 해파리같이... 늘어지는 아이가 된다...

나머지 물을 따라버리구 수저로 3번정도의 물을 넣고 렌지에 돌려서.. 완전히 녹여준다..

 

 

 

 1+2 합치기... 넣고서 저어주면 조금 뭉글뭉글 뭉치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해서 무스 준비완료

 

 

 

 

넓은 접시 ? 쟁반에 무스링 2호를 놓구 안에 시트를 넣어주고 시럽을 넉넉히 발라준다....

( 시트가 약간 작은감이있어서.. 무스넣었는데.. 옆으로 흘러나와서... ㅠ.ㅠ 허걱)

 

 

 

무스를 시트가 덥히정도... 무스링의 반정도를 부어준다...

( 보이는가... 빵이 없는 옆부분으로 무스가 새어나오는것...

그나마 뭉글뭉글상태라서 저정도지.... 물형태였음.. 전부 흘러나왔을꺼같은... 식은땀 흘리는 끔양이다..

 

 

2호보다 약간 작은 1호를 준비

위에 올려주구.. 시럽바르고.. 다시 맨에 무스틀까지 무스를 부어준다...

 

 

애입맛인 끔양은.... 중간에 크런키를 부어줬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히는 맛이... 최고

 

 

 

중간에 무스가 모자라서 한번 더 부어줬는데.... 화남화남화남화남

 

젤라틴의 양이 모자라서... 굳어지지두 않구...

시간은 지나서 무스틀을 빼는데.....

2차로 부었던 무스가 화산마냥 쏟아져 내리는 바람에....................

끔양... 순간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

 

 

 

도는줄 알았음....

 

수습하고.. 겨우 데코...( 높이가 많이 낮아진... 메롱)

 

 

빨간색 무스띠를 둘러주니... 한결 보기 이쁘다..

데코는 정신이 없이 막.. 했음...

나갈시간은 다가오구... 무스는 계속 흐르고....

크런키와 블러섬.. 그리고 데코 스노우..... 마지막으로 벌스데이 초코판을 올렸다...

이게 있어야.. 생일이니까^^

 

 

상현 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