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한번 써볼게요.! 말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이상하더라도 머리좋은 톡커님들 이해하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빠른 93년생 20살 여대생임.
내가 이오빠를 본건 아르바이트할때 처음봤음.
고등학교 선배인데. 내가 입학할때 이오빤 졸업해서 난 볼수없었음.
여하튼 난 여름방학내내 한 새로오픈한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고있었음..
처음에는 잘 얘기할 틈도 없었고 솔직히 오빠가 쫌 무서워서 말도 못걸었었음.
눈이 찢어진?눈이라 그냥 보는건데도 째려보는것처럼 보이는 그런 눈 있잖슴..
오빤 그런눈을 가진 사람임. *^^* 난 그런 눈매 좋아함.....ㅋㅋㅋ
본격적으로 오빠를 좋아하게 된건...
그냥 서서히 내눈에 오빠가 들어왓음... 음료수 진열하거나 뭐 하고있는 뒷모습을 보면
그냥 가서 도와주고 싶었음... 내가 조금 여유있다하면 쉬지않고 오빠를 찾아서 오빠일을 도와주곤 했음.
그리고 배달물건을 오빠가 챙기는데 내가 가서 같이 챙겨주고 배달전표를 써주고 했음.
이땐 그냥 순순히 도와주고픈 마음이었는데 어느샌가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음,,,
난 아침 8시30분부터 밤 12시 까지 일하고 오빠도 비슷하게 끝나서 저녁시간에는 둘이 있을때가
쫌 있었음.. 조금 친해지니까 오빠가 와서 말걸기도하고 학교어디다니냐 무슨전공이다 시작해서
서로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었음...... 나중에는 오빠가 자기가 친구랑 동업하는 레스토랑도 알려주었음.
오빤 CEO였던거임. >< (그것때문에 좋아하는건 아님....나 속물아니에여....)
이제 일하면서 먹을게 생기면 오빠거도 항상 따로 챙겨놓고 주고.
배달핑계로 내전화번호로 오빠한테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해보았음.. 뭐 내가 10개보내면 몇개 답장은 안오지만......ㅠ.ㅜ 그래도 좋았음...
나랑오빠는 뭐 알콩달콩한 일들따윈 없었음 내가 그냥 좋아한거임...
그러다 오빠는 개강때문에 알바를 그만둬야했고..
나도 삶의 행복을 잃은 기분에 나도 그만둘까 생각했음......ㅠ.ㅜ
그날 일끝나고 같이 일하던 언니들이 술을 먹자고해서 호프집에 갔음.
그러다 한 언니가 오빠한테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다그쳤음. 그날 오빠는 알바끝나고
친구들과 약속이있어서 못올줄 알았는데.. 친구들한테거짓말 하고 잠깐 시간을 내줌......
그날 내가 샀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오빠가 와준게 고마워서.ㅋㅋㅋ 나중에 언니들한테 돈을 받았지만..ㅋ
호프집에선 별일 없었음.
그뒤로 볼수없엇음////////...ㅠ.ㅜ
아... 마무리를 뭘로 해야할지 모르겟음...
톡커님들 이럴땐 어지해야 하는지요..ㅠ.ㅜ
ㅇ..오빠 저 오빠 많이 좋아해요.! 나랑 사귀자고 그러는 게 아니라.. 내 마음만 이렇다는걸 알아주세요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없어서 서투르긴 하지만..... 제 마음만이라도 알아주셨으면해요.....
직접 말할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 인터넷의 힘을 빌려봐요... 진짜 제마음 진심이예요 오빠가 이걸 꼭 봣음 좋겟네요. 오빠 맘에드는 여자로 노력해볼게요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중에 진짜 오빠앞에서 좋아한다고 직접 말할게요.! 그때는 변신해서 올게요... 저 한번만 생각해주세요..ㅠ.ㅜ
★고백해볼래요.. 그 오빠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겟어요..
음슴체 한번 써볼게요.! 말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이상하더라도 머리좋은 톡커님들 이해하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빠른 93년생 20살 여대생임.
내가 이오빠를 본건 아르바이트할때 처음봤음.
고등학교 선배인데. 내가 입학할때 이오빤 졸업해서 난 볼수없었음.
여하튼 난 여름방학내내 한 새로오픈한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고있었음..
처음에는 잘 얘기할 틈도 없었고 솔직히 오빠가 쫌 무서워서 말도 못걸었었음.
눈이 찢어진?눈이라 그냥 보는건데도 째려보는것처럼 보이는 그런 눈 있잖슴..
오빤 그런눈을 가진 사람임. *^^* 난 그런 눈매 좋아함.....ㅋㅋㅋ
본격적으로 오빠를 좋아하게 된건...
그냥 서서히 내눈에 오빠가 들어왓음... 음료수 진열하거나 뭐 하고있는 뒷모습을 보면
그냥 가서 도와주고 싶었음... 내가 조금 여유있다하면 쉬지않고 오빠를 찾아서 오빠일을 도와주곤 했음.
그리고 배달물건을 오빠가 챙기는데 내가 가서 같이 챙겨주고 배달전표를 써주고 했음.
이땐 그냥 순순히 도와주고픈 마음이었는데 어느샌가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음,,,
난 아침 8시30분부터 밤 12시 까지 일하고 오빠도 비슷하게 끝나서 저녁시간에는 둘이 있을때가
쫌 있었음.. 조금 친해지니까 오빠가 와서 말걸기도하고 학교어디다니냐 무슨전공이다 시작해서
서로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었음...... 나중에는 오빠가 자기가 친구랑 동업하는 레스토랑도 알려주었음.
오빤 CEO였던거임. >< (그것때문에 좋아하는건 아님....나 속물아니에여....)
이제 일하면서 먹을게 생기면 오빠거도 항상 따로 챙겨놓고 주고.
배달핑계로 내전화번호로 오빠한테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해보았음.. 뭐 내가 10개보내면 몇개 답장은 안오지만......ㅠ.ㅜ 그래도 좋았음...
나랑오빠는 뭐 알콩달콩한 일들따윈 없었음 내가 그냥 좋아한거임...
그러다 오빠는 개강때문에 알바를 그만둬야했고..
나도 삶의 행복을 잃은 기분에 나도 그만둘까 생각했음......ㅠ.ㅜ
그날 일끝나고 같이 일하던 언니들이 술을 먹자고해서 호프집에 갔음.
그러다 한 언니가 오빠한테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다그쳤음. 그날 오빠는 알바끝나고
친구들과 약속이있어서 못올줄 알았는데.. 친구들한테거짓말 하고 잠깐 시간을 내줌......
그날 내가 샀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오빠가 와준게 고마워서.ㅋㅋㅋ 나중에 언니들한테 돈을 받았지만..ㅋ
호프집에선 별일 없었음.
그뒤로 볼수없엇음////////...ㅠ.ㅜ
아... 마무리를 뭘로 해야할지 모르겟음...
톡커님들 이럴땐 어지해야 하는지요..ㅠ.ㅜ
ㅇ..오빠 저 오빠 많이 좋아해요.! 나랑 사귀자고 그러는 게 아니라.. 내 마음만 이렇다는걸 알아주세요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없어서 서투르긴 하지만..... 제 마음만이라도 알아주셨으면해요.....
직접 말할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 인터넷의 힘을 빌려봐요... 진짜 제마음 진심이예요 오빠가 이걸 꼭 봣음 좋겟네요. 오빠 맘에드는 여자로 노력해볼게요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중에 진짜 오빠앞에서 좋아한다고 직접 말할게요.! 그때는 변신해서 올게요... 저 한번만 생각해주세요..ㅠ.ㅜ
아효...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