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그리좋진않지만 소수의 마니아분들을위해 2탄을 올리겠음!! 얼른시작하게씀 ------------------------------------------------------------------------------- 지금 당장 팔찌를 만나고 싶다. 그놈의 품에 안기고 싶다. 학교로 갔다. 항상 수업을 안듣고 가는 곳은 옥상이니까 옥상에 가야겠다 팔찌가 한쪽귀에 이어폰을 끼고 누워서 자고 있었다. 태극기같은 그 녀석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ㅋ랑ㅋ살ㅋ랑ㅋ 거렸다 "와! 예쁘다!" 나는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긴 속눈썹과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도자기같은 피부가 빛났다. 갑자기 팔찌가 눈을 떴다. "다 구경했냐? 피식- " "아..아.. 안봤거든?" "구라치긴... 쿡-" "헐ㅋ 나 갈꺼임 빠이" "가긴 어딜가 " '탁'하는 소리와 함께 내 손목이 그놈에게 잡혔다 "뭐..ㅇ.....읍!!" 날 돌려세우더니 강팔찌는 날 끌어당겨 입을 맞췄다 그놈의 키스는 알싸한 담배향이 났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났다. "흑.. 흡... 하.." 그 놈은 당황한 듯이 나에게서 떨어졌다. "야.. 왜울어!" "하...팔찌야.. 우리 ...헤어지자....." "뭐? 개소리 하지마. 내가 그랬지!! 넌 내 심장 내목숨이라고. 너 나 버리고 가면 나 죽어 ㅅㅂ" "나 너 싫어졌어 구차하게 매달리지마 나 갈게." 그리고 난 옥상 문을 열고 미친듯이 계단을 뛰어내려왔다. 멀리서도 팔찌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그리고 나도 그대로 주저앉아 폭풍 울었다. -팔찌 시점 이햇살... 그 애는 나의 전부였다. 그녀가 날 버리고 떠난후,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았고, 난 술로 매일을 버텼다. 비틀비틀 -퍽 "뭐야 이 새끼는" "뭐?" "이 놈이 술 쳐먹었으면 곱게 집에가서 잠이나 쳐잘것이지!" "아.. ㅅㅂ.. 나 세계서열 1위야 몰라 ㅅㄲ들아??" "뭐야 이 술먹은 개같은게 야 밟아-_-" 아 씹.. 난 세계서열1위인데 술마셔서 몸이 말을 안듣는다. 하... 병신같다. 퍽퍽- 내 태극기 머리도 짓밟혀간다. 아프다. 몸이 아픈것 보다 내심장이 떠난게 더 아프다 눈이 흐릿해 진다. "뭐야?" 어떤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ㅋ...니네 지금 뭐하는 거냐? 어떤 여자의 얼굴이 보인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실버웨이브머리와 소같은 큰 눈망울 칼날처럼 손대면 베일듯한 콧날 앵두처럼 빨간입술... 그녀는.... "뭐야 저년은?? 저년도 밟아!!" "쿡.. 지금 나에게 덤빈다고? 덤벼봐ㅋ" 실버데빌님!! "크헉--" 정확하게 놈들의 치명적인 곳만 쳐내려가는 그녀. 가히 실버데빌님이시다 어느새 놈들은 실버데빌님 밑으로 떨어져 내려간다 저 환상적인 발차기 세계서열 0위는 달라도 다르다 "쨉도안되는것들이" 실버데빌님께서 날 내려다보고 계신다 하지만 시야가 흐릿해진다. "병신같은것. 넌 세계서열에서 제명이다." "시..실버데빌..ㄴ..." 풀썩.. 난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보이는 것은 새하얀 천장.. 익숙한 이냄새는 내가 싫어하는 병원약냄새... 또르르.. 또르륵 눈물이 흘렀다 하...... 내심장 내목숨이보고싶어서 눈에서 물이 나왔다. 어렴풋이 기억이난다. 어제 나는 술을 쳐먹고 서열의 세계에서 제명이 되었다. "ㅋ..ㅋㅋ..쿡..쿡크하핳하하!!!" 링거병을 전부 쓰러트리고 난동을 피우자 간호사가 달려왔다. "환자분!이러시면..끙끼얔!" 난 간호사를 물리치고 병실을 뛰쳐나왔다. ---------------------------------------------------------------------------- 또 반응 좋으면 3탄도 올리겟음!! 눈팅말고 추천!! 오글거리면 추천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끝까지읽었으면 추천 27
★★★★★★★★★★오글토글주의!ㅋㅋㅋㅋ인소와초딩소설의결정판2탄ㅋㅋㅋㅋ★★★★★★★★★★
반응이그리좋진않지만 소수의 마니아분들을위해 2탄을 올리겠음!!
얼른시작하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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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팔찌를 만나고 싶다.
그놈의 품에 안기고 싶다.
학교로 갔다. 항상 수업을 안듣고 가는 곳은 옥상이니까 옥상에 가야겠다
팔찌가 한쪽귀에 이어폰을 끼고 누워서 자고 있었다.
태극기같은 그 녀석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ㅋ랑ㅋ살ㅋ랑ㅋ 거렸다
"와! 예쁘다!"
나는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긴 속눈썹과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도자기같은 피부가 빛났다.
갑자기 팔찌가 눈을 떴다.
"다 구경했냐? 피식- "
"아..아.. 안봤거든?"
"구라치긴... 쿡-"
"헐ㅋ 나 갈꺼임 빠이"
"가긴 어딜가 "
'탁'하는 소리와 함께 내 손목이 그놈에게 잡혔다
"뭐..ㅇ.....읍!!"
날 돌려세우더니 강팔찌는 날 끌어당겨 입을 맞췄다
그놈의 키스는 알싸한 담배향이 났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났다.
"흑.. 흡... 하.."
그 놈은 당황한 듯이 나에게서 떨어졌다.
"야.. 왜울어!"
"하...팔찌야.. 우리 ...헤어지자....."
"뭐? 개소리 하지마. 내가 그랬지!! 넌 내 심장 내목숨이라고. 너 나 버리고 가면 나 죽어 ㅅㅂ"
"나 너 싫어졌어 구차하게 매달리지마 나 갈게."
그리고 난 옥상 문을 열고 미친듯이 계단을 뛰어내려왔다.
멀리서도 팔찌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그리고 나도 그대로 주저앉아 폭풍 울었다.
-팔찌 시점
이햇살... 그 애는 나의 전부였다.
그녀가 날 버리고 떠난후,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았고, 난 술로 매일을 버텼다.
비틀비틀
-퍽
"뭐야 이 새끼는"
"뭐?"
"이 놈이 술 쳐먹었으면 곱게 집에가서 잠이나 쳐잘것이지!"
"아.. ㅅㅂ.. 나 세계서열 1위야 몰라 ㅅㄲ들아??"
"뭐야 이 술먹은 개같은게 야 밟아-_-"
아 씹.. 난 세계서열1위인데 술마셔서 몸이 말을 안듣는다. 하... 병신같다.
퍽퍽-
내 태극기 머리도 짓밟혀간다.
아프다.
몸이 아픈것 보다 내심장이 떠난게 더 아프다
눈이 흐릿해 진다.
"뭐야?"
어떤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ㅋ...니네 지금 뭐하는 거냐?
어떤 여자의 얼굴이 보인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실버웨이브머리와 소같은 큰 눈망울 칼날처럼
손대면 베일듯한 콧날 앵두처럼 빨간입술...
그녀는....
"뭐야 저년은?? 저년도 밟아!!"
"쿡.. 지금 나에게 덤빈다고? 덤벼봐ㅋ"
실버데빌님!!
"크헉--"
정확하게 놈들의 치명적인 곳만 쳐내려가는 그녀.
가히 실버데빌님이시다
어느새 놈들은 실버데빌님 밑으로 떨어져 내려간다
저 환상적인 발차기 세계서열 0위는 달라도 다르다
"쨉도안되는것들이"
실버데빌님께서 날 내려다보고 계신다
하지만 시야가 흐릿해진다.
"병신같은것. 넌 세계서열에서 제명이다."
"시..실버데빌..ㄴ..."
풀썩..
난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보이는 것은 새하얀 천장..
익숙한 이냄새는 내가 싫어하는 병원약냄새...
또르르.. 또르륵 눈물이 흘렀다
하...... 내심장 내목숨이보고싶어서 눈에서 물이 나왔다.
어렴풋이 기억이난다.
어제 나는 술을 쳐먹고 서열의 세계에서 제명이 되었다.
"ㅋ..ㅋㅋ..쿡..쿡크하핳하하!!!"
링거병을 전부 쓰러트리고 난동을 피우자 간호사가 달려왔다.
"환자분!이러시면..끙끼얔!"
난 간호사를 물리치고 병실을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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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응 좋으면 3탄도 올리겟음!!
눈팅말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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