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진짜 오늘 뭐라고 하소연할수가없ㅅ어서ㅋㅋㅋㅋㅋㅜㅜㅜ 판에 올려봐요ㅜㅜㅜㅜㅜㅜ 진짜재수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뭔가슬픈날임.. 음슴체로ㄱㄱ 음..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음. 결도안좋고 푸석ㅍ푸석푸석한 머리지만 고데기가 잘먹었음. 오늘 춘추복을 입엇음 난 이것도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교시정돈가?그때 지리가 들었었음 개인적ㄱ으로 지리쌤을 싫어하기엨ㅋㅋㅋㅋㅋㅋ내사랑 아이리벜 엠피를꺼내서 소설을봄 똑똑이폰이 아니어서 엠피사랑함...ㅜㅜㅜ 팬픽 많이본ㄴ 언니들은 공감할거임 , 한번보면 ㄴ눈을뗄수가없슴.. 그래서인지 지리가 날 봐줘보라고ㅂ봐봐ㅡㅡ 하는시선을 못느꼈나봄 한 5분봤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피를 뺏김 쌤이 저한테와서 책상아래에서 뭐하냐고^^하셨음 전 소심소심ㅁ소심+찌질찢ㅈ질한것도아니고 개찌질해서 '어....없는데요..' 라고 햇음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못하는 순수하고 착한나는 결국 엠피를 뺐김 수업이 끝나고 ㅂ병신같은친구는 이모자란놈아!!ㅡㅡ하며 절 야림 제가팬픽봤던걸아는 애들은 제생명을 뺐겼다고 위로를(..)해주엇음. 화장실가서 세수하는척 쪼끔 울엇음.. 내생명을 앗아가신 지리쌤. 그이후로는 쫌괜찮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건은 하교할때터짐. 매점들렸다가 정문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음, 저는 학원이 근처에 있어서 그길을 애용함. 근데 우리학교에 머리세우시고다니시지만 깔창을 좀더 깔아야될듯하지만 와이셔츠에 넥타이만 매고 다니시지만 호빗ㅅㅐ끼여서 멋잇지않지만 노시는 선배가 잇음. 님들의 원활한 글읽기를 위해 끈었음^^! 그분이 계시는데 그분친구인가? 음, 어쨋든 깔창을 더 깔아야될듯한 선배에겐ㄴ 친구가잇음 그친구분은 못알아보겠는데 뭔가 쫌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볼것같음 전 매점에서 피자버거를 삼. 전자레인지에 1분30초동안 가열한다음에 많이먹지않는뇨자임이라고 하듯이 걍 가방에 쑤셔넣쑨셔녛음. 한창 가방에 쑤셔넣쑤셔넣고있는데 발에 뭐가 걸리는거임. 아래를 보지 않았기에 난 그게 쓰레기인줄알고 암튼 발로 힘껏 찼음 시발근데 그분 친구분께서 청소를 하시고있었던지 분홍색^^! 꽃분홍색 쓰레받이가 있었음 전 한 5초?그쯤에 상황파악이됨. 근데이런지랄같은 타이밍이 있던지 뒤에계시더군요 전 위에서 말했듯이 소심소심소ㅗ심+개찌질찢질ㅈ질한 년이기때문에ㅔ 존ㄴ나크게 '헐...죄송합니다!!!죄송해요!!!죄송해여!!!!죄송합니다!!!죄송합ㅂ니다!!!죄송해여!!!!!!!!' 하고 쓰레기장을 돌아 내평생 처음으로 그렇게 빨리 뛰어감. 학원가서 시발 발작을 일으킴. 그래도 여기까진 괜찮았음 그선배의 친구는 날 못알아보니까^^라고 생각함. 설마 천몇명이 있는 학교에서 날 알아보겠음?ㅋ 근데 학ㄱ원에서 내가 수면을 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피도 없겠다 걍잠..영어쌤이 뭐라고 안ㅅ\해서 쪼끔잤음 그리고 난 10분정도 눈붙였나?고 생각했는데 난 직감적으로 ㅈ느낄수있엇음 자는사이라 괄약근의 긴장이 ㅍ풀어져서인지 시발 방귀가 나오려고함 하지만 난 그때 렘수면상태엿ㅡㅁ 직감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긴장이 풀려 세상밖으로 태어나려고 하는 방귀에게 난 그저 내가 태어난 세계였을 뿐이였음 시발 난느낌 부우오아아아아아롸아... 부롸아앙라ㅏㅇ악 무려 두번을 나눠뀜^^방귀부자될기세.jyp 학교랑 가까워서인지 학원에는 저희학교 학생들이 많이다님 ^^ ^^나사실 오토바이 지나가는줄알았어....책에는 대동강이 만들어지고 나는 오늘 이세상에 방귀를 태어나게했음..ㅎ..오늘은 쪼끔 자랑스러웠어 그래도 호빗ㅅㅐ끼같지만 노는 머리세운 형한테 얼굴도 알려주고^^ 매점 근처에 있던 애들한테 웃음을 선사하고..ㅎ..나 아직ㄱ도 기억난ㄴ다? 그형 친구분 입꼬리가 0.3mm올라간거ㅎㅎ! 그리고 엠피뺐겨서 쌤한테 내얼굴알린것도 어떻게 생각해보면 좋은것ㄷ같아 비록 영원히 주시지 ㅏ않지만 명랑하고 재치있는 학ㅇ생으로 기억됬잖아ㅎㅎ 난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ㅏ출생시킨 방귀를 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ㅅ해사랗야아랑ㄹ어ㅐㅑㅓㅁ냐ㅐㅓㅇ... 나 낼 학ㄱ원 어떻게가............눈물난다
드럽고치사하고재수없고슬픈나의하루..하..
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진짜 오늘 뭐라고 하소연할수가없ㅅ어서ㅋㅋㅋㅋㅋㅜㅜㅜ
판에 올려봐요ㅜㅜㅜㅜㅜㅜ
진짜재수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뭔가슬픈날임..
음슴체로ㄱㄱ
음..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음.
결도안좋고 푸석ㅍ푸석푸석한 머리지만 고데기가 잘먹었음.
오늘 춘추복을 입엇음
난 이것도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교시정돈가?그때 지리가 들었었음
개인적ㄱ으로 지리쌤을 싫어하기엨ㅋㅋㅋㅋㅋㅋ내사랑 아이리벜 엠피를꺼내서 소설을봄
똑똑이폰이 아니어서 엠피사랑함...ㅜㅜㅜ
팬픽 많이본ㄴ 언니들은 공감할거임 , 한번보면 ㄴ눈을뗄수가없슴..
그래서인지 지리가 날 봐줘보라고ㅂ봐봐ㅡㅡ
하는시선을 못느꼈나봄
한 5분봤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피를 뺏김
쌤이 저한테와서 책상아래에서 뭐하냐고^^하셨음
전 소심소심ㅁ소심+찌질찢ㅈ질한것도아니고 개찌질해서 '어....없는데요..' 라고 햇음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못하는 순수하고 착한나는 결국 엠피를 뺐김
수업이 끝나고 ㅂ병신같은친구는 이모자란놈아!!ㅡㅡ하며 절 야림
제가팬픽봤던걸아는 애들은 제생명을 뺐겼다고 위로를(..)해주엇음.
화장실가서 세수하는척 쪼끔 울엇음.. 내생명을 앗아가신 지리쌤.
그이후로는 쫌괜찮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건은 하교할때터짐.
매점들렸다가 정문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음, 저는 학원이 근처에 있어서 그길을 애용함.
근데 우리학교에 머리세우시고다니시지만 깔창을 좀더 깔아야될듯하지만 와이셔츠에 넥타이만 매고
다니시지만 호빗ㅅㅐ끼여서 멋잇지않지만 노시는 선배가 잇음. 님들의 원활한 글읽기를 위해 끈었음^^!
그분이 계시는데 그분친구인가? 음, 어쨋든 깔창을 더 깔아야될듯한 선배에겐ㄴ 친구가잇음
그친구분은 못알아보겠는데 뭔가 쫌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볼것같음
전 매점에서 피자버거를 삼. 전자레인지에 1분30초동안 가열한다음에 많이먹지않는뇨자임이라고 하듯이
걍 가방에 쑤셔넣쑨셔녛음. 한창 가방에 쑤셔넣쑤셔넣고있는데 발에 뭐가 걸리는거임.
아래를 보지 않았기에 난 그게 쓰레기인줄알고 암튼 발로 힘껏 찼음
시발근데 그분 친구분께서 청소를 하시고있었던지 분홍색^^! 꽃분홍색 쓰레받이가 있었음
전 한 5초?그쯤에 상황파악이됨. 근데이런지랄같은 타이밍이 있던지 뒤에계시더군요
전 위에서 말했듯이 소심소심소ㅗ심+개찌질찢질ㅈ질한 년이기때문에ㅔ 존ㄴ나크게
'헐...죄송합니다!!!죄송해요!!!죄송해여!!!!죄송합니다!!!죄송합ㅂ니다!!!죄송해여!!!!!!!!'
하고 쓰레기장을 돌아 내평생 처음으로 그렇게 빨리 뛰어감.
학원가서 시발 발작을 일으킴. 그래도 여기까진 괜찮았음
그선배의 친구는 날 못알아보니까^^라고 생각함. 설마 천몇명이 있는 학교에서 날 알아보겠음?ㅋ
근데 학ㄱ원에서 내가 수면을 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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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10분정도 눈붙였나?고 생각했는데 난 직감적으로 ㅈ느낄수있엇음
자는사이라 괄약근의 긴장이 ㅍ풀어져서인지 시발 방귀가 나오려고함
하지만 난 그때 렘수면상태엿ㅡㅁ 직감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긴장이 풀려 세상밖으로
태어나려고 하는 방귀에게 난 그저 내가 태어난 세계였을 뿐이였음
시발 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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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랑 가까워서인지 학원에는 저희학교 학생들이 많이다님
^^
^^나사실 오토바이 지나가는줄알았어....책에는 대동강이 만들어지고 나는 오늘 이세상에 방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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