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사람들 돈 뽑아내는 상술이 누가 봐도 눈에 보이지 않나요? 뭐 믿는건 자유고, 성경에 훌륭한 내용들 많은건 인정하지만 굳이 주말 시간 쪼개서 교회 다니면서 헌금 갖다 바치고 싫다는 사람들 꼬득이고, 님들이 지칭하는 소위 일부 개독년놈들이 뿌려놓은 불란 쉴드치고 다닐정도로 가치가 있나요? 비하할 의도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대체 기독교의 어떤면이 사람들이 상당히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사고를 하도록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되내요. 참고로 제가 처음 성경책 읽어봤을때 느낌은, 좀 난잡한 그리스 로마 신화 비슷한 판타지소설같은 느낌? 이었거든요 -_- 2
저기요, 기독교분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기독교가 사람들 돈 뽑아내는 상술이 누가 봐도
눈에 보이지 않나요?
뭐 믿는건 자유고, 성경에 훌륭한 내용들 많은건 인정하지만
굳이 주말 시간 쪼개서 교회 다니면서 헌금 갖다 바치고
싫다는 사람들 꼬득이고, 님들이 지칭하는 소위 일부 개독년놈들이
뿌려놓은 불란 쉴드치고 다닐정도로 가치가 있나요?
비하할 의도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대체 기독교의 어떤면이 사람들이 상당히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사고를
하도록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되내요.
참고로 제가 처음 성경책 읽어봤을때 느낌은,
좀 난잡한 그리스 로마 신화 비슷한 판타지소설같은 느낌? 이었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