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왔습니다ㅎㅎ 사진은 좌니도 그렇고 저도 조금 부담스럽네용 이해해주세요 대신 좌니가 닮은 연예인이 있어요ㅎ 바로 박시후씨 입니다 제가 좌니랑 찍은 사진을 카톡에 프사로 해놨는데 옹알아 좌니 이제 보나 검프에나오는 사람 닮았다-엄마 야 니 남친임? 박시후 느낌나는데?-친구1 좌니 볼때마다 누구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박시후 닮았네-친구2 니 남친임? ㅇㅇ 내남친 누구 닮았는데...누군지 모르겠네 박시후?ㅋㅋㅋㅋㅋㅋ 어어 맞엌ㅋㅋㅋ-친구3 좌니는 이정도로 박시후를 닮았어요 히히 저는 그냥그냥 흔녀에요...평범합니다 댓글에 저 엄청 훈녀일꺼같다고..아닙니다.. 저는 진짜...완.전.평.범.한 여고생 입니다ㅜㅜ 좌니가 저 누구 닮았다고 하는지 좌니에게 들으세요ㅎㅎ 다음에 좌니를 데려 올께요 사진이 없는 대신에 좌니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우리의 100일은 추석연휴였음ㅜㅜ 8월11일 좌니는 시골에 가 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100일에 못.만.남 그날 전화통화를 10번넘게?한거 같음 너무 아쉬웠음 나님은 좌니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함 뭘할까 뭘할까 하다가 좌니가 나를 위해 도시락을 싸준게 기억이남 나님은 좌니것만 준비한것에 비해 좌니는 우리 학원사람들 모두의 것(10명정도)을 준비했음 그때 진짜 좌니가 너무 자랑스럽고 멋졌음 물론 평소에도 멋지지만 그날은 진짜 학원쌤에게도 인정받았음 진짜 멋진 남친 만난다고 히히 나도 좌니에게 그런 자랑스러운 여친이 되고 싶었음 그래서 도시락을 준비함 좌니네 학교는 수요일에 학교를 가고 우리는 안갔음 그래서 좌니의 도시락을 싸기로 하고 좌니의 반 친구들에게 과자랑 사탕 등등 포장해서 그날 아침에 좌니의 학교앞으로 배달하기로 함 도시락은 엄마에게 말하니까 엄마가 도와주신다고 하심 문제는 친구들에게 줄 선물이였음 좌니의 반은 41명이였음 40개를 준비해야 했음 우선 화요일에 친구랑 용돈 받을 걸 들고 홈+로 가서 몽쉘이랑 사탕,초콜릿,껌,초코하임과 포장할 것을을 잔득사서 집으로 옴 친구랑 몽쉘 하나,초코하임하나, 사탕 5개,껌하나씩 넣고 안녕하세요? 좌니의 여친입니다ㅎㅎ 저희가 8월 11일이 100일이였습니다 축하 좀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 좌니 좀 잘 챙겨주세요 수업시간에 졸면 꿀밤 한대씩 때려주시구요! 너무 쎄게는 안됩니다아 여거 맛있에 드시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프린트 해서 포장한거에 하나씩 다넣고 이쁜 상자에 차곡차곡 넣었음 진짜 그때 도와준 꽃가랑 쮸 진짜 고마워 꽃가는 내일 학교도 같이 가주기로 함 주말에 나는 꽃가와 쮸에게 맛있는 밥을 사줌^^ 여튼 다음날 아침 일!찍!일어나 도시락을 쌈 1단 밥과 간단한 반찬(김치이런거) 2단 고기반찬과 스팸, 치즈 계란말이 3단 과일과 후식 나님이 한거는 과일깍기 계란말이,스팸! (당연히 아빠도 스팸과 과일과 계란말이를 싸가셨음 다음엔 진짜 온전히 아빠를 위해 도시락을 싸드릴꺼임!) 그리고 그 도시락에 장문의 편지 4장반이였음 그러고 이쁘게 하고 좌니의 학교로 감 진짜 두근두근두근두근 좌니의 학교는 남고임 꽃가랑 그 근처에서 만나서 좌니의 학교 앞으로 감 진짜 학생들 다쳐다보고 진짜 민망돋았음 그때가 7시 25분쯤이였음 좌니네 학교는 40분까지임 그러고 좌니에게 전화를 함 어?! 벌써 일어났어?학교도 안가는데? 응! 근데 여보 어디야? 나?교실! 벌써? ㅋㅋㅋㅋ뭐가 벌써야?나 매일 이시간에 오잖어 아..아...그랬나? 머야?ㅋㅋㅋ왜그래ㅋㅋㅋ 근데 여보 나어디게? 우리여보는 집이겠지? 땡땡땡 지금 교문으로 오세요 뚝 그러고 전화를 끊었음 조금 기다리니가 좌니가 헐레벌떡 뛰어나오는 거임 나님은 나름 꽃웃음을 지어줌 왜 여기있어?이렇게 이쁘게 하고 이거 줄라고 히히히히히히히 응? 언릉 받기나 하세요 그러고는 선물을 열어봄 그러고 말없이 계속 보기만 함 ㅋㅋㅋㅋㅋ너무 감동이라서 말이 안나와? .............. 좌..니..야? 아진짜...너무 좋다 진짜로 ㅎㅎㅎ이런 여친이 어딨어? 여깄네? 누구 여친인데?ㅋㅋㅋ 사랑하는 내 여친이짘ㅋㅋ 띵똥!! 야 우리 이거만드느라 진짜 고생했어 아 꽃가 너도 있었냐?ㅋㅋㅋㅋ 우와 너진짜 이제내가 너네 커플 도와주나 봐 ㅋㅋㅋㅋㅋ장난이지 진짜 고맙다 그럼 옹알이한테 잘해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하면서 경례를 하는데 진짜 귀여웠음 좌니가 진짜 계속 고맙다고 자기 너무 좋다고 감동이라고하는데 넘 뿌듯하고 진짜 좋았음 결국 시간이 되서 좌니는 교실로 들어가고 나님은 꽃가와 아침을 먹으러감 그러고 있는데 딱 8시 정각에 폭풍 문자가 옴 좌니의 반친구들 이였음 너무 축하하고 잘먹겠다고 진짜 기분 좋았음 꽃가와 밥먹고 각자 집으로 감 나는 집가자마자 잠이 듬ㅋㅋㅋㅋㅋ 2시에 기상함ㅋㅋㅋㅋ 그러고 4시쯤 연습실가서 연습하고 여느때처럼 밤에 또 좌니와 만남 보자마자 좌니는 나를 꽈악 안나주고 뽀뽀를 해줌 여보 진짜 고맙고 사랑해 ㅎㅎㅎ맛있었어? 응응 진짜! 우리 엄마가 해준것만큼 진짜? 다행이다 편지도 잘읽었어ㅜㅜ감동이야 얘들도 진짜 부러워했어 ㅋㅋㅋ나 이런여자야 그니까 이런 여친둔걸 감사해^^ 진짜 난 복받은 놈이야 나도나도 나도 복받은 여자야 이런 행복한 얘기를 하며 버스를 타고 우리 집으로 감 집앞에서 헤어져야 할 때가 온거임 근데 좌니가 가방에서 선물 세개를 꺼내는 거임 오늘 진짜 고마웠고 이건 내선물 집에가서 뜯어봐! 진짜 진짜 사랑해 쪽 이러고 좌니는 선물을 안겨주고 바로 돌아감 나도 고맙고 사랑해 뒤돌아가는 좌니에게 말해줌 좌니는 다시 뒤돌아서 하트를 해주고 손흔들고 집으로감 집에서 뜯어본 선물은 그림이였음 좌니는 그림을 잘그림 아버지가 미술학원 선생님이셔서 그런가봄 하나는 내 그림 남어지 두개는 우리둘의 그림이였음 우리 둘의 그림중 하나는 아버님이 그려주셨다고 함 '우리 부족한 좌니를 항상 잘챙겨주어서 고맙구나 앞으로도 이쁘게 만나라 좌니 잘 부탁한다♡' 라고 써주셨음 바로 문자 드림 그 그림들은 나님의 책상위에 놓여있음 내 그림에는 좌니의 편지도 같이 있었음 그편지의 내용은 시크릿 진짜 감동이 였음 우리의 백일은 정말 행복했음 ---------------------------------------------------------------------------------------------- 아아 그리고 제가 하는 예체능은 무용입니다ㅎㅎ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마지막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마무리를 한게 티가 좀 나네요;;히히 그래도 다음엔 좌니를 데려올테니 용서해주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382
★★★★병원에서 만난 훈남된 초등학교 동창★★★★(7탄)
제가 왔습니다ㅎㅎ
사진은 좌니도 그렇고 저도 조금 부담스럽네용
이해해주세요
대신 좌니가 닮은 연예인이 있어요ㅎ
바로 박시후씨 입니다
제가 좌니랑 찍은 사진을 카톡에 프사로 해놨는데
ㅇㅇ 내남친
누구 닮았는데...누군지 모르겠네
박시후?ㅋㅋㅋㅋㅋㅋ
어어 맞엌ㅋㅋㅋ-친구3
좌니는 이정도로 박시후를 닮았어요 히히
저는 그냥그냥 흔녀에요...평범합니다
댓글에 저 엄청 훈녀일꺼같다고..아닙니다..
저는 진짜...완.전.평.범.한 여고생 입니다ㅜㅜ
좌니가 저 누구 닮았다고 하는지 좌니에게 들으세요ㅎㅎ
다음에 좌니를 데려 올께요
사진이 없는 대신에 좌니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우리의 100일은 추석연휴였음ㅜㅜ
8월11일
좌니는 시골에 가 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100일에 못.만.남
그날 전화통화를 10번넘게?한거 같음
너무 아쉬웠음
나님은 좌니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함
뭘할까 뭘할까 하다가 좌니가 나를 위해 도시락을 싸준게 기억이남
나님은 좌니것만 준비한것에 비해 좌니는
우리 학원사람들 모두의 것(10명정도)을 준비했음
그때 진짜 좌니가 너무 자랑스럽고 멋졌음
물론 평소에도 멋지지만 그날은 진짜 학원쌤에게도 인정받았음
진짜 멋진 남친 만난다고 히히
나도 좌니에게 그런 자랑스러운 여친이 되고 싶었음
그래서 도시락을 준비함
좌니네 학교는 수요일에 학교를 가고 우리는 안갔음
그래서 좌니의 도시락을 싸기로 하고
좌니의 반 친구들에게 과자랑 사탕 등등 포장해서
그날 아침에 좌니의 학교앞으로 배달하기로 함
도시락은 엄마에게 말하니까 엄마가 도와주신다고 하심
문제는 친구들에게 줄 선물이였음
좌니의 반은 41명이였음
40개를 준비해야 했음
우선 화요일에 친구랑 용돈 받을 걸 들고 홈+로 가서
몽쉘이랑 사탕,초콜릿,껌,초코하임과 포장할 것을을 잔득사서 집으로 옴
친구랑 몽쉘 하나,초코하임하나, 사탕 5개,껌하나씩 넣고
안녕하세요?
좌니의 여친입니다ㅎㅎ
저희가 8월 11일이 100일이였습니다
축하 좀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 좌니 좀 잘 챙겨주세요
수업시간에 졸면 꿀밤 한대씩 때려주시구요!
너무 쎄게는 안됩니다아
여거 맛있에 드시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프린트 해서 포장한거에 하나씩 다넣고
이쁜 상자에 차곡차곡 넣었음
진짜 그때 도와준 꽃가랑 쮸 진짜 고마워
꽃가는 내일 학교도 같이 가주기로 함
주말에 나는 꽃가와 쮸에게 맛있는 밥을 사줌^^
여튼 다음날 아침 일!찍!일어나 도시락을 쌈
1단 밥과 간단한 반찬(김치이런거)
2단 고기반찬과 스팸, 치즈 계란말이
3단 과일과 후식
나님이 한거는 과일깍기 계란말이,스팸!
(당연히 아빠도 스팸과 과일과 계란말이를 싸가셨음
다음엔 진짜 온전히 아빠를 위해 도시락을 싸드릴꺼임!)
그리고 그 도시락에 장문의 편지 4장반이였음
그러고 이쁘게 하고 좌니의 학교로 감
진짜 두근두근두근두근
좌니의 학교는 남고임
꽃가랑 그 근처에서 만나서 좌니의 학교 앞으로 감
진짜 학생들 다쳐다보고
진짜 민망돋았음
그때가 7시 25분쯤이였음
좌니네 학교는 40분까지임
그러고 좌니에게 전화를 함
어?! 벌써 일어났어?학교도 안가는데?
응! 근데 여보 어디야?
나?교실!
벌써?
ㅋㅋㅋㅋ뭐가 벌써야?나 매일 이시간에 오잖어
아..아...그랬나?
머야?ㅋㅋㅋ왜그래ㅋㅋㅋ
근데 여보 나어디게?
우리여보는 집이겠지?
땡땡땡 지금 교문으로 오세요
뚝
그러고 전화를 끊었음
조금 기다리니가 좌니가 헐레벌떡 뛰어나오는 거임
나님은 나름 꽃웃음을 지어줌
왜 여기있어?이렇게 이쁘게 하고
이거 줄라고 히히히히히히히
응?
언릉 받기나 하세요
그러고는 선물을 열어봄
그러고 말없이 계속 보기만 함
ㅋㅋㅋㅋㅋ너무 감동이라서 말이 안나와?
..............
좌..니..야?
아진짜...너무 좋다 진짜로
ㅎㅎㅎ이런 여친이 어딨어?
여깄네?
누구 여친인데?ㅋㅋㅋ
사랑하는 내 여친이짘ㅋㅋ
띵똥!!
야 우리 이거만드느라 진짜 고생했어
아 꽃가 너도 있었냐?ㅋㅋㅋㅋ
우와 너진짜 이제내가 너네 커플 도와주나 봐
ㅋㅋㅋㅋㅋ장난이지 진짜 고맙다
그럼 옹알이한테 잘해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하면서 경례를 하는데 진짜 귀여웠음
좌니가 진짜 계속 고맙다고 자기 너무 좋다고 감동이라고하는데
넘 뿌듯하고 진짜 좋았음
결국 시간이 되서 좌니는 교실로 들어가고 나님은 꽃가와 아침을 먹으러감
그러고 있는데 딱 8시 정각에 폭풍 문자가 옴
좌니의 반친구들 이였음
너무 축하하고 잘먹겠다고
진짜 기분 좋았음
꽃가와 밥먹고 각자 집으로 감
나는 집가자마자 잠이 듬ㅋㅋㅋㅋㅋ
2시에 기상함ㅋㅋㅋㅋ
그러고 4시쯤 연습실가서 연습하고 여느때처럼 밤에 또 좌니와 만남
보자마자 좌니는 나를 꽈악 안나주고 뽀뽀를 해줌
여보 진짜 고맙고 사랑해
ㅎㅎㅎ맛있었어?
응응 진짜! 우리 엄마가 해준것만큼
진짜? 다행이다
편지도 잘읽었어ㅜㅜ감동이야 얘들도 진짜 부러워했어
ㅋㅋㅋ나 이런여자야 그니까 이런 여친둔걸 감사해^^
진짜 난 복받은 놈이야
나도나도 나도 복받은 여자야
이런 행복한 얘기를 하며 버스를 타고 우리 집으로 감
집앞에서 헤어져야 할 때가 온거임
근데 좌니가 가방에서 선물 세개를 꺼내는 거임
오늘 진짜 고마웠고 이건 내선물 집에가서 뜯어봐!
진짜 진짜 사랑해 쪽
이러고 좌니는 선물을 안겨주고 바로 돌아감
나도 고맙고 사랑해
뒤돌아가는 좌니에게 말해줌
좌니는 다시 뒤돌아서 하트를 해주고 손흔들고 집으로감
집에서 뜯어본 선물은 그림이였음
좌니는 그림을 잘그림
아버지가 미술학원 선생님이셔서 그런가봄
하나는 내 그림 남어지 두개는 우리둘의 그림이였음
우리 둘의 그림중 하나는 아버님이 그려주셨다고 함
'우리 부족한 좌니를 항상 잘챙겨주어서 고맙구나
앞으로도 이쁘게 만나라 좌니 잘 부탁한다♡'
라고 써주셨음
바로 문자 드림
그 그림들은 나님의 책상위에 놓여있음
내 그림에는 좌니의 편지도 같이 있었음
그편지의 내용은 시크릿
진짜 감동이 였음
우리의 백일은 정말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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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리고 제가 하는 예체능은 무용입니다ㅎㅎ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마지막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마무리를 한게 티가 좀 나네요;;히히
그래도 다음엔 좌니를 데려올테니 용서해주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