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오늘 참 즐거운 일이 있었던 부천에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아 물론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아 매우 어색하네 아 걍 대충쓸게여 .. 저지금 너무 억울함 ㅎ_ㅎ 때는 9월 23일 18시 30분경.. 저희반 친구가 네이트온에 로그인을 합니다. 이 친구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이기에 네이트온 접속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 가끔씩 들어올때마다 걍 얘 엿먹으라고 "공부해" 라는 쪽지를 보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공부해"라고 3글자를 보냈죠. 그..근데 얘가 "ㅜㅜ..나어떻게" 이런류의 쪽지를 보내더랍니다. 그래서 전.. 헐 뭘까.. 하고 존니 걱정하는 '척'을 해줬죠. 근데 애가.. 막 자기가 어린짓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뭔개소린가.. 하고 파봣드니 애가 오늘 꿈에서 화장실이 나왔는더랍니다. 그래서 걍 거따가 쉬~했대요.. 아그래서 아.......존니 세계지도를 그려버렸구만! 하고 조카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뭔가 얘가 계속 슬퍼하기에 , 전 저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줬죠. 충고까지 함께. 그래요 저것이 바로 저의 실수였습니다. 전 그냥 얘가 매우 불쌍하길래 들어주면서 아 그래 원래 그럴땐 꿈인걸 빠르게 인지하고 더 큰일을 막아야한다.. 막이러면서 위로를 해주며 저의 고1때의 안타까운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하...이런 그러면서 오프라인으로 바꾸더니 뭐 공부하겠다며 몇번의 인사를 주고받고 그녀석은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전 저희집에 온 아이들과 놀고있었죠. 그리고......몇시간뒤 전 랩 녹음을 자주하는데 , 녹음을하다가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떠서 모든게 날라가버린겁디다..존니 빡치죠 그래서 전 그친구가 있길래 야 나 존니빡침;; 이러면서 조카 말을걸었는데 "왜;;나도 빡침..ㅋㅋㅋ" 이런류의 쪽지가 왔심니다. 그래서 전 저의 상황을 말해주고 얘가 자연스레 자기 상황을 말하는데........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뭐라고 이년아 ? 해킹을당해...? 그래.. 당할수도있지.. 비번바꾸면되지.... 근데 나는 ? 너 위로해준다고 내 경험담 말해줬는데 ? ^^ 전 오늘 ..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저의 실수를.. 말해드렸습니다..^^ 후..........쑤바..빡치네염 ㅎㅎ! 아 톡커님들 저랑 제 친구점 제발 도와주셔요 ㅎㅎ 아 물론 해킹범이 저만 그런것도 아니고 딴애들한테도 저랑 똑같이 뭐 비밀 말해줄거 잇다면서 다 뿌렷고 , 또 쪽지함? 그거는 다 비워놧댑니다.. 참나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네여. 아 그리고 지금도 계속 동시접속으로 막 난리가 난댑니다.. ㅎㅎ나쁜년 125.152.194.35 아이피 이건데 간혹 추적 가능하신분들 계시드라구여 ㅠ 이넘 어디사는지 좀 알려주실수 있는분들 제발 사랑하구요 이글좀 올려주세요!!!!이것이 네이트입니더!!!!!!! 걍 눈정화로 낮추겠음 ^^ 맨위는 뺴고. 톡커분들의 현명한 추천을 부탁드려요!! 제발 도와주셔요 ㅠ_ㅠ 다시 말씀 드리지만 125.152.194.35 이거 추적 가능하신 분들 좀 ㅠ_ㅠ 흑흑 ------------------------------------------------------------------------------------------- 지인이 알려준 2곳에선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인가 그쯤으로 나오고 무슨 KT ?? 뭐 KT 에 관련된 회사같은게 뜨네요.. 그리고 또 유트레이스 인가 거기선 서울시 중구 쪽 인거로 뜨네요. 거기도 뭐 코리아 텔레콤 ? 이라고 뜬거같은데.. 뭐가 뭔진 모르겠군요 .. 흑흑 아 그리고 자작 이라는 분들 ^ㅡ^ 엿드셈 아니니깐. 자작같으면 "아 자작냄새 쩌넹ㅋ" 하고 걍 뒤로 누르셈 ㅎㅎ 매우빡처요 뭐라 썻다가 그냥 조카 더 일커질거같아서 지우겟는데 진짜 흐름타지마셈 웃겨죽겠음 무개념이라면 좀 이유좀 알고 무개념됩시다! 흑인짤 가지고 제가 저 피부색됨ㅋ 이랬음 ? 걍 걔내 짤에서 하는행동이 존니 웃기길래 올렷짘ㅋㅋㅋㅋㅋ 괜히 자기혼자 상상해서 열폭하지마세요 ^ ^ 아진짜개어이털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흑인비하가 어딨음 ^^ (그짤이 있다는 가정하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랩가지고 뭐라한님아. 님보단 잘해요.흑인음악 잘듣구요 ^^ 흑인 조카 다 리스펙해요. 근데 그짤이 문제가됨?ㅋㅋㅋㅋ딴님들은 짤로 그딴거 안씀?ㅋㅋㅋㅋ 조카 웃자고 했는데 다 죽어보자고 덤벼드시네 ^^ 왜 남에글엔 없고 제글에만 아들딸아들딸 거리시는지..^^ 재미없으면 꺼지세요 그냥ㅋㅋㅋㅋㅋㅋ욕지거리 써놓지말고 아 그리고 신고할라면 처하세요. 17619
★★★이글을 보시면 이글에 소금을 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 ^ ^
오늘 참 즐거운 일이 있었던 부천에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아 물론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아 매우 어색하네
아 걍 대충쓸게여 .. 저지금 너무 억울함 ㅎ_ㅎ
때는 9월 23일 18시 30분경..
저희반 친구가 네이트온에 로그인을 합니다.
이 친구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이기에
네이트온 접속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
가끔씩 들어올때마다 걍 얘 엿먹으라고 "공부해"
라는 쪽지를 보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공부해"라고 3글자를 보냈죠.
그..근데 얘가 "ㅜㅜ..나어떻게"
이런류의 쪽지를 보내더랍니다.
그래서 전.. 헐 뭘까.. 하고 존니 걱정하는 '척'을 해줬죠.
근데 애가.. 막 자기가 어린짓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뭔개소린가.. 하고 파봣드니
애가 오늘 꿈에서 화장실이 나왔는더랍니다.
그래서 걍 거따가 쉬~했대요..
아그래서 아.......존니 세계지도를 그려버렸구만!
하고 조카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뭔가 얘가 계속 슬퍼하기에 ,
전 저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줬죠. 충고까지 함께.
그래요 저것이 바로 저의 실수였습니다.
전 그냥 얘가 매우 불쌍하길래
들어주면서 아 그래 원래 그럴땐 꿈인걸 빠르게 인지하고
더 큰일을 막아야한다.. 막이러면서 위로를 해주며
저의 고1때의 안타까운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하...이런
그러면서 오프라인으로 바꾸더니 뭐 공부하겠다며
몇번의 인사를 주고받고 그녀석은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전 저희집에 온 아이들과 놀고있었죠.
그리고......몇시간뒤 전 랩 녹음을 자주하는데 ,
녹음을하다가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떠서
모든게 날라가버린겁디다..존니 빡치죠
그래서 전 그친구가 있길래 야 나 존니빡침;;
이러면서 조카 말을걸었는데
"왜;;나도 빡침..ㅋㅋㅋ"
이런류의 쪽지가 왔심니다.
그래서 전 저의 상황을 말해주고 얘가
자연스레 자기 상황을 말하는데........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나 해킹당한거같아..
뭐라고 이년아 ?
해킹을당해...? 그래.. 당할수도있지..
비번바꾸면되지....
근데 나는 ? 너 위로해준다고 내 경험담 말해줬는데 ? ^^
전 오늘 ..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저의 실수를.. 말해드렸습니다..^^
후..........쑤바..빡치네염 ㅎㅎ!
아 톡커님들 저랑 제 친구점 제발 도와주셔요 ㅎㅎ
아 물론 해킹범이 저만 그런것도 아니고 딴애들한테도
저랑 똑같이 뭐 비밀 말해줄거 잇다면서 다 뿌렷고 ,
또 쪽지함? 그거는 다 비워놧댑니다.. 참나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네여.
아 그리고 지금도 계속 동시접속으로 막 난리가 난댑니다..
ㅎㅎ나쁜년
125.152.194.35 아이피 이건데 간혹 추적 가능하신분들 계시드라구여 ㅠ
이넘 어디사는지 좀 알려주실수 있는분들 제발 사랑하구요
이글좀 올려주세요!!!!이것이 네이트입니더!!!!!!!
걍 눈정화로 낮추겠음 ^^ 맨위는 뺴고.
톡커분들의 현명한 추천을 부탁드려요!!
제발 도와주셔요 ㅠ_ㅠ
다시 말씀 드리지만 125.152.194.35 이거 추적 가능하신 분들 좀 ㅠ_ㅠ 흑흑
-------------------------------------------------------------------------------------------
지인이 알려준 2곳에선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인가 그쯤으로 나오고
무슨 KT ?? 뭐 KT 에 관련된 회사같은게 뜨네요..
그리고 또 유트레이스 인가 거기선 서울시 중구 쪽 인거로 뜨네요.
거기도 뭐 코리아 텔레콤 ? 이라고 뜬거같은데..
뭐가 뭔진 모르겠군요 .. 흑흑
아 그리고 자작 이라는 분들 ^ㅡ^ 엿드셈 아니니깐.
자작같으면 "아 자작냄새 쩌넹ㅋ" 하고 걍 뒤로 누르셈 ㅎㅎ 매우빡처요
뭐라 썻다가 그냥 조카 더 일커질거같아서 지우겟는데
진짜 흐름타지마셈 웃겨죽겠음
무개념이라면 좀 이유좀 알고 무개념됩시다!
흑인짤 가지고 제가 저 피부색됨ㅋ 이랬음 ?
걍 걔내 짤에서 하는행동이 존니 웃기길래 올렷짘ㅋㅋㅋㅋㅋ
괜히 자기혼자 상상해서 열폭하지마세요 ^ ^
아진짜개어이털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흑인비하가 어딨음 ^^ (그짤이 있다는 가정하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랩가지고 뭐라한님아.
님보단 잘해요.흑인음악 잘듣구요 ^^ 흑인 조카 다 리스펙해요.
근데 그짤이 문제가됨?ㅋㅋㅋㅋ딴님들은 짤로 그딴거 안씀?ㅋㅋㅋㅋ
조카 웃자고 했는데 다 죽어보자고 덤벼드시네 ^^
왜 남에글엔 없고 제글에만 아들딸아들딸 거리시는지..^^
재미없으면 꺼지세요 그냥ㅋㅋㅋㅋㅋㅋ욕지거리 써놓지말고
아 그리고 신고할라면 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