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다 말하고 안통하면 때려 칠랍니다.

bimbim20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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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일들 겪어본사람들이 오히려 더 쉬쉬하고

20년 가까이 학원을 경영했다는 사람이

원비만 걷으면 되지 학생들은 그러나 저러나 혼내지마라

요즘 중학생이 보통 애들인가요

저한테 자기가 돈내고 하는거니까 터치하지 말라네요.

원장이 오냐오냐 하니까 겁대가리없이 기어오르고

이번에 확 잡긴 했지만 윗사람이 저런 태돈데

같은 일 안발생한다고 말할수도 없고

내일 일대일로 말해서 안통하면

그냥 둘랍니다.

세상에 거기만 학원 있나요

답답해서 끄적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