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들 겪어본사람들이 오히려 더 쉬쉬하고 20년 가까이 학원을 경영했다는 사람이 원비만 걷으면 되지 학생들은 그러나 저러나 혼내지마라 요즘 중학생이 보통 애들인가요 저한테 자기가 돈내고 하는거니까 터치하지 말라네요. 원장이 오냐오냐 하니까 겁대가리없이 기어오르고 이번에 확 잡긴 했지만 윗사람이 저런 태돈데 같은 일 안발생한다고 말할수도 없고 내일 일대일로 말해서 안통하면 그냥 둘랍니다. 세상에 거기만 학원 있나요 답답해서 끄적거려 봅니다.
내일 다 말하고 안통하면 때려 칠랍니다.
황당한 일들 겪어본사람들이 오히려 더 쉬쉬하고
20년 가까이 학원을 경영했다는 사람이
원비만 걷으면 되지 학생들은 그러나 저러나 혼내지마라
요즘 중학생이 보통 애들인가요
저한테 자기가 돈내고 하는거니까 터치하지 말라네요.
원장이 오냐오냐 하니까 겁대가리없이 기어오르고
이번에 확 잡긴 했지만 윗사람이 저런 태돈데
같은 일 안발생한다고 말할수도 없고
내일 일대일로 말해서 안통하면
그냥 둘랍니다.
세상에 거기만 학원 있나요
답답해서 끄적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