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잃어버린 것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어요.. 제가 미련도 많은지라 계속 꿈도 꾸고 그제는 누가 윤다희씨 하는 소리가 귀에 엄청 크게 들려서 깜짝 놀래서 일어났는데 혹시 지갑을 보내와서 온건가 싶어서 나가보니까 아무도 없고.. 엄마도 아무도 안불렀다 하고... 분실신고 하고 여러군데 찾다가 민원내고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는데 인천경찰 팀장님께서는 고소장을 접수해야 수사를 해줄 수 있다고 꼭 접수장 넣으라는 입장이고 .. 부산남부에서는 못받는다는 입장이고.. 피고소인이 없으니까 .. 아무튼 제 교통카드가 사용된 곳이 인천 간석오거리 미니스토어(MS) 편의점인데 .. 거기에 cctv 남아있다해서 요청해놓은 상태이구 ... 남부경찰서에서는 반쪽수사라도 원한다면 고소장접수해주겠다 했는데 접수해달라하면 왜 어려운지 설명한다고 .. 2시간 동안 실랑이 하다가 완전 자존심 다 구기고 ..면박만 당하고 오고.. 그 사람들은 나를 문제거리 골치거리로 칭하고 ..너너 거리면서.. 아무튼 서러워서 그냥 나왔는데 .. 지갑 현금이랑 카드 쓸 수 있는건 썼다고, 할 수 없는데... 그건 뭐 미련 있지도 않고.. 제것 쓰니까 혹시라도 아직 지갑 가지고 계신가 해서 .. 미련이 더 생기는 그런거.. 왜 지갑 잃어버리면 현금이나 그런 것 보다 안에 있는게 더 소중하잖아요 .. 다른 사람이 보면 이게 뭐 소중한거냐 할 수 있는데 저한테는 굉장히 소중한게 들어있거든요 혹시 이까짓꺼 하면서 이미 버렸을 수 도 있지만... 남부경찰서에서는 꼴랑 이 금액으로 움직이란 말이냐고 웃어댔는데, (편의점에서 사용된 내역을 출력해갔었거든요,,) 피해금액이 중요한가요.. 정말 그 남부경찰서 그 사람들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해달라고 기도 계속 했어요 남부경찰서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말하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하구요 저는 점유이탈물횡령죄 신고하려다 그 사람들 면박에 포기하고 나왔구요.. 오늘 인천 팀장님께 전화 드렸는데..포기했다고.. 팀장님은 당직 마치시고 월요일에 나온다고 전해준다하는데 월요일에 또 고소장 접수 하라고 하실 것 같고... 거기선 안받아준다하니까 어짜피 접수해봤자 나한텐 접수한다하고 쓰레기통으로 가는건 아닌가도 싶고.. 인천 올라갈까도 싶고... 간석오거리 MS(미니스토어)편의점 옆에 전단지 붙여서 찾는게 빠를 것 같기도 하고.... 샤넬 지갑인데 별로 비싸지도 않고 4년 쓴거라 많이 낡고 더러워졌지만 갖겠다면 가지셔도 되고.. 안에 현금도 쓰셨을테니 할 수 없고.. 달러도 번호를 안외워놨기때문에 조회되도 그게 제 달러인지도 모르니까 상관없고.. 안에 쓸 수 있는 쿠폰, 포인트 카드 쓰셔도 되는데 .. 정말 안에 내용물이라도 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그냥 마음 편하게 포기 할까요 .. 제가 하나 신경쓰이고 우울하면 다른 일을 못해서 .. 진짜 이상한 성격 갖구 있어서 지금 일도 쉬고 있구 , 남부 경찰서 때문에 화병도 날 것 같아요 ㅠㅠ 그냥 마음 편하게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
잃어버린 제 지갑, 인천 간석오거리에서 사용 되었어요.고민중..
지갑 잃어버린 것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어요..
제가 미련도 많은지라 계속 꿈도 꾸고 그제는 누가 윤다희씨 하는 소리가 귀에 엄청 크게 들려서
깜짝 놀래서 일어났는데 혹시 지갑을 보내와서 온건가 싶어서 나가보니까 아무도 없고..
엄마도 아무도 안불렀다 하고...
분실신고 하고 여러군데 찾다가 민원내고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는데
인천경찰 팀장님께서는 고소장을 접수해야 수사를 해줄 수 있다고 꼭 접수장 넣으라는 입장이고 ..
부산남부에서는 못받는다는 입장이고.. 피고소인이 없으니까 ..
아무튼 제 교통카드가 사용된 곳이 인천 간석오거리 미니스토어(MS) 편의점인데 ..
거기에 cctv 남아있다해서 요청해놓은 상태이구 ...
남부경찰서에서는 반쪽수사라도 원한다면 고소장접수해주겠다 했는데
접수해달라하면 왜 어려운지 설명한다고 .. 2시간 동안 실랑이 하다가
완전 자존심 다 구기고 ..면박만 당하고 오고.. 그 사람들은 나를 문제거리 골치거리로 칭하고 ..너너 거리면서..
아무튼 서러워서 그냥 나왔는데 ..
지갑 현금이랑 카드 쓸 수 있는건 썼다고, 할 수 없는데... 그건 뭐 미련 있지도 않고..
제것 쓰니까 혹시라도 아직 지갑 가지고 계신가 해서 .. 미련이 더 생기는 그런거..
왜 지갑 잃어버리면 현금이나 그런 것 보다 안에 있는게 더 소중하잖아요 ..
다른 사람이 보면 이게 뭐 소중한거냐 할 수 있는데 저한테는 굉장히 소중한게 들어있거든요
혹시 이까짓꺼 하면서 이미 버렸을 수 도 있지만...
남부경찰서에서는 꼴랑 이 금액으로 움직이란 말이냐고 웃어댔는데, (편의점에서 사용된 내역을 출력해갔었거든요,,)
피해금액이 중요한가요.. 정말 그 남부경찰서 그 사람들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해달라고 기도 계속 했어요
남부경찰서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말하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하구요
저는 점유이탈물횡령죄 신고하려다 그 사람들 면박에 포기하고 나왔구요.. 오늘 인천 팀장님께 전화 드렸는데..포기했다고..
팀장님은 당직 마치시고 월요일에 나온다고 전해준다하는데 월요일에 또 고소장 접수 하라고 하실 것 같고... 거기선 안받아준다하니까 어짜피 접수해봤자 나한텐 접수한다하고 쓰레기통으로 가는건 아닌가도 싶고..
인천 올라갈까도 싶고... 간석오거리 MS(미니스토어)편의점 옆에 전단지 붙여서 찾는게 빠를 것 같기도 하고....
샤넬 지갑인데 별로 비싸지도 않고 4년 쓴거라 많이 낡고 더러워졌지만 갖겠다면 가지셔도 되고..
안에 현금도 쓰셨을테니 할 수 없고.. 달러도 번호를 안외워놨기때문에 조회되도 그게 제 달러인지도 모르니까 상관없고..
안에 쓸 수 있는 쿠폰, 포인트 카드 쓰셔도 되는데 .. 정말 안에 내용물이라도 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그냥 마음 편하게 포기 할까요 .. 제가 하나 신경쓰이고 우울하면 다른 일을 못해서 .. 진짜 이상한 성격 갖구 있어서
지금 일도 쉬고 있구 , 남부 경찰서 때문에 화병도 날 것 같아요 ㅠㅠ 그냥 마음 편하게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