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인데요 걍바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돠 남들다음슴체하니까 나도.... 나에겐 세살터울인 오빠하나가 있음 뭐 어려서부터 엘리트코스성적으로 훈남에 인기도 많으며 사고한번 안치고 잘자람. 아닌 안친게 아니고 엄빠모르게 잘함. 아니 엄빠가 오빠에게 무한신뢰를 가지고있기 땜에 오빠가 중학교 때부터 술마시는 것도(참엄빠모르게잘함) 친구들이 다 좀껄렁껄렁한것;도 오로지 공부가 탑인것으로 다 커버됨. 일단 나는 공부를 못함..........................; 아근데 부모의 자식사랑이 성적순은 아닌거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못한건아님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평균 90에 근접함.. 근데 오빠샊기가너무 잘하는 거라 내가 상대적으로 못해보였음.. 초딩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친적이 없는 오빠를 챙기는것에 바빴던 나의어머니는 나에게 조금씩 관심이 사라짐.. 뭐랄까.. 엄마가 챙겨주지않음으로써 나는 뭐자연스럽게 노는것을 좋아하게됨. 솔직이 엄마가 안챙겨줘서 그런거는 핑계다라고 할수있음. 오빠에대한 질투와 열등감도 있었을것임 하..이제부터 그럼 사건들을 하나하나 말해드림.. 일단 난 어렷을때부터 엄마한테 하루걸러하루맞음 7살때 오빠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난 자판기 코코아를 먹으면서 집에가고 있었음.. 겨울이었는데 이오빠샊기가 장난으로 아이스크림을 내옷에 푹찌름.. 빡찬나는 코코아를 오빠의 가죽자켓 에 부음..근데 그게 뜨거운것도 아니고 완전 식은 상태였는데 엄마가 나만 팬티만 입고 쫒겨냄 아빠가 밤1 1시에 문앞에 쪼그려 있는 나를 엄마몰래 방에 데려가 재움.. 아아직도 생각하면 서러움.. 그리고 나초6때 오빠가 한창 외고준비로 스트레스 받을때였음 내가 엄마가 없어서 저녁에 볶음밥을 시켜먹었는데 오빠가 라면 끓여달라함 근데내가 밥먹고있으니 스스로쓿여먹으라 했더니 계속 조름 나도밥먹고 있는데 왜그러냐고 계속그러니까 볶음밥 시키면 오는 짬뽕 국물을 내게 부음 나충격으로 집에서 겁나 울다가 안씻고 바로 나가서 학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엄마한테 말했더니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옷에 코코아 부은 나는 쫒겨나고 내 피부에 국물 엎은 오빠는 잔소리도 안들음.. 심지어 뜨거웟음.. 그리고 내가 뭐먹고싶다하면 알았어 알았어 하면서 오빠 스케쥴에 맞춰서 먹으러감 근데 오빠가 뭐 먹고 싶다하면 내 스케쥴을 안중에도 없음 그냥 가는거임 막가는거임 나안된다고 하면 나는 다음에 같이먹자고함.. 하 내가 초딩때부터 중딩때까지는 그래도 반항을안했지만 고딩때부터 슬슬 엄마의 그런 행동이 짜증이 나기시작함.. 고1때였음 내가 동아리를 들었는데 술이떡이되서들어옴..이건 진짜쳐맞을 짓이긴함.. 다음날 엄마가 나를 옷걸이로때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했다고 해도 계속 날 죽이려하기에 "오빠도 중학교 때 부터 술마셨는데 왜나한테만 그래!!!!!!!!!!!!!!!!!!1 나도 엄마한테 안걸리고 술마시면 혼안나는거야????????????????????????????" 패륜임..패륜아임..그래도 말하고 바로 후회했지만..울엄마의 반응.. "이게 오빠가 그럴 사람이야? 왜멀쩡한 오빠를 물고늘어져?????????????이리와" 시니컬..시크.. 더맞음...아괜히말함..;믿지도 않음; 그리고 오빠 대1때 나고1인데 오빠는 계속 옷이며 신발을 계속 사주는 거임 그래서 나도 옷사달라했음 "넌 고등학생이 무슨 옷이 필요해 대학생이니까 사주는거야 " 나지금 대딩임 옷? 알바해서 내가사입음...사달라고했더니 개무시당함..;; 그리고오빠는 대1때 용돈 50만원 받앗음 나도 40받다고 요즘 엄마가 30으로 줄였는데 그것도 잘안줌..... 대학생때 용돈 받는 사람 거의 없을테지만 난 오빠에 비교해서 말하는거니 이해바람.. 그리고오늘..내가 진짜 한달전부터 회를먹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날 먹으러 가기로함.. 내가 일요일은 나고딩때 과외쌤한테 대학수학을 공부하러가기로 해서 안됫음.. 근데 오빠가 토요일인 오늘 안된다고 내일먹으러 가자고함 내가 엄빠에게 안된다고했음 엄빠가 오빠도안된다고 함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하..그리고 오빠 군대갔을때 휴가나올때마다 몇십만원어치 옷을 사줌.. 아왜난안사주냐고... 아니내가 똑같이 안주고 안사주면 이해를함 근데똑같은 자식인데 대우가 너무 다름.. 그리고 한번 엄빠에게 해외여행을 보내달라했음 우리오빠는 대1때부터 엄마아빠가 싱가폴 일본 유럽여행 시켜줌.. 나 호주한번만가게 해달라고 하니 나에게 보내주는건 엄청 생색???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런눈치와 별로 보내주고 싶어하지않는 눈치를 보이심.. 내가괜히 눈치보고 안간다고 함.. 말리지않으심.. 근데 너무 짜증이나서 엄빠에게 이틀정도 말도안하고 대답도 고갯짓으로 ..(어림..싸가지임..;) 하고하니까지켜보던 오빠가 빡참..... 오빠에게 엄청 혼낫는데 나도 서러워서 울고불고함 오빠가 밖으로 나가서 풀자고해서 나갔는데 오빠가 내게 이런말을함.. 오빠님 -"너솔직히 엄마 아빠가 나는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너는 안해주고 그런다고 생각하지?" 나님- "응....." 오빠님-"왜그런거라고 생각해??" 나님-"공부도 못하고 학점도 안좋아서..." 오빠님-"그럼 공부를 잘해봐 너도 할수 있는걸 보여주면 엄마아빠가 달라질거 아니야 " 하..오빠도인정하고있었음 자기에게만 잘해준다는 사실.. 근데 나도 고딩때 평균을 85까지 올린적있었음 근데엄빠반응은 시니컬했음 나진짜서러워서 혼자 막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오빠한테 알았다고 하고 오빠랑 집에 들어옴.. 그리고 아빠가 출장을 많이다니는데 항상 출장갔다 올때는 엄마선물이며 오빠선물이며 화장품 시계 명품청바지 향수 난리가남.. 내선물은 초콜렛임...왜나는 이것밖에없냐고하면 필요한거 말안해서라고함.. 물어보지도않았음.. 하...나머지는 생각이 잘안남.. 그래도 난 엄빠를 사랑하고 오빠가 절대 싫지않음 가끔 이럴때 얄미웁지만 우리오빠 나에게 잘해주고 옷이랑 가방도 잘빌려줌............................................. 근데이럴때마다 서럽고..슬픔.. 아내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속좁은건지.............. 여러분들은어떻게 생각하세요?????????????
엄빠의차별이넘심해요 어떻게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인데요
걍바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돠
남들다음슴체하니까 나도
....
나에겐 세살터울인 오빠하나가 있음
뭐 어려서부터 엘리트코스성적으로 훈남에 인기도 많으며 사고한번 안치고 잘자람. 아닌 안친게 아니고 엄빠모르게 잘함.
아니 엄빠가 오빠에게 무한신뢰를 가지고있기 땜에
오빠가 중학교 때부터 술마시는 것도(참엄빠모르게잘함) 친구들이 다 좀껄렁껄렁한것;도
오로지 공부가 탑인것으로 다 커버됨.
일단 나는 공부를 못함..........................;
아근데 부모의 자식사랑이 성적순은 아닌거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못한건아님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평균 90에 근접함..
근데 오빠샊기가너무 잘하는 거라 내가 상대적으로 못해보였음..
초딩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친적이 없는 오빠를 챙기는것에 바빴던 나의어머니는 나에게 조금씩
관심이 사라짐..
뭐랄까.. 엄마가 챙겨주지않음으로써 나는 뭐자연스럽게 노는것을 좋아하게됨.
솔직이 엄마가 안챙겨줘서 그런거는 핑계다라고 할수있음. 오빠에대한 질투와 열등감도 있었을것임
하..이제부터 그럼 사건들을 하나하나 말해드림..
일단 난 어렷을때부터 엄마한테 하루걸러하루맞음 7살때 오빠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난 자판기 코코아를
먹으면서 집에가고 있었음..
겨울이었는데 이오빠샊기가 장난으로 아이스크림을 내옷에 푹찌름.. 빡찬나는 코코아를 오빠의 가죽자켓
에 부음..근데 그게 뜨거운것도 아니고 완전 식은 상태였는데 엄마가 나만 팬티만 입고 쫒겨냄 아빠가 밤1
1시에 문앞에 쪼그려 있는 나를 엄마몰래 방에 데려가 재움..
아아직도 생각하면 서러움..
그리고 나초6때 오빠가 한창 외고준비로 스트레스 받을때였음
내가 엄마가 없어서 저녁에 볶음밥을 시켜먹었는데 오빠가 라면 끓여달라함 근데내가 밥먹고있으니 스스로쓿여먹으라 했더니 계속 조름
나도밥먹고 있는데 왜그러냐고 계속그러니까 볶음밥 시키면 오는 짬뽕 국물을 내게 부음
나충격으로 집에서 겁나 울다가 안씻고 바로 나가서 학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엄마한테 말했더니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좀 끓여주지 그랬어 "
옷에 코코아 부은 나는 쫒겨나고 내 피부에 국물 엎은 오빠는 잔소리도 안들음..
심지어 뜨거웟음..
그리고 내가 뭐먹고싶다하면 알았어 알았어 하면서 오빠 스케쥴에 맞춰서 먹으러감
근데 오빠가 뭐 먹고 싶다하면 내 스케쥴을 안중에도 없음 그냥 가는거임 막가는거임
나안된다고 하면 나는 다음에 같이먹자고함.. 하
내가 초딩때부터 중딩때까지는 그래도 반항을안했지만 고딩때부터 슬슬 엄마의 그런 행동이 짜증이 나기시작함..
고1때였음 내가 동아리를 들었는데 술이떡이되서들어옴..이건 진짜쳐맞을 짓이긴함..
다음날 엄마가 나를 옷걸이로때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했다고 해도 계속 날 죽이려하기에
"오빠도 중학교 때 부터 술마셨는데 왜나한테만 그래!!!!!!!!!!!!!!!!!!1
나도 엄마한테 안걸리고 술마시면 혼안나는거야????????????????????????????"
패륜임..패륜아임..그래도 말하고 바로 후회했지만..울엄마의 반응..
"이게 오빠가 그럴 사람이야? 왜멀쩡한 오빠를 물고늘어져?????????????이리와"
시니컬..시크..
더맞음...아괜히말함..;믿지도 않음;
그리고 오빠 대1때 나고1인데 오빠는 계속 옷이며 신발을 계속 사주는 거임 그래서 나도 옷사달라했음
"넌 고등학생이 무슨 옷이 필요해 대학생이니까 사주는거야 "
나지금 대딩임
옷? 알바해서 내가사입음...사달라고했더니 개무시당함..;;
그리고오빠는 대1때 용돈 50만원 받앗음
나도 40받다고 요즘 엄마가 30으로 줄였는데 그것도 잘안줌.....
대학생때 용돈 받는 사람 거의 없을테지만 난 오빠에 비교해서 말하는거니 이해바람..
그리고오늘..내가 진짜 한달전부터 회를먹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날 먹으러 가기로함..
내가 일요일은 나고딩때 과외쌤한테 대학수학을 공부하러가기로 해서 안됫음..
근데 오빠가 토요일인 오늘 안된다고 내일먹으러 가자고함
내가 엄빠에게 안된다고했음
엄빠가 오빠도안된다고 함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하..그리고 오빠 군대갔을때 휴가나올때마다 몇십만원어치 옷을 사줌..
아왜난안사주냐고...
아니내가 똑같이 안주고 안사주면 이해를함
근데똑같은 자식인데 대우가 너무 다름..
그리고 한번 엄빠에게 해외여행을 보내달라했음
우리오빠는 대1때부터 엄마아빠가 싱가폴 일본 유럽여행 시켜줌..
나 호주한번만가게 해달라고 하니 나에게 보내주는건 엄청 생색???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런눈치와 별로 보내주고 싶어하지않는 눈치를 보이심..
내가괜히 눈치보고 안간다고 함.. 말리지않으심..
근데 너무 짜증이나서 엄빠에게 이틀정도 말도안하고 대답도 고갯짓으로 ..(어림..싸가지임..;) 하고하니까지켜보던 오빠가 빡참.....
오빠에게 엄청 혼낫는데 나도 서러워서 울고불고함
오빠가 밖으로 나가서 풀자고해서 나갔는데 오빠가 내게 이런말을함..
오빠님 -"너솔직히 엄마 아빠가 나는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너는 안해주고 그런다고 생각하지?"
나님- "응....."
오빠님-"왜그런거라고 생각해??"
나님-"공부도 못하고 학점도 안좋아서..."
오빠님-"그럼 공부를 잘해봐 너도 할수 있는걸 보여주면 엄마아빠가 달라질거 아니야 "
하..오빠도인정하고있었음 자기에게만 잘해준다는 사실..
근데 나도 고딩때 평균을 85까지 올린적있었음
근데엄빠반응은 시니컬했음 나진짜서러워서 혼자 막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오빠한테 알았다고 하고 오빠랑 집에 들어옴..
그리고 아빠가 출장을 많이다니는데 항상 출장갔다 올때는 엄마선물이며 오빠선물이며 화장품 시계
명품청바지 향수 난리가남..
내선물은 초콜렛임...왜나는 이것밖에없냐고하면 필요한거 말안해서라고함..
물어보지도않았음..
하...나머지는 생각이 잘안남..
그래도 난 엄빠를 사랑하고 오빠가 절대 싫지않음 가끔 이럴때 얄미웁지만 우리오빠 나에게 잘해주고 옷이랑 가방도 잘빌려줌.............................................
근데이럴때마다 서럽고..슬픔..
아내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속좁은건지..............
여러분들은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