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시누이랑 출산을 비슷하게 했어요.결혼은 제가 빨리했는데 저는 결혼 3년만에 애가 생기는 바람에.. 저는 분유수유를 하는데요.시누이도 분유수유하네요. 저는 시어머니랑 합가하며 살고 있어요. 시누이가 지 엄마보러 자주 오는데요.다른건 다 괜찮은 시누이인데...꼭 자기 애 분유를 안 챙겨와서 제 애기 분유를 쓰네요.분유값 몇푼 주는 것도 아니고 계속 쓰는데 비용이 많이 나가요. 쌍둥이 분유값 많이 든다고 하잖아요.쌍둥이 키우는 것처럼 돈이 많이 깨져요. 올때마다 자기애 분유를 안 챙겨와요. 시누이가 자기애 배고픈것 같다면서 제 애기 분유에 손을 대네요. 올때마다 그러니 짜증나네요. 다른건 다 괜찮은 시누이라서 그런지 얘기하기 살짝 겁나요. 그렇다고 분유를 숨겨 놓을 수도 없잖아요. 제가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시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그깟 분유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네요. 제가 출산할때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는 시누이고 가끔 내복한벌도 사오시는데 그런게 고마워서 아무말 안했지만 그래도 분유는 좀 그래요.조카도 저희 애랑 같은거 먹여요.그래서 그런지... 제가 속이 좁은건지..?제가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가요? 3128
제 애기 분유를 자꾸 시누이가 사용해요.
저랑 시누이랑 출산을 비슷하게 했어요.결혼은 제가 빨리했는데 저는 결혼 3년만에 애가 생기는 바람에..
저는 분유수유를 하는데요.시누이도 분유수유하네요.
저는 시어머니랑 합가하며 살고 있어요.
시누이가 지 엄마보러 자주 오는데요.다른건 다 괜찮은 시누이인데...꼭 자기 애 분유를 안 챙겨와서 제 애기 분유를 쓰네요.분유값 몇푼 주는 것도 아니고 계속 쓰는데 비용이 많이 나가요.
쌍둥이 분유값 많이 든다고 하잖아요.쌍둥이 키우는 것처럼 돈이 많이 깨져요.
올때마다 자기애 분유를 안 챙겨와요.
시누이가 자기애 배고픈것 같다면서 제 애기 분유에 손을 대네요.
올때마다 그러니 짜증나네요.
다른건 다 괜찮은 시누이라서 그런지 얘기하기 살짝 겁나요.
그렇다고 분유를 숨겨 놓을 수도 없잖아요.
제가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시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그깟 분유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네요.
제가 출산할때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는 시누이고 가끔 내복한벌도 사오시는데 그런게 고마워서 아무말 안했지만 그래도 분유는 좀 그래요.조카도 저희 애랑 같은거 먹여요.그래서 그런지...
제가 속이 좁은건지..?제가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