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하세요 언제나 눈팅만하던 23살 남자랍니다 제가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이 이야기는 제가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도저히 알수없어서 인터넷에 올려 누가 잘못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올립니다 (현실적인 방법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참고*어머니와 아버지는 법적 이혼상태이시고 형과 저는 원수지간입니다.. 그리고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고요.. 한 3달전 6월 제가 군대 제대를 하고 아버지노래방 일을 도와 드리게 됬어요 그런데 일이 오후3시부터 다음 아침 6시까지 월화수목금 이렇게 주5일이였고요 아.. 아버지 일 도와드린다는 생각으로 해야겠다"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일을 아버지 도와준다고 생각하지말고 진짜 밖에서 니가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일해 그래서 전 진짜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였나봐요.. 언제나 청소, 오픈, 마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부족해보이셨고 늘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그래서 전 아.. 쫌 내가 일한지 1~2일 밖에 안됫는데너무 뭐라 하지마 라고 말했습니다 (알아요 저도 저 싸가지 없는거..) 그리고 제가 일을 할때 손님이 너무 없으면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거렸습니다 아버지는 넌 진짜 핸프폰 중독이야 핸드폰 그냥 끊어버려 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욱한 저는 아 핸드폰요금 내가내고 내 알아서 요금 내는데 아버지가 왜 끊으라고 하는거야 차라리 핸드폰 만지지 말라고 하면 안만질게 라고 따졌습니다 이런식으로 아버지와 늘 언쟁을 붉혔죠 그러다가 어느날 아버지 가게에서 술,도우미를 하는데 그게 적발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문제는 제가 잠시 전화를 받으러 나간사이였죠 아버지께 연락하고 아버지께서 오셨는데 아버지는 저에게 도대체 너는 뭐했길래 단속이 들어온지도 몰랐냐고 따지더라고요.. 억울했습니다.. 잠시 휴가나온 친구 연락으로 통화하고 나왔는데.. 그리고 나서 아버지는 경찰과 함께 조서를 쓰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서성거리다가 아침에 들어가게됬는데 하필이면 아버지와 주차장에서 만났습니다 아버지- 너 뭐하다 이제 들어와 저- 아.. 어.. 형이랑 같이 있기 싫어서 일찍나왔어 아버지- 집에 들어가 저-응.. 이렇게 같이올라갔는데 형이 집에 있더라고요.. 제가 집에 들어온적 없었단걸 알게된 아버지는 저에게 왜거짓말하냐고 화를 내셨습니다 저는 그상태로 방에 들어가 잤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아버지는 절 미워하는 그상태로요.. 물론 아버지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 일도우면서 아들이아닌 직원으로 보겠다는 말씀을 늘 하셨지만.. 월급은 없고 용돈달라고하면 주시겠다던 아버지는 일주일에 10만원주시고 일주일에 10만원도 제가 달라고 하면 왜이렇게 돈을 많이 쓰냐면서 화를내셨습니다..그것때문에 전 늘 스트레스였죠.. 차라리 아버지를 도운다는 생각으로 하면 돈을 안받아도 된다는생각이지만.. 아버지는 아니라고사장으로 생각하라 그러고..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 제가 마음이 힘들었던 사건은 이제 시작입니다.. 물론 읽기 힘드시면 안읽어 주셔도 됩니다.. 그이후 제가 친구소개로 일을 하게됬어요 백화점에서 고기를 파는 일이였습니다 그일은 참 좋아했어요 주위에서도 일을 열심히한다 노력한다 란 소리를 들으며 주위 여사님들과 팀장형꼐 칭창많이 들었거든요.. 늘 출근하던 날 아버지와 집에서 마주치게됬습니다 아버지-어 출근하냐? 일을 할만해? 저-응.. 그냥 할만해 아버지-너는 일할때 집중도 안하고 늘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하니까 민폐야 늘 일을 니일이라고 생각하고해야지 그러다 너 욕만먹어 저-나 백화점에서 일열심히 한다고 잘한다고 칭찬받으니까 그렇게 선입견으로 바라보지마 이렇게 언쟁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기분이 매우 언짢드라고요.. 아직도 절 미워하는거 같고.. 그러다가 생활비가 모잘라서 저축은행에서 마이너스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한도 100만원으로요.. 어차피 월급받으면 갚으면 되지란 안이한 생각으로 발급했습니다 지금도 후회해요.. 그걸로 찢어져있던 신발을 새신발로사고 이건 불필요했지만 지갑을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어느날 아버지가 저에게 오시고는 아버지-혹시 장롱에있던 (구권새거)5000원짜리 묶음 10만원 봤니? 저- 어 봤는데 안가져갔어 아버지-아.. 그래? 기분이 매우 찜찜했습니다.. 그날 저녁 형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형-너 아버지 돈없어진거 알아? 저-응 들었어 근데 나아냐 아버지한테도 그렇게 말했고 형-근데 니랑 나랑 아버지랑 셋이살잖아 근데 내가아니고 아버지가 아니면 누가 가져갔을까? 저-나 아니라고 난뭐 형 안의심했는지 알아? 근데 내가 형한테 가져갔냐고 물어봤어? 형-근데 니 신발하고 지갑 어디서났어 저-마이너스카드 발급받아서 샀다 왜 그리고는 카드를 보여주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그다음날 아버지가 제게오시곤 아버지-너 근데 저 신발이랑 지갑은 어떻게 산거야 돈도 없다고 저번에 10만원 받아가놓고 어떻게 산거야? 저-뭐야..? 나 의심하는거야? 나 카드 발급받아서 카드로 샀어 나아니야..의심하지마 아버지-아니 안의심하게생겼어? 돈없다는애가 명품지갑에 신발을샀는데? 카드내역서 뽑아와봐 저-아!!!!!!!!!!!나 아니라고!!!!!!!!내가 왜내역서를 뽑아와!!!!!!!!!!!!!!!! 아버지-이거 어디서 소릴질러?! 니가아니면 카드내역서를 왜 못뽑아와!? 저-후..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봐.. 아들 그렇게 의심하지마.. 이렇게 전 뛰쳐나왔습니다.. 예.. 제가 잘못했죠 그냥 내역서 뽑아오면 됬엇는데 말이죠.. 그렇게 하루이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일을 알아보다가 어머니집근처 일을 시작하려고 어머니집에 짐을 옮겼습니다 그후 4일뒤 집에 들어가려고 하니.. 집 비밀번호가 바뀌어있는거예요.. 벨을 아무리 눌러도 집에서 아무기척도 없고요.. 하.. 참.. 지금도.. 화가 나네요.. 아버지께 전화했습니다 저-여보세요 아버지-니가 왠일로 전화를 다했냐 저-어.. 아빠 집 비밀번호 바꼇어? 아버지-몰라 바꼇나?왜 저-집에 들어갈려니까.. 문이 안열리네.. 아버지-곧 들어가니까 집앞에서 기다려 저-응.. 약 30분뒤 아버지가 오시더라고요.. 들어갔는데.. 아 어이가없어서 형이 안에 있더라고요 있는데 안열어준거더라고요.. 그리곤 아버지와 대화했습니다 저는 기분이 팍 상해서 싸가지 없게 툭툭 말했었습니다 아버지-왜 나갈거처럼 하더니 기어들어왔어? 저-나간다고 한적 없는데? 아버지-니짐 니 엄마집으로 옮겼잖아 저-일이 그쪽으로 옮겨져서 거기서 출퇴근할려고 그랬어 아버지-그래 니엄마가 좋으면 니엄마한테가 저-좋아서 그런것도아니고 일떄문에 간거라고 아버지-니 애미라는 사람이 뭐라고 했는지 알아? 저-뭔소리야 어머니 문자-애비라는사람이 아들 등록금 학자금으로 내고 돈이 없는 사람이면 몰라 당신이 사람이야? 아들 돈가져간거 의심하고 아니라는애 몰고 그렇게 살지마(완전히 똑같은거 아닙니다) 아버지-니 애미라는 사람과 날 엮지마 짜증나니까 저-엄마보고 아빠한테 말하지는 말라고 했는데 말했나봐 근데 나는 아빠랑 그이야기말고 돈없어진 이야기를 하고있잖아 아버지-그애기가 중요한게아니야 저-난 중요해 난 내가 왜 떳떳하게 사는데 의심을 받는지.. 그떄 형이 훅나와서 그러더라고요 형-너 이 신발새끼 아버지한테 말하는 싸가지 보게? 야그딴식으로 말할거면 나가 잘나가데? 나가라고 저-내가 왜나가 내가 아버지일 터졌을때 밤새고 거짓말한건 잘못했는데 그것떄문에 집에서 나가? 안나가! 너나 나가 나는 카드내역서 뽑아오면 아니란게 밝혀지는데 너는 어떤걸 밝힐수잇는데?! 형- 나? 없어 난 산게 없잖아 너처럼 지갑이나 신발이런게 없잖아 증명 할꺼 없어 없으니까 그냥 너 나가 저-너나 나가 신발새끼야 라고하고 전 방에 들어가버렷습니다 한2분뒤 아버지가 애기좀 하자고 나오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전 저새끼가 자꾸 나보고 나가래잖아 대화는 무슨 재때문에 하지도 못하는데!! 라고 화를 냈어요.. 예.. 저 싸가지 진짜 없어요.. 아버지가 제방으로 오시곤 이야기는 제가 카드내역서를 뽑아오는걸로 끊났죠 그리곤 아버지는 빚을 갚아주겠다고.. 학교 학자금도 다 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뒤 제가 카드내역서를 뽑아 아버지 가게에 가지고 갔어요 제가..아버지한테 난 내가 밝힐수잇어도 내가밝히면 형이 이꼴당하니까 참고 그냥 내가 시발놈 되는걸로 넘어가려고했는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다고 말했었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카드내역서가 중요한게 아니래요.. 그럼 중요한게 뭐냐니까 엄마가 자신한테 보낸 문자떄문에 화난것만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애기가 안통할것같아서 제애기를 햇습니다 저-나 학교 그만둘꺼야 아버지-그래 니선택이 그렇다면 그래 내가 여태껏 학자금대출은 내일 바로 내줄께 그리고 빚도 다갚아줄게 저-응.. 아버지-너랑 나랑 니형은 같이 못살아 알아? 한명이 나갈때까지 저-......그래.....내가 나간다고.. 아버지-어 너랑 이젠 남처럼살자 저- 아냐 그냥 남이야.. 이러고 울면서 나왔습니다.. 정말.. 이게.. 하.. 어떻하면 좋을까요.. 아버지는 여태까지 학자금을 안냈고 대출빚? 바라지도않습니다.. 여기서 제가 왜학자금을 안낸걸 꼬투리잡냐면 어머니와 이혼하실때 어머니는 고등교육까지 교육비를 부담하기로하고 아버지는 대학등록비를 내기로 되어있었거든요.. 참..여태 보면.. 학자금등록비낼때 아버지-이자는 내가 낼테니까 원금은 니가 직장가서 돈벌면서내 한말이 생각나고 아.. 밉습니다.. 그냥.. 형이란 인간은 죽이고싶고요.. 위에 제이야기가 이해하기 힘드시면 쪽지주세요.. 다시 이야기해드릴께요 법적이든 어떤방법이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하고 냉철한 판단 부탁드릴게요.. +어머니께서는 소송을 해도 기간이 끈나서 안된다고만 하시네요.. 2
가족에게 버림받은이야기..
하.. 안녕하세요 언제나 눈팅만하던 23살 남자랍니다
제가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이 이야기는 제가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도저히 알수없어서
인터넷에 올려 누가 잘못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올립니다
(현실적인 방법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참고*어머니와 아버지는 법적 이혼상태이시고 형과 저는 원수지간입니다..
그리고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고요..
한 3달전 6월 제가 군대 제대를 하고
아버지노래방 일을 도와 드리게 됬어요
그런데 일이 오후3시부터 다음 아침 6시까지
월화수목금 이렇게 주5일이였고요
아.. 아버지 일 도와드린다는 생각으로 해야겠다"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일을 아버지 도와준다고 생각하지말고
진짜 밖에서 니가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일해
그래서 전 진짜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였나봐요..
언제나 청소, 오픈, 마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부족해보이셨고 늘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그래서 전
아.. 쫌 내가 일한지 1~2일 밖에 안됫는데너무 뭐라 하지마
라고 말했습니다
(알아요 저도 저 싸가지 없는거..)
그리고 제가 일을 할때 손님이 너무 없으면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거렸습니다
아버지는 넌 진짜 핸프폰 중독이야 핸드폰 그냥 끊어버려
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욱한 저는 아 핸드폰요금 내가내고 내 알아서 요금 내는데
아버지가 왜 끊으라고 하는거야 차라리 핸드폰 만지지 말라고 하면 안만질게
라고 따졌습니다
이런식으로 아버지와 늘 언쟁을 붉혔죠
그러다가 어느날 아버지 가게에서 술,도우미를 하는데
그게 적발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문제는 제가 잠시 전화를 받으러 나간사이였죠
아버지께 연락하고 아버지께서 오셨는데 아버지는 저에게 도대체 너는
뭐했길래 단속이 들어온지도 몰랐냐고 따지더라고요..
억울했습니다.. 잠시 휴가나온 친구 연락으로 통화하고 나왔는데..
그리고 나서 아버지는 경찰과 함께 조서를 쓰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서성거리다가 아침에 들어가게됬는데
하필이면 아버지와 주차장에서 만났습니다
아버지- 너 뭐하다 이제 들어와
저- 아.. 어.. 형이랑 같이 있기 싫어서 일찍나왔어
아버지- 집에 들어가
저-응..
이렇게 같이올라갔는데 형이 집에 있더라고요..
제가 집에 들어온적 없었단걸 알게된 아버지는 저에게 왜거짓말하냐고
화를 내셨습니다
저는 그상태로 방에 들어가 잤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아버지는 절 미워하는 그상태로요.. 물론 아버지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 일도우면서 아들이아닌 직원으로 보겠다는 말씀을 늘 하셨지만..
월급은 없고 용돈달라고하면 주시겠다던 아버지는 일주일에 10만원주시고 일주일에 10만원도 제가 달라고 하면 왜이렇게 돈을 많이 쓰냐면서 화를내셨습니다..그것때문에 전 늘 스트레스였죠..
차라리 아버지를 도운다는 생각으로 하면 돈을 안받아도 된다는생각이지만.. 아버지는 아니라고사장으로 생각하라 그러고..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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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이 힘들었던 사건은 이제 시작입니다..
물론 읽기 힘드시면 안읽어 주셔도 됩니다..
그이후 제가 친구소개로 일을 하게됬어요
백화점에서 고기를 파는 일이였습니다
그일은 참 좋아했어요 주위에서도 일을 열심히한다
노력한다 란 소리를 들으며 주위 여사님들과 팀장형꼐 칭창많이 들었거든요..
늘 출근하던 날 아버지와 집에서 마주치게됬습니다
아버지-어 출근하냐? 일을 할만해?
저-응.. 그냥 할만해
아버지-너는 일할때 집중도 안하고 늘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하니까
민폐야 늘 일을 니일이라고 생각하고해야지 그러다 너 욕만먹어
저-나 백화점에서 일열심히 한다고 잘한다고 칭찬받으니까 그렇게
선입견으로 바라보지마
이렇게 언쟁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기분이 매우 언짢드라고요.. 아직도 절 미워하는거 같고..
그러다가 생활비가 모잘라서 저축은행에서 마이너스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한도 100만원으로요.. 어차피 월급받으면 갚으면 되지란 안이한 생각으로 발급했습니다
지금도 후회해요.. 그걸로 찢어져있던 신발을 새신발로사고 이건 불필요했지만 지갑을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어느날 아버지가 저에게 오시고는
아버지-혹시 장롱에있던 (구권새거)5000원짜리 묶음 10만원 봤니?
저- 어 봤는데 안가져갔어
아버지-아.. 그래?
기분이 매우 찜찜했습니다.. 그날 저녁 형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형-너 아버지 돈없어진거 알아?
저-응 들었어 근데 나아냐 아버지한테도 그렇게 말했고
형-근데 니랑 나랑 아버지랑 셋이살잖아 근데 내가아니고 아버지가 아니면
누가 가져갔을까?
저-나 아니라고 난뭐 형 안의심했는지 알아? 근데 내가 형한테 가져갔냐고 물어봤어?
형-근데 니 신발하고 지갑 어디서났어
저-마이너스카드 발급받아서 샀다 왜
그리고는 카드를 보여주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그다음날 아버지가 제게오시곤
아버지-너 근데 저 신발이랑 지갑은 어떻게 산거야
돈도 없다고 저번에 10만원 받아가놓고 어떻게 산거야?
저-뭐야..? 나 의심하는거야? 나 카드 발급받아서 카드로 샀어 나아니야..의심하지마
아버지-아니 안의심하게생겼어? 돈없다는애가 명품지갑에 신발을샀는데?
카드내역서 뽑아와봐
저-아!!!!!!!!!!!나 아니라고!!!!!!!!내가 왜내역서를 뽑아와!!!!!!!!!!!!!!!!
아버지-이거 어디서 소릴질러?! 니가아니면 카드내역서를 왜 못뽑아와!?
저-후..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봐.. 아들 그렇게 의심하지마..
이렇게 전 뛰쳐나왔습니다..
예.. 제가 잘못했죠 그냥 내역서 뽑아오면 됬엇는데 말이죠..
그렇게 하루이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일을 알아보다가 어머니집근처 일을 시작하려고 어머니집에
짐을 옮겼습니다 그후 4일뒤 집에 들어가려고 하니.. 집 비밀번호가 바뀌어있는거예요..
벨을 아무리 눌러도 집에서 아무기척도 없고요..
하.. 참.. 지금도.. 화가 나네요..
아버지께 전화했습니다
저-여보세요
아버지-니가 왠일로 전화를 다했냐
저-어.. 아빠 집 비밀번호 바꼇어?
아버지-몰라 바꼇나?왜
저-집에 들어갈려니까.. 문이 안열리네..
아버지-곧 들어가니까 집앞에서 기다려
저-응..
약 30분뒤 아버지가 오시더라고요..
들어갔는데.. 아 어이가없어서 형이 안에 있더라고요 있는데 안열어준거더라고요..
그리곤 아버지와 대화했습니다
저는 기분이 팍 상해서 싸가지 없게 툭툭 말했었습니다
아버지-왜 나갈거처럼 하더니 기어들어왔어?
저-나간다고 한적 없는데?
아버지-니짐 니 엄마집으로 옮겼잖아
저-일이 그쪽으로 옮겨져서 거기서 출퇴근할려고 그랬어
아버지-그래 니엄마가 좋으면 니엄마한테가
저-좋아서 그런것도아니고 일떄문에 간거라고
아버지-니 애미라는 사람이 뭐라고 했는지 알아?
저-뭔소리야
어머니 문자-애비라는사람이 아들 등록금 학자금으로 내고
돈이 없는 사람이면 몰라 당신이 사람이야?
아들 돈가져간거 의심하고 아니라는애 몰고
그렇게 살지마(완전히 똑같은거 아닙니다)
아버지-니 애미라는 사람과 날 엮지마 짜증나니까
저-엄마보고 아빠한테 말하지는 말라고 했는데 말했나봐
근데 나는 아빠랑 그이야기말고 돈없어진 이야기를 하고있잖아
아버지-그애기가 중요한게아니야
저-난 중요해 난 내가 왜 떳떳하게 사는데 의심을 받는지..
그떄 형이 훅나와서 그러더라고요
형-너 이 신발새끼 아버지한테 말하는 싸가지 보게? 야그딴식으로 말할거면 나가
잘나가데? 나가라고
저-내가 왜나가 내가 아버지일 터졌을때 밤새고 거짓말한건 잘못했는데
그것떄문에 집에서 나가? 안나가! 너나 나가
나는 카드내역서 뽑아오면 아니란게 밝혀지는데 너는 어떤걸 밝힐수잇는데?!
형- 나? 없어 난 산게 없잖아 너처럼 지갑이나 신발이런게 없잖아
증명 할꺼 없어 없으니까 그냥 너 나가
저-너나 나가 신발새끼야
라고하고 전 방에 들어가버렷습니다
한2분뒤 아버지가 애기좀 하자고 나오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전 저새끼가 자꾸 나보고 나가래잖아 대화는 무슨 재때문에 하지도 못하는데!!
라고 화를 냈어요.. 예.. 저 싸가지 진짜 없어요..
아버지가 제방으로 오시곤 이야기는 제가 카드내역서를 뽑아오는걸로 끊났죠
그리곤 아버지는 빚을 갚아주겠다고.. 학교 학자금도 다 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뒤 제가 카드내역서를 뽑아 아버지 가게에 가지고 갔어요
제가..아버지한테 난 내가 밝힐수잇어도 내가밝히면 형이 이꼴당하니까
참고 그냥 내가 시발놈 되는걸로 넘어가려고했는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다고 말했었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카드내역서가 중요한게 아니래요..
그럼 중요한게 뭐냐니까 엄마가 자신한테 보낸 문자떄문에 화난것만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애기가 안통할것같아서
제애기를 햇습니다
저-나 학교 그만둘꺼야
아버지-그래 니선택이 그렇다면 그래
내가 여태껏 학자금대출은 내일 바로 내줄께 그리고 빚도 다갚아줄게
저-응..
아버지-너랑 나랑 니형은 같이 못살아 알아? 한명이 나갈때까지
저-......그래.....내가 나간다고..
아버지-어 너랑 이젠 남처럼살자
저- 아냐 그냥 남이야..
이러고 울면서 나왔습니다..
정말.. 이게.. 하.. 어떻하면 좋을까요..
아버지는 여태까지 학자금을 안냈고 대출빚? 바라지도않습니다..
여기서 제가 왜학자금을 안낸걸 꼬투리잡냐면
어머니와 이혼하실때 어머니는 고등교육까지 교육비를 부담하기로하고
아버지는 대학등록비를 내기로 되어있었거든요..
참..여태 보면.. 학자금등록비낼때
아버지-이자는 내가 낼테니까 원금은 니가 직장가서 돈벌면서내
한말이 생각나고 아.. 밉습니다.. 그냥.. 형이란 인간은 죽이고싶고요..
위에 제이야기가 이해하기 힘드시면 쪽지주세요..
다시 이야기해드릴께요 법적이든 어떤방법이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하고 냉철한 판단 부탁드릴게요..
+어머니께서는 소송을 해도 기간이 끈나서 안된다고만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