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님이 소개팅 시켜달라고 그래서 제 친구의 남자친구분한테 소개팅 주선을 부탁드렸는데... 부탁드리는 전화 통화를 들으시고... 엄마 왈: 아주 놀고 있네..~~~~~~~~~~~~ 니나 잘해!!!!!!!!!!!!!!!!!!!!!!!!!!!!!!!니나! 너 올해도 집구석에 쳐 박혀 있으면 내년엔 정말 호적에서 제명시킬꺼야~~~~~~~~~ 아휴...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저걸 낳았는지.. 하~~~~~악....쓰잘데기 없이 오지랖 떨어서 엄마한테 욕 처묵처묵 했네요... 제가 좀 오지랖이어서 남일에 관심이 많아요... 모두 불토 되시길..^^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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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왈: 아주 놀고 있네..~~~~~~~~~~~~ 니나 잘해!!!!!!!!!!!!!!!!!!!!!!!!!!!!!!!니나!
너 올해도 집구석에 쳐 박혀 있으면 내년엔 정말 호적에서 제명시킬꺼야~~~~~~~~~
아휴...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저걸 낳았는지..
하~~~~~악....쓰잘데기 없이 오지랖 떨어서 엄마한테 욕 처묵처묵 했네요...
제가 좀 오지랖이어서 남일에 관심이 많아요...
모두 불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