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복숭아홍차2011.09.24
조회1,249

직장 선배님이 소개팅 시켜달라고 그래서 제 친구의 남자친구분한테 소개팅 주선을 부탁드렸는데... 

부탁드리는 전화 통화를 들으시고...

 

엄마 왈:  아주 놀고 있네..~~~~~~~~~~~~  니나 잘해!!!!!!!!!!!!!!!!!!!!!!!!!!!!!!!니나!

             너 올해도 집구석에 쳐 박혀 있으면 내년엔 정말 호적에서 제명시킬꺼야~~~~~~~~~

             아휴...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저걸 낳았는지..

 

 

 

하~~~~~악....쓰잘데기 없이 오지랖 떨어서 엄마한테 욕 처묵처묵 했네요...

제가 좀 오지랖이어서 남일에 관심이 많아요...     

 

모두 불토 되시길..^^